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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ntera

    Vulgar Display Of Power [CD]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위대한 헤비메틀 앨범.

    평가 :

    이 음반은 별 다른 설명 없이 단지 "내가 지금까지 들어왔던 수많은 '다부수 자' 류의 음반들 중 유일하게 곡명과 음악을 매치 시킬 수 있는 음반" 이라 는 말로 그 위대함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 종류의 음반들 중 이것 만큼 한 곡, 한 곡의 개성이 뚜렷한 음반이 있을까? . .

  • Children Of Bodom

    Something Wild (원뮤직 할인 타이틀)[CD]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COB의 시작.

    평가 :

    In flames와 Dark Tranquillity등을 위시한 여타 멜로딕데쓰메틀에서 전혀 들 어본적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들어볼 거라 예상하지도 않았던 클래시컬한 키보 드 연주, 테크니컬한 기타와 키보드의 솔로배틀을 전면에 내세워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던 cob의 데뷰앨범. 이들의 2,3집에. .

  • In Flames

    Clayman [CD]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인 플레임스의 절정.

    평가 :

    인플레임스의 모든 것이 집대성 된 앨범이자, 명반 3부작의 마지막, 1기(이 다음 앨범에서 변화한 모습을 보이기 전)인플레임스의 음악에 작별을 고하는 음반이라 말하면 적절할지 모르겠다. 화려한 멜로디는 여전하고, 멤버들의 연주력, 특히 이 앨범에서 다양한 보컬 을 시도하는. .

  • Beach Boys

    Very Best Of The Beach Boys [CD]

    작성자 : pidodido

    제목 : Beach boys - Very Best Of The Beach Boys

    평가 :

    영국에 비틀즈가 있다면 미국엔 비치보이스가 있다!! 지금도 여름이면 그들의 음악이 여기저기서 들려지고있으니 그야말로 썸머사운드의 대명사라 할수 있겠다. 게다가 브라이언윌슨의 비범한 재능은 시대를 초월한 명반 Pet Sounds를 탄생시키기도 하였고 이로서 비틀즈와 서로 . .

  • Free

    The Free Story [CD]

    작성자 : pidodido

    제목 : Free - The Free Story

    평가 :

    엄청난 테크니션집단이던 미스터빅의 음악적뿌리는 블루지한 정통 하드락이었다. 그런 음악적 지향은 밴드명에서부터 티가 나는데 Mr.Big이란 이름은 바로 Free의 곡제목에서 따온것이란 말씀... 타이틀 그대로 6-70년대를 걸쳐 후끈한 하드락을 구사했던 Free의 베스트음반이다. . .

  • Stevie Ray Vaughan & Double Troubl

    Texas Flood [CD]

    작성자 : pidodido

    제목 : Stevie Ray Vaughan - Texas Flood

    평가 :

    스티비 레이 본... 90년 8월 27일,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세상을 떠난 천재적인 블루스 기타리스트... 54년생이라고하니 채 30대 중반에 유명을 달리한 셈이다. 그의 기타는 스튜디오에서건 라이브에서건 거침이 없었다. 텍사스출신의 이 블루스영웅의 경이로운 기타플래이에 대중들. .

  • John Mayall

    70th Birthday Concert

    작성자 : pidodido

    제목 : John Mayall - 70th Birthday Concert

    평가 :

    영국 블루스의 아버지뻘인 존메이욜의 제목 그대로인 70th Birthday Concert 실황음반이다. 블루스브레이커스 출신의 에릭클랩튼과 믹테일러가 참여하여 불꽃튀는 연주를 선보인다. 현 블루스브레이커스의 버디 휘딩턴과 벌이는 기타배틀은 블루스기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까지 . .

  • Pain Of Salvation

    Remedy Lane [CD]

    작성자 : pidodido

    제목 : Pain Of Salvation - Remedy Lane

    평가 :

    모든 음악장르가 쉬운게 없겠지만 프로그레시브메틀은 전 멤버들의 엄청난 개인기량과 밴드의 일사불란한 연주가 지극히 당연시되는 장르이다. 그런데 프로그레시브메틀 이야기가 나오면 어김없이 비교대상으로 등장하는 밴드가 있으니 바로 설명이 필요없는 드림씨어터 되겠다. 워낙. .

  • Lenny Kravitz

    Are You Gonna Go My Way [CD]

    작성자 : tuna

    제목 : 70년대로의 회귀

    평가 :

    프로듀서 출신의 뮤지션들은 상당히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뮤지션으로의 역량이 특히 두드러지는 사람 중 하나가 바로 Lenny Kravitz다. Lenny는 스스로 "어려서부터 연주해보고 싶은 악기는 뭐든지 익혔다" 라고 말할 만큼, 그 자신 역시 Prince처럼 여러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

  • Poison

    Swallow This Live [CD]

    작성자 : pidodido

    제목 : Poison - Swallow This Live

    평가 :

    그 때는 그랬다. 싱글차트 1위하는 메틀도 많았고 탄력받을땐 서슬퍼렇던 마이클잭슨을 끌어내리기도 했다. 그 때는 그랬다. 라디오에서도 심심찮게 메틀이 흘러나왔고 수학여행버스에서도 메틀을 틀어댔다. 그 때는 그랬다. 가죽바지에 긴머리에 눈화장이 졸라 멋지게 보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