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Muddy Banks Of The Wishkah [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앨범 오타에 관하여
평가 :
내용이 어떻고를 떠나 국내 발매반에는 From The Muddy Banks Of The Wishkan 이라고 인쇄되어있으나 Wishkan이 아니라 정확히는 Wishkah 이다 물론 수입반에는 올바르게 표기되어 있는데 일반적인 웹 싸이트에는 틀리게 나와 있다 (이 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일본반을 구매했긴 하. .
작성자 : hendinkl
제목 : 트리뷰트 앨범 사기가 꺼려지는 이유는...
평가 :
오지오스본 1, 2집에서 골고루 뽑아서 열 곡 들어있다. 보컬로는 마크 슬로터, 랍 락, 조 린 터너, 세바스찬 바크, 알 피트렐리가 참여했고 기타리스트로는 다임벡 데럴, 케인 라버츠, 조지 린치, 제이크 이 리, 크리스 임펠리테리, 로이 쥐, 알 피트렐리 등이 참여... 베이스와 드럼은. .
Blowin' Like Hell (수입앨범 3900원 할인전)[CD]
작성자 : hendinkl
제목 : 백인 블루스맨이 뽑아낼 수 있는 가장 걸죽한 소..
평가 :
백인 블루스 하프 주자인 윌리엄 클락의 앨범입니다. 사실 저 이사람에 대해서 아는거 거의 없습니다. 음반점에서 우연히 눈에 띄었는데 백인인데 왠지 걸죽하게 생긴 양반이 하모니커를 불고 있는 모습이 맘에 들어 그냥 집어들었는데 이런... 대박이더군요. 아흐, 이런 형님을 여지껏 . .
작성자 : hendinkl
제목 : 국민가수 조용필의 인생을 바꿔놓은 앨범!!!
평가 :
위대한 블루스 보컬리스트 바비 블랜드의 명곡 Lead me on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어느 가수의 인생을 바꿔놓은(?) 곡이기도 합니다. 70년대 초 주한미군부대의 클럽에서 활동하던 한 밴드에게 어느날 흑인 병사가 제안을 합니다. '요 맨~ 내일이 내 생일인데 내가 좋아. .
작성자 : hendinkl
제목 : 블루스에 대한 끝없는 열정, 에릭 클랩튼표 블루..
평가 :
에릭 클랩튼이 고전 블루스들을 리메이크하여 1994년에 발표한 앨범입니다. 에릭 클랩튼의 솔로앨범들중에서 가장 블루스의 색채가 짙은 앨범이라고 해야겠네요. Muddy Waters의 Hoochie Coochie man, Standin' round crying(Morgenfield는 머디 워터스의 본명입니다. 작곡자 이름 쓸땐 . .
Plays Mac Rebennack (수입앨범 3900원 할인전)[C..
작성자 : hendinkl
제목 : 자, 신나게 건반을 뚜둥겨볼까요~~
평가 :
피아노 블루스계에서 알아주..는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블루스 뮤지션들 공연할때 많이들 꼽사리 끼는 닥터 존의 앨범입니다. 앨범 제목으로 미루어 짐작해봤을때 아마도 Mac Rebenneck란 사람의 곡만을 모아서 연주한 앨범인듯 합니다. 보컬이랑 피아노만으로 이루어진 앨범이. .
Living Chicago Blues Vol.1 (수입앨범 3900원 할..
작성자 : hendinkl
제목 : 시카고 블루스의 정수를 느껴BoA요~
평가 :
중고음반가게에 갔다가 발견하고 한꺼번에 구입한 음반입니다. 당시 1~4집까지 있길래 다 샀는데 인터넷 뒤져보니까 6집까지 발매됐었네요. 내용물은 타이틀 제목 그대로 시카고 블루스를 모아놓은 컴필레이션입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도 시카고 블루스랑 모던 일렉트릭 블루스 구분 잘 . .
Exposures In Retrospect And Denial (2CD)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일종의 베트스 음반.
평가 :
좀 무리한 말일 수도 있지만 이 음반 한 장이면 다크트랭퀼러티의 역사를 어느 정도 정리 할 수 있지 않을까? 비록 정규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곡들이긴 하지만 오히려 정규곡들보다 훌륭한 곡들로(정말 이런 곡들이 왜 정규앨범에 실리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너 무 튀어서. .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숨겨진(?) 명반.
평가 :
entenced가 센츄리미디어 레이블에서 처음으로 발매한 앨범으로 그들에게 꽤 커다란 성공을 가져다 주었던 작품이다. 흔히 이 앨범은 멜로딕데쓰메틀로 구 분되지만 사실 적당한 무게감과 질주감에 데쓰식 보컬을 얹힌(그러나 보컬 역 시 일반적인 그로울링이나 스크리밍을 하고 있진. .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정말 훌륭한 음반.
평가 :
내 생각에 이들은 고딕메틀이라는 장르에서 자신만의 빛을 발산했던 정말 몇 안 되는 위대한 밴드들 중 하나인 것 같다.오케스트라의 활용으로 곡에 풍부한 클래시컬한 감성을 불어 넣고 있으며,이는 라크리모사의 애절함과 어두운 분위기와 상승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이 앨범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