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ruaskdy
제목 : [7] Trade Mark 의 최후의 앨범 (?) ~~~~~??
평가 :
도데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집 발표 이후 2집을 발표한 이들은 지금 까지 약 6년간 앨범 소식은 커녕 다른 포탈 음악 사이트 에서도 자취를 감추는 듯.. 더 이상의 활동이 보이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그룹이였는데..) 역시 이 앨범도 레어 . .
작성자 : ruaskdy
제목 : [5] Helloween 에게 던지는 Masterplan의 데뷔 앨..
평가 :
* 참고로 필자는 라센 앨범이 아닌 수입 앨범을 구입 했으며 그걸 토대로 리뷰를 쓴다는 걸 밝혀드립니다. (트랙 리스트가 다릅니다.) Helloween에서 활동하고 있던 [롤랜드 그라포우] 와 [울리 쿠쉬]는 Helloween의 2000 년도 앨범 [The Dark Ride] 발매후 "바이카스"로 부터 . .
Good News For People Who Love Bad News [CD]
작성자 : ratm94
제목 : ...
평가 :
상당히 복고적이면서도... "float on" 등을 포함한 상당히 괘안은 tract들이 즐비함... 소장가치 있음... 그러나 구하기가 힘들어서...
Good News For People Who Love Bad News [CD]
작성자 : ratm94
제목 : ...
평가 :
상당히 복고적이면서도... "float on" 등을 포함한 상당히 괘안은 tract들이 즐비함... 소장가치 있음... 그러나 구하기가 힘들어서...
작성자 : ruaskdy
제목 : [2] 신나는 네오 펑크! 오프 스프링의 200년도 앨..
평가 :
그린 데이 (Green day) 와 함께 네오 펑크의 양대산맥이라고 불리는 오프 스프링의 2000년도 앨범이며 필자는 이 음반을 테이프로 먼저 접한뒤 CD로 다시 구입 할 정도로 아끼고 좋아하는 앨범이다. 초반에는 신나게 달리는 듯 하다가 중반에는 약간 미들 템포 펑크락을 보여주. .
작성자 : ruaskdy
제목 : [1] 독일 저먼 메탈의 진수는 바로 이것이다.!
평가 :
많은 사람들은 스레쉬 메탈 이라고 하면 오버그라운드의 4인방을 꼽는다. (메탈리카, 메가데스, 슬레이어, 앤스랙스) 하지만, 이들만이 진정한 스레쉬 사운드를 들려주는 건 아니다. 독일 출신의 스레쉬 메탈 밴드인 레이지도 진정한 스레쉬 사운드가 뭔지 들려주는 데.. 그. .
작성자 : pidodido
제목 : Mr. Big - Lean Into It
평가 :
두번째 음반에서 바로 넘버원 힛트곡이 나와버린다!! To be with you... 미스터빅 음악의 최대의 미덕이라면 바로 '절제'가 아닐까 싶다. 최고의 뮤지션들이 빚어내는 완벽한 앙상블... 절대 남발하지는 않으나 적재적소에서 사정없이 뿜어져나오는 엄청난 테크닉... 핸드. .
작성자 : pidodido
제목 : Mr. Big - Mr. Big
평가 :
굉장한 테크니션 4명이 모였다는 사실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미스터빅의 첫앨범이다. 엄청나게 테크니컬하고 진보적인 음악이 되지않을까하는 예상을 무참히 깨고 뜻밖에도 그들은 정통하드락을 지향하였고 그들의 선택은 현명했다. 전체적으로 여유가 느껴지는 하드락을 선보. .
작성자 : disign2
제목 : 소장해야 할 음반
평가 :
프로그레시브 락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뭐... 반드시 갖고있어야 할 음반이겠죠 a farewell to kings와 함께
작성자 : tunasong
제목 : 대중성과 음악성이 최상의 조화를 이룬 퀸의 히트..
평가 :
사실은 히트싱글 모음집은 아닙니다. 퀸의 다섯번째 앨범입니다. 하지만 실린 곡들의 면면을 보면 이건 왠만한 베스트앨범보다도 더 알찬 구성을 갖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퀸 노래들이 뭉탱이로 들어있는 앨범이기도 하죠. 네번째 앨범 A night at the opera의 연장선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