작성자 : zonekgh
제목 : 알찬 박스세트
평가 :
Doors를 친구와 함께 미친듯이 빠져들었던 시절 나는 아직도 우울하고 몽환적인 음악을 선호하고 음악을 전공하는 내 친구는 슬슬 음악계의 현실을 알았는지 "멜로디가 이쁜 음악을 만들어야해!!" 라며 슬슬 현실에 눈을 떴다. 물론 그 친구는 "예전엔 아침부터 도어즈 음악 들으며. .
Tonight : Franz Ferdinand [CD]
작성자 : zonekgh
제목 : 개인적 소감
평가 :
고1 당시 필자가 2004년 그때가 정말 생생하게 기억나는건 밥먹고 TV를 틀어서 이래저래 돌리다보니 우연찮게 이름 모를 밴드의 아마도 최근 뮤직 비디오 같았는데 시작이 아주 점잖게 시작하다가 갑작스레 박자가 바뀌며 느려지다가 빨라지다가 굉장히 딱딱 끊는 느낌의 말로만 들. .
A Crow Left Over The Murder [CD]
작성자 : seobcap
제목 : 성공적인 변신
평가 :
뉴메틀이 아닌 얼터너티브로 성공적으로 방향을 선회한 앨범이다. ''메틀''보다는 ''록'' 의 느낌이 훨씬 강하다. 모던록적인 면도 느껴지고 어떤곡에서는 90년대 초에 히트쳤던 얼터너티브 씨애틀사운드도 연상이 된다. 이전앨범들에 비해서 훅은 부족하지만만 개성과 오리지날리티는 . .
작성자 : seobcap
제목 : 딥퍼플의 또다른 라이브수작
평가 :
Made In Japan 보다 레코딩도 다소 좋지 않고 박진감도 떨어진다고 느낄수 있으나 딮퍼플 특유의 대곡지향의 즉흥연주, 와일드한 면등 훌륭한 내용인 것만큼은 확실하다. 특히 이언길런의 보컬로 재해석되는 1기 Deep Purple 의 레파토리들도 좋은 연주로 수록이 되어 있어서 소장. .
작성자 : seobcap
제목 : 대곡스타일의 프로그레시브록을 좋아한다면 이앨..
평가 :
화려하고 스케일이 큰 사운드 혹은 대곡지향적인 프로그레시브록음악에 익숙해있다면 전체적으로는 임팩트가 부족하고 약간 허전한 느낌이 들수도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딱히 흠잡을만한 요소도 없는 것 같다. 들려줄건 다 들려준다. 7번 Think of me with Kindnes. .
작성자 : seobcap
제목 : 타입오네거티브만의 오리지날리티가 정립된 앨범
평가 :
이전까지 스트레이트한 성향의 음악을 하던 타입오네거티브가 본 앨범을 기점으로 확실히 자신들만의 오리지날리티를 형성했다는데 가장 큰 의의가 있었을 것이다. 얼터너티브가 록의 주류였던 시절 본 앨범은 충격 그자체였다. 키보드,기타의 독특한 사운드와 설명하기 힘든 퇴페적이면. .
작성자 : chopin410
제목 : very good
평가 :
몇몇 사람들은 이 1집이 뮤즈의 정규 작품들 중 퀄리티가 가장 낮다고 평하기도 한다. 그 이유로는 각 곡들간의 완성도의 격차가 꽤 크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 때문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사실 ''뮤즈''하면 그들을 아주 좋아하지 않는 이상 머릿속에 muscle museum이나 unintended같. .
작성자 : chopin410
제목 : 편안한 앨범
평가 :
my iron lung이란 곡만 들어보고 구입한 앨범이다. 사실 앨범을 구입하기 전에 왠만하면 샘플을 다 들어보는 편인데 그래도 라디오헤드라 충분히 신뢰가 갔다. 역시 이 앨범은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상당히 만족스러웠고 라디오헤드 특유의 편안함이 너.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프로그레시브 롹과 클래식의 조화가 잘 이..
평가 :
과거에 라이센스 음반으로 쉽게 접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국내에서 구하기가 꽤 힘들어졌다. 마이클 올드필드 부터 시작된 프로그레시브 연주 음악의 전통을 클래식 음악과 잘 융합을 했다. 어떤 점에서는 이런 음악도 크로스오버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Sky의 음반이 발매되고 나. .
The Best Of Kansas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가을과 겨울이면 생각나는 Dust in the wind
평가 :
이 맘 때면 꼭 생각하는 곡들이 몇 곡 있다. Newtrolls의 Adagio, Strawbs의 Autumn 그리고 이 Kansas의 Dust in the wind 다. Dust in the wind의 가사는 진짜 아름답다. 그 외에도 Point of no retrun등의 명곡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