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pidodido
제목 : Black Sabbath - Sabotage
평가 :
보통 Paranoid나 Heaven & Hell같은 앨범을 Black Sabbath의 대표작으로 꼽는데 이들의 여섯번째 앨범인 Sabotage.... 이거 기대이상이다. 날이선 오지의 보컬은 어느 앨범에서보다 공격적이며 다양한 실험성들도 어둠의 미학을 극대화하고있으며 연주야 뭐.. 두말하면 잔소리다.. .
작성자 : pidodido
제목 : Black Sabbath - Sabbath Bloody Sabbath
평가 :
블랙사바스의 5번째 앨범 핏빛안식일... 살벌한 타이틀에 비해 음악은 다소 파퓰러해진 느낌이다. 프로그레시브적인 진행도 보이는 것 같고... 좋게 얘기하면 진보적인 영역확장이고 나쁘게 얘기하면 대중성에의 영합이라 할 수 있다. 빼어난 타이틀곡과 후에 메탈리카가 리메이. .
Vol. 4 (Digipack) (2009 Issue UK Remastered + ..
작성자 : pidodido
제목 : Black Sabbath - Vol 4
평가 :
Vol 4로 명명된 Black Sabbath의 네번째앨범.. 힛트곡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라도 앨범을 사게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반대로 힛트곡때문에 상당히 사기 주저했던 음반이다. 마치 러쉬를 듣는듯한 첫곡에서부터 국내판 히트발라드 Changes, Black Sabbath다운 곡, 1~3집보다 더 암. .
Master Of Reality (Digipack) (2009 Issue UK Re..
작성자 : pidodido
제목 :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평가 :
Black Sabbath의 역사상, 아니 Rock의 역사상 찬연히 빛날 2집 Paranoid를 내고 이듬해 발표한 이들의 세번째 음반. 1,2집의 연장선상에 있는 무겁고 중후한 사운드이나 보다 견고해진 느낌이다. 역시나 죽여주는 리프의 Sweet leaf를 시작으로 헤비메틀의 대부로서의 면모를 유. .
Black Sabbath (Digipack) (2009 Issue UK Remast..
작성자 : pidodido
제목 :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평가 :
1970년 2월 "13일 금요일"... 훗날 헤비메틀계에 지대한 영향을 줄 역사적인 앨범이 세상에 등장한다. 레드제플린, 딮퍼플과 함께 브리티쉬하드락의 트로이카로 평가받을 Black Sabbath의 데뷔앨범이다. 세팀이 다 나름의 개성과 미학을 추구하였지만 흑마술적이고 괴기스. .
작성자 : pidodido
제목 : Weezer - Make Believe
평가 :
일단 새음반이 나온다는 소문이 들리면 반드시 구매리스트에 올려야하는 팀이 몇있다. 처음 접했을때 너무 강렬한 인상을 받은 경우가 그러한데 갈수록 기대에 못미치는 일이 많더라... 그래도 그동안 정이 들어서인지 첫경험의 짜릿함을 다시금 느끼고 싶은 기대에서인지... 어쩔. .
Short Fuse Blues (수입앨범 3900원 할인전)[CD]
작성자 : pidodido
제목 : Dave hole - Short Fuse Blues
평가 :
호주출신 블루스기타리스트 Dave hole의 음반... 딴지일보에서 소개된 글을 읽고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사람 음반이 어인일인지 대체로 싸게 나와있다. 슬라이드를 주특기로 구사하는데 넥을쥐는 방식이 희안하다. 넥을 위에서 감싸쥐듯이 잡고 검지에 슬라이드바를끼우고 . .
Sing + Staring At The Sun (Deluxe Edition)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좋은 멜로디를 사랑한다면 한 장쯤 가지고 있어도..
평가 :
이 리뷰를 보시는 분들이 어떤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다지 헤비하지는 않은 락 음악을 즐기실 여력이 되고, 멜로디가 정말 사랑스러운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그리고 보너스로 정말 멋진 기타연주를 한 번 들어보고는 싶은데 어떤걸 들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 .
Red (30th Anniversay Edition)[CD]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시간을 이긴 명반.
평가 :
이 음반을 들으면, 내가 30년 만에 이 음반을 찾아 듣고 전율을 느낀 것과 같이 100년 후에도 누군가는 여전히 이 앨범을 들으며 나와 똑같은 감동을 느낄 거라는 생각에 짜릿해지기까지 한다. 이 음반이 빛을 볼 당시에는 시대를 앞서 있었던 까닭에 아예 유통기한이 존재하지 않았고, . .
작성자 : batsky
제목 : Prime Time / Free The Dream (2001)
평가 :
라인 업 : Eduad Hovinga (Vocals) Henrik Poulsen (Guitar) Tonni Rahm(Guitar) Karsten Largermann(Bass) Flemming Olsen(Drums) 각 곡들의 리뷰: 1. Hanging On 키보드연주로 시작 업탬포로 밀고나가는 신나는 곡이다. Eduad Hovinga의 보컬이 날렵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