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퀸에서의 음반과는 또 다른 프레디 머큐리의 명반
평가 :
너무나 신나는 댄스 음악인 I was born to love you 도 일품이지만, 아름다운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가 이 앨범에서 가장 훌륭한 명곡이다. 이 곡은 가사 하나 하나를 곱씹으면서 들으면 더욱 더 마음에 와 닫는다. 이 곡 한곡만으로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 음반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우울한 마음을 가시게 하는 테스라의 명반
평가 :
Un-plugged가 한창 유행일 때 발매된 음반이다. 테스라는 이 음반에서 진짜 아쿠스틱한 음악을 구사하는데 나는 이 음악이 그들의 스튜디오 앨범보다 훨씬 더 대단한 것 같다. 사운드도 명징하고 진짜 신나는 음악이 하나 하나 펼쳐진다. 언프러그드 열풍이 만들어낸 얘기치 않은 명반이.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그 시절 그 음반
평가 :
인생을 살다가 보면 어느 시절 하면 생각나는 음반이 있다. 어떤 의미에서 인생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헤메이던 시절. 이 음반의 Creep 참 지겹도록 들었던 음반이다. 그리고 칙칙한 영화 Cyclo 때문에 더 자주 들었다. 완벽한 음악성을 지닌 명곡은 아닐지라도 한 시대를 가장 잘 소묘. .
작성자 : zard106
제목 : 처절하도록 아름다운 슬픔과 고독과의 싸움!!!
평가 :
Gothic Metal.... 이 장르는 90년대 초반 "파라다이스 로스트" 의 2번째 앨범 gothic에서부터 발전되기 시작한 장르이다. 둠-데스에서 파생된 고딕메틀은 초창기에는 "마이 다잉 브라이드"나 "아나테마" 같은 밴드에 의해 그 사운드를 확립해가기 시작한다. 이들은 2세대 밴드들에게 많. .
작성자 : rockfeel
제목 : 형! 이제 그만~
평가 :
조 형님이 드디어 신의 경지에 오르셨군요. 같은 조 형님이 리뷰까지 쓰시고... 정말 기타 잘 치죠 조형님. 서핑 앨범 듣고 눈물 줄줄 흘리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그 이후로 나왔던 앨범들도 꽤나 감명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 형이 발표했던 일렉트로닉 성향 앨범하고,. .
작성자 : zard106
제목 : 따뜻하면서도 차갑고 상당히 이질적인 목소리의 ..
평가 :
사실 캐이트 부쉬를 잘 모르고 있다가 음원을 접하고 알게된 뮤지션... 전 앨범들은 접하지 못한 관계로 전작과의 상관 관계는 모르지만 2장의 디스크로 된 본작은 각각 다른 테마를 담고 있다. 디스크 1은 케이트 부쉬가 생각해왔던 것을 표현했고, 디스크 2는 컨셉으로 된 형식이다. . .
작성자 : zard106
제목 : 어두운 네오클래시컬의 화려한 비상!!
평가 :
아다지오는 이번 앨범을 처음 접해봤다... 해설지의 설명대로 다크 네오클래시컬이라고 표현하면 딱 맞는 설명 기타리스트 스테판과 키보디스트 케빈의 화려한 유니즌 플레이는 환상 그 자체다. 베이스와 드럼의 리듬 터치는 박자감 있게 진행되면서도 그루브하다.... 이들의 다른. .
Onze Danses Pour Combattre La Migraine [CD]
작성자 : anicca
제목 : 간만에 음악적 쾌감을 받은 앨범....
평가 :
솔직히 뮤직랜드에서 이 앨범을 구하기전까지는 이들의 존재를 잘 몰랐다. 하지만, 벨기에 출신이라는 점과, 또 소개글에 Unives Zero에 비견되는 글을 보고서는, 이 앨범을 구하게 되었다. 앨범을 받고나서 CDP에 올리는 순간, 간만에 느껴보는 음악적 쾌감에 빠지게 되었다. 전자.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Load out/ Stay 의 애조띤 음색
평가 :
이 음반을 많이 들었던 것은 중고등학교 때 당시 KBS 제 2 FM 에서 황인용씨가 진행하던 8시~10시 라디오 프로였다. 처음에 애조 띤 목소리로 시작이 되어서 템포가 빨라지는 라이브로 연주된 Load out/Stay는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나의 애청곡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한 때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롹밴드였던 프..
평가 :
이 당시 플리트우드맥의 스타는 단연코 피터 그린이었다. 그의 완벽한 블루스 기타를 다른 멤버들이 잘 받혀주고 있다. 보스톤 라이브는 그들의 라이브 음반 중에서도 BBC Live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의 명연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