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gukbob
제목 : 남자의 가성이 거슬리지 않을까? 거슬릴까?
평가 :
솔직히 8번트렉만 듣고 다좋을거야 라고 무작정 산음반 그런데 첫트랙부터 가성깔아주시구 음은 지기지기장장 롹인데 말이지 내친구한테 들여주었더니 질색을하더라 가성싫다구 첨엔 잘못샀나? 일주일째 듣고있다 미치겠다 너무 좋아서 그리구 한글가사집이 내장되있는 센스. .
작성자 : lynch57
제목 : 천둥이여...내리쳐라
평가 :
앨범타이틀처럼 3집 ''Under Rock And Keys''의 엔딩트랙이름을 인용한것처럼 과거 도캔 사운드로의 회귀를 전면에 내세운 신보다. 이전 앨범부터 참가한 Jon Levin의 기타도 George Lynch의 다양한 솔로잉주법을 그대로 재현해낸것처럼 들리기도한다.디스토션자체가 거의 비슷하게 들. .
작성자 : kjhsn7
제목 : 귀중한 사바타지 라이브 음반!
평가 :
본 앨범은 알렉스 스콜릭이 기타로 참여한 Handful of Pain 의 공연 라이브이다. 고인이 된 크리스 올리바와는 다른 알렉스의 파워풀한 기타 리프를 들을 수 있다. 사바타지의 라이브 음반이 적은 관계로 본 앨범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 추천곡: Chance, Jesus Saves, Gutter Ballet
The Wild,The Willing & The Innocent (Remastere..
작성자 : renewal1
제목 : 이 음반은
평가 :
마이클 쉥커 탈퇴 이후 UFO는 음악적으로도 팬들에게도 만족을 시켜줄 수 없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UFO에는 마이클 쉥커 외에도 리더 필 모그(보컬)를 비롯한 피트 웨이(베이스)나 앤디 파커(드럼)가 포진해 있었으며 이 앨범에는 Lone Ster출신의 폴 채프먼이 그의 역량을 보여준다.. .
Tinnitus Sanctus (2CD Limited Edition) (+1 Bon..
작성자 : tabrisut
제목 : "여전한 매력남이지만, 이거는 뭔가 아니다 싶어"
평가 :
지금은 사라지고 없지만, 예전에 락탱크가 있었던 시절이(고딩) 내겐 참으로 얻는 것이 많았던 시절이었다. 기껏해야 스트라토바리우스 류만 듣던 시기에 펑크, 데스메탈, 하드코어, 그라인드 등의 사운드들은 내게 생경한 충격을 안겨줬던 것. 어야든둥, 개중 유일하게 유러피안 메탈이. .
Tooth And Nail (Flashback Series)[CD]
작성자 : lynch57
제목 : George Lynch -그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신호탄!!..
평가 :
E.S.P 라는 일본의 자그마한 (80년대 중반까지 깁슨이나 크레이머사의 외주나 하청제작)기타회사를 일약 메이져급 잘 나가는 메틀기타제조회사로 성장시킨 장본인이 바로 오늘 리뷰할 도켄의 기타리스트'' George Lynch''(1954.11.18.미 워싱턴출신-참고로 보컬 Don Dokken은 53년출생 . .
Love Songs : A Compilation... Old And New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잠 안오는 밤에 틀어놓기 좋은 음반
평가 :
필 콜린스의 히트곡이 거의 다 들어있는 음반이다. Against all odds 를 비롯한 1980년대, 90년대를 대표하는 필 콜린스의 히트곡을 들을 수 있다.
Viva La Vida / Prospekt’s March (2CD Edition)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훨씬 다양하고 세련되어서 돌아온 콜드플레이
평가 :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다채롭다. 어떤 부분에서 world music의 색깔도 있고, 팻 매쓰니 밴드의 색깔도 있다. Radiohead 같은 전형적인 모던 롹의 요소는 다소 줄어든 대신 다양하고 신선한 부분들이 많다. 그것이 Cold Play 의 골수 팬들께는 안 좋게 비추어질 수 있으나 내게는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우리나라를 최초로 방문했던 롹 밴드
평가 :
문화에 대한 통제가 극심했던 1980년대 초 Little River Band는 최초로 국내에 내한 공연을 한 제대로 된 롹밴드였다. 익숙한 듯하면서 나름 강력한 하드롹 사운드를 선보이기도 했던 이들인데 Lonesome Loser는 언제 들어도 흥겹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Queen 의 숨은 명반
평가 :
Flash OST 이후의 후기 앨범 중 이 앨범이 가장 완성도가 높은 음반인 것 같다. LP 발매 당시 A 면에 해당되는 트랙은 그들의 여느 앨범에 견주어도 뒤쳐지지 않는다. 특히 One Year of Love는 너무 아름다운 트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