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est Hits (Disc Box Sliders Season 2)[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미국 롹 음반
평가 :
어떤 전형적인 하드 롹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미국 롹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는 것이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음악이다. Born to run, thunder road, Hungry Heart는 명곡 중의 명곡이다. 영화주제가였던 Streets of Philadelphia 도 마음에 든다.
Very Best Of Robert Palmer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블루 아이드 소울의 대표 스타 중 하나인 로버트 ..
평가 :
배철수씨가 불러서 널리 알려진 Bad case of loving you 로 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지긴 했지만 왠지 그의 음악은 우리 정서에는 약깐 안 맞는 듯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약간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느낌도 있다. Power station의 두 곡 Let''s get it on 과 Some like it hot은 끝내.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우리 시대 최고의 밴드 중 하나인 퀸의 히트곡 모..
평가 :
중학교 1학년 때 Don''t stop me 를 들으면서 밤하늘로 날아올라가는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다. 당시에 금지곡이었던 보레미안 렙소디를 원판을 녹음한 테이프로 듣고 또 들었다. Another one bites the dust 의 강력한 음악도 잊을 수 없다. 다만 아쉬움이라면 Love on my life . .
작성자 : lynch57
제목 : 익스트림메틀계의 핑크플로이드 오페쓰!!!
평가 :
먼저 그룹의 내력이라든가 멤버 등등은 워낙에 잘 알려져있어서 생략하기로한다. 그래도 간단히 오페쓰의 특징을 단어로 표현하라면 Extreme Progressive Death Metal ...무려 4가지의 단어가 필요하다. 여타 다른 익스트림계열의 데쓰밴드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서정적분위기의 건반악. .
Hymn To The Immortal Wind [CD]
작성자 : tryace
제목 : 너와 내가 우리가 되어, 바람을 타고 빛을 향해서
평가 :
전작보다 한층 큰 스케일이 되어 돌아온 MONO의 신보이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오케스트라가 20인조이건 40인조이건, 아니 설령 로얄 콘체르바우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한다해도 MONO는 MONO라는 것이다. 그들의 음악은 여전히 작렬하는, 숨이 턱턱 막. .
작성자 : zanak2
제목 : j.j cale의 대표작
평가 :
j.j cale을 보면 음악성향은 다르지만 우디 거스리나 시스코 휴스턴같은 이들이 생각나는데, 마치 오 헨리의 단편에나 등장하는 떠돌이,방랑자와 같은 이미지때문인것 같다. 블루스, 재즈, 컨트리 웬 웨스턴, 록커빌리 사운드...케일의 음악에는 아메리카 음악의 뿌리를이루는 모든 요소. .
작성자 : lynch57
제목 : 'Waking The Fury'를 위한 프롤로그!
평가 :
독특한 그루브와 타이트한 트래쉬 기타리프의 대명사 제프워터스의 통산 10번째작품인 Carnival Diablos... 그룹명자체가 절대로 5인조진용으로는 연명할수 없는것인지는 모르지만 드럼파트를 제외한 모든 연주파트를 도맡아 해온 그인만큼 이번작품에서도 라인업상 명기는 분명히 5인. .
Joshua Tree (Limited 20th Anniversary Edition)..
작성자 : darkin81
제목 : 구매할만한 리패키지앨범....
평가 :
기존 The Joshua Tree 앨범 만 있는 분들이라도 다른 장삿속의 상업적인 리패키지 앨범보다이 리패키지앨범은 다시 구매할 가치가 있다... 지금 할인행사할때가 절호의 기회이니 U2팬들은 이것저것 생각할 틈없이 사야 함이 마땅하다.
BuRoy Buchanan & the Snakestretchers [CD]
작성자 : zanak2
제목 : 로이 부캐넌의 첫 레코딩
평가 :
로이 부캐넌의 첫 레코딩이자 첫 라이브 레코딩으로 후에 부캐넌의 대표곡이 되는 messiah will come again그리고 you are not alone에 수록되어 사랑받았던 down by the river의 라이브 버젼이 실려있다..오리지널 lp는 희귀도 하거니와 엄청난 고가라서 들어볼수가 없기에 부캐넌의 팬. .
Essential Blues:1964-1969 [CD]
작성자 : zanak2
제목 : 마이크 블룸필드의 최적의 입문서.
평가 :
일단 마이크 블룸필드의 초기 미발표 곡들(머디 워터스의 got my mojo working의 기막힌 연주를 보라)역시 훌륭한 선곡일 아니라, 버터필드 블루스 밴드시절의 명곡 born in chicago, work song이 포함되어있고 super session, live adventures....앨범의 명연까지 모조리 선곡되어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