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pidodido
제목 : Asia - Anthology
평가 :
81년 Yes 출신의 스티브 하우(Steve Howe, g)는 King Crimson과 UK를 거친 죤 웨튼(John Wetten, b,v)을 만나게 되는데 여기에 Yes의 매니저 브라이언 레인(Brian Lane)의 주선으로 ELP 출신의 칼 팔머(Carl Palmer, d), Buggles 출신으로 Yes에 잠시 몸담은 경력이 있는 제프리 다운스(. .
After The War [Remastered][Bonus Tracks][CD]
작성자 : lynch57
제목 : 초호화 뮤지션과 함께한 게리무어의 마지막 메틀..
평가 :
지금은 블루스뮤지션으로 각인되어있는 아일랜드의 국민적 영웅 게리무어... 89년도 그 자신의 마지막 헤비메틀 앨범이 되어버린 본작은 당시 라이센스화 되어 국내에서도 손쉽게 접할수있었던 작품이었으나 3곡이 가위질된채 발매가 됐었다. 또,그 당시 최고의 세션들이 앨범을 . .
Hall Of Flames : The Best And The Rare
작성자 : lynch57
제목 : 에드가이 베스트 시청기
평가 :
현재 멜로딕 스피드 메탈계의 지존이라 할수있는 20대의 젊은 밴드 에드가이의 이번 베스트 앨범을 듣고있노라면 위의 명제는 '정통메탈의 에드가이를 만났다'라고 해야할듯싶다. 이번 앨범이 'Hellfire Club -파워성향이 강해졌다...' 이전 즉, Avantasia 프로젝트까지의 작품중에. .
작성자 : lynch57
제목 : Edguy - 2005 EP 청취기
평가 :
에드가이의 따끈따끈한 미니신보가 공개되었다. 정규앨범 발매전의 프롤로그격으로서 2004년 'King Of Fools' (EP)와 'Hellfire Club' 처럼 울궈먹기 방식을 또 다시 채택하고있다. 물론, 오프닝 타이틀트랙 'Superheroes'외 4개 트랙은 제외된다고하니 상업적으로 슬슬 한몫 챙기는. .
작성자 : comeagain1
제목 : 이모코어 음악의 정점!
평가 :
가장 좋아하는 이모코어 그룹 중 하나입니다. 단순하게 질겅거리는 기타리프에 멜로디를 붙인 음악이 아니라 진지하고 감각이 돋보이는 송메이킹이 돋보입니다. 제대로된 이모코어를 접하고 싶은 분에게 강추~!
작성자 : namyuba
제목 : 추억이 아닌 지금으로 그들은 말한다.
평가 :
다시 돌아온 그들의 모습에 더이상의 다른 표현도 필요하지 않다. 2000년 이후 다시 부활하는 Thrash 밴드들의 앨범발매 러쉬속에서 그들의 앨범이 더욱 빛을 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돈과 인기에 변질되어 버린 1세대들에게 진정한 Thrash 의 모습은 이런거라는 강렬한 외침을 들려. .
작성자 : fillmore
제목 : 나른하고 우울한 21세기 발라드
평가 :
어쿠스틱한 세상을 꿈꾸며... 나른하게, 음울하게 노래하던 Cowboy Junkies의 2004년 앨범. 언젠가 부터 이들의 새 앨범에 대해 무심했다. (나도 그렇고.. 음반상들도 그렇고... ) 처음엔 포크록으로 규정지어졌는데... 어느덧 이들의 음악은 얼터와 새드코어에 닿아있다.. .
작성자 : mandai
제목 : 최고의 앨범.. 마지막 보컬..
평가 :
프론트맨의 교체는 즉 밴드의 생명을 좌지우지한다. 예로 'Royal Hunt'의 옛 보컬은 'D.C Cooper'의 보이스에서 'John West'로 교체되었을 때 기존의 팬층이 많이 떠나기도 했었다. 이번 리뷰를 쓰는 'At Vance'의 'Only Human'앨범은 'Olaf Heartmann'의 마지막 보이스가 담겨 있는 앨. .
작성자 : mandai
제목 : 그들은 아직 죽지 않았다..
평가 :
전 작 [Valley of the Dammned]에서 보여준 드래곤포스의 실력은 자타공인 "프로"였다. 비록 이제 갓 2집을 내는 신인이겠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그들의 데모 앨범은 만든지 꽤 되지 않았던가? 다만 그들이 데모 앨범 후 데뷔 앨범을 내기까지의 공백기가 길다보니 신인 아닌 신인일 뿐. .
작성자 : mandai
제목 : 이들의 변화가 시작된 앨범..
평가 :
거물의 새 앨범은 각계 각층의 팬들에게 관심이 쏠리기 마련이다. 그것이 더 오랜 기간의 공백이 있음으로 해서 발매를 할 수록 신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기는 마련, 그런 관심과 눈총을 받는 거물의 새앨범에 대한 각 팬들의 반응은 극과 극, 아니면 그냥 평이하게 갈라진다. 예를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