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gildenlow
제목 : 라이브 명반.
평가 :
프로그레시브 락계에서 나온 라이브 음반 중 손가락에 꼽을만한 정말 명반 중 명반입니다. 곡들의 훌륭함은 말할 것도 없고, 연주력, 깔끔 한 음질, 모든 명곡이 총 망라된 베스트 선곡까지 뭐 하나 흠잡을 게 없습니다. 특히 이들의 최고 음반으로 꼽히는 the snow goose가 오케 스. .
Si On Avait Besoin D'une Cinquieme Saison (제5..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harmonium
평가 :
굉장히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어쿠스틱한 곡들이 담겨있는 음반입니다. 포크음악이 생각나기도 하고, 재즈의 냄새가 풍기기도 합니다. 드럼이 쓰이지 않았지만, 워낙 곡들의 분위기가 좋고 꽤 다양한 악기 들(어쿠스틱 기타, 멜로트론, 피아노 등 건반악기들, 피콜로`플룻등 각. .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a.c.t - last epic
평가 :
최근 몇 년 사이에 주가가 급상승한 pain of salvation의 무겁고 심각한 음악과는 전혀 다른 음악, 즉 정말 밝고 귀여운(?)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음반입니다. 보컬리스트의 목소리도 깜찍(?)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프로그레시브'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만큼 연주. .
Portraits-So Long Ago, So Clear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반젤리스의 대표곡들이 모두 골고루 들어 있는 음..
평가 :
이 음반에는 그의 Polydor 시절 뿐 아니라 Arista 시절까지 포함해서 대표곡 들이 다 들어 있다. 반젤리스의 음악은 사운드의 신기함 만을 추구하지 않고, 멜로디와 서정적인 면에 균형을 두었다는 점이 다른 신세사이저 연주자들과 차별되는 점이다. 불의 전차의 주제곡을 포함해서 대.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존의 아름다운 보컬이 있는 폴로네이즈를 들을 수..
평가 :
이 음반에는 John & Vangelis의 대표작인 폴로네이즈를 들을 수 있다. 아름다운 음색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의 곡을 부르는 존의 보컬도 청아하고 반젤리스의 최고의 창작열이 불타오르는 가운데 다양한 신세사이저 음색을 선보인다.
Rage Against The Machine (Mid Price 캠페인)[CD..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RATM
평가 :
트라이포트락 페스티벌을 계기로 알게 되었고 고등학교 때 정말 씨디가 망신 창이가 될 정도로 즐겨 들었던 앨범이다. 어줍잖은 영어 실력으로 가사해석도 시도해 보는 등 정말 나의 우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비슷한 시기에 알게 되었던 korn, deftones, limp bizkit . .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opeth - still life
평가 :
익스트림뮤직 팬들뿐만 아니라 프로그레시브뮤직 팬들에게까지 널리 지지를 받고 있는 오페쓰의 4집 음반으로 흔히 blackwater park 와 함께 최고 앨범 자리를 다투는 음반이다. 일단 이 음반은 한 마을에서 추방당한 남자가 자신이 사랑했던 Melinda란 여인 을 찾아 다시 마을. .
Lemuria + Sirius B (합본반 Digipak)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평범한 메틀 음반.
평가 :
주위의 평가가 상당히 좋아서 처음으로 구입해 본 쎄리온의 음반인데 솔직히 좀 실망했습니다. 자랑스럽게 내걸고 있는 170여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은 도대체 어디에 등장하는지 잘 모를 정도라서 은근히 haggard와 비교를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음악 자체도 평범. .
Celestial Entrance (락/메탈 수입음반 할인전)[C..
작성자 : gildenlow
제목 : 상당히 괜찮은 음반.
평가 :
노르웨이 출신 pagan's mind의 2집 음반입니다. 유럽의 파워메틀과 프로그레시브 메틀이 적절히 섞인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데, 소개글에 써져 있는 대로 드라마틱한 구조, 명쾌한 멜로디 라인, 폭발적인 드라이브감이 잘 버무려져 있는 음반입니다. 단지 저는 좀 째지는 듯한(?) 보컬. .
Islands (30th Anniversay Edition)[CD]
작성자 : maronk
제목 : 나에게 모든 앨범, 모든 장르를 통 털어 가장 위..
평가 :
나는 이 앨범에 경도된 이후 매년 딱 한번씩 무슨 의식처럼 이 앨범을 듣고 있다.......................머리털이 일어나고, 소름이 돋고 가슴이 뛰며 마음의 무언가를 휘집고 끄집어 내어 폭팔시켜 버린다. 희한한건 매번 똑같은 느낌으로................1972년, 음악계의 최고수들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