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oracle
제목 : 걸스러운 걸밴드를 거부한 L7
평가 :
L7. 국내에서 유명하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걸밴드이고, 무대에서 가장 닮고싶은 그녀들이다. 1992년 영국의 리딩 페스티벌. 여자답지 못하다며 관객들은 그들에게 진흙을 던지고, 리더 도니타 스파크스가 다리사이에서 탐폰을 꺼내 관중에게 던져버린일은 유명한 일화. .
Led Zeppelin IV (Remastered)[CD]
작성자 : koobonhyuk
제목 : 최고의 명반으로 손꼽히는 레드제플린의 4집!!
평가 :
''음악을 좀 들었다'' 는 사람이면 반드시 가지고 있는 레드제플린의 4집! 71년도에 발매된 이 음반에는 락을 조금이라도 들으면 알고있는 Rock And Roll과 Stairway To Heaven이 수록된 음반입니다. Rock And Roll은 절묘한 리듬과 현재 들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신나는곡! 또하. .
작성자 : hmsheen
제목 : Most Psychedelic
평가 :
내가 들어본 수많은 싸이키델릭 음악 가운데 가장 싸이키델릭하다. 몽환적인 환각 세계를 생동감있는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다. 1960년대 싸이키델릭 음악의 금자탑이라고 생각한다. 지미 헨드릭스야 말로 록 음악의 본질을 간파했던 사람은 아닐까? 도마 위를 날 뛰는 활어. .
No Line On The Horizon (Standard Edition)[CD]
작성자 : paperkun
제목 : 유투 대망의 신작! 이제까지의 유투는 잊어라!!
평가 :
1976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결성된 4인조 락 밴드 ''U2''의 대망의 신작이 발매예정입니다. 25일 일본반 선행발매를 필두로 27일에는 본국 아일랜드 3/2일 유럽 등 순차적으로 발매되구요, 미국과 한국은 가장 나중인 3/3일 발매. 9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던 전작 ''How to . .
작성자 : paperkun
제목 : 2년 5개월만에 발매되는 "TRJA"의 대망의 신작!!!
평가 :
2003년 플로리다주 Jacksonville에서 결성된 4인조 스크리모 밴드 ''TRJA''의 대망의 신작이 발매되었습니다. US 스크리모씬의 초신성으로 등장, 발매한 데뷔 앨범 ''Don''t You Fake It''은 전세계적으로 100만매 이상의 세일즈를 기록하는 등 오랫동안 빌보드 차트 Top 20안에 머물.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Cure 의 신비한 분위기
평가 :
Cure의 몽롱하고 신비한 분위기는 Cold Play를 비롯한 모던 롹 그룹에 큰 영향을 준 것 같다. 이 앨범은 Cure의 앨범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음반이다. 처음에 들었던 Live 앨범도 좋았는데, 마치 매캐한 연기로 가득한 지하클럽에서 연주를 듣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작성자 : wjddjswkd1
제목 : 닭트 최고의 명반이라 뽑고 싶은 fiction...
평가 :
이 앨범은 굉장하다... 2007년에 나온 모든 앨범 통틀어서 또 닭트 앨범중 가장 최고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다양한 드러밍을 보여주는 1번 트랙 nothing to no one 부터 비장미 넘치는 icipher, 최고의 트랙이라 꼽고 싶은 focus shitf, 마지막 the mundane and the magi. .
작성자 : ufomusic
제목 : kansas 음악의 특징
평가 :
kansas는 미국의 프로그레시브락 그룹 이면서 유럽의 프로그레시브락을 구사했다는 평을 받고있다. 마치 영국의 yes,elp,curved air와 같은 음악을 구사한다. 키보드와 바이얼린 연주를 위주로한 음악은 curved air를 연상 시킨다.본작은 kansas의 데뷔앨범 이다.본작은 kansas의 그. .
작성자 : zonekgh
제목 : 천재가 많은 시대의 진짜 천재란?
평가 :
요즘은 음반점만 들어가도 "이 시대 최고의 천재" 혹은 "이 시대 최고의 가창력" 등등 대체 뭘 믿어야 할지 모르는 천재의 대홍수 시대에 가히 그 천재라는 이름을 그의 이름 앞에 붙혀줄만한 그런 인물이 누가 있을까? 광고 그 자체를 비난하는 것은 아니다. 돈만 있다면 큰 연주회. .
Godspeed on the Devil's Thunder [CD]
작성자 : tabrisut
제목 : 달콤 살벌한 연인, 그 악행의 자서전
평가 :
영국은 신사의 나라, 펑크의 나라, 브릿팝의 나라, 민주주의의 나라, 여왕의 나라, 성공회의 나라, 그리고 어두운 흑마술의 나라이기도 하다. 블랙메탈의 발상지, 본토라고 부를 만한 노르웨이하고는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나름 이 곳도 우중충하고 음습한 어둠의 뭔가가 나름 도사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