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프랭 : 키보드 음악 2집 (Couperin : Keyboard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피아노로 더 아름다워진 쿠푸랭의 건반음악
평가 :
이 앨범에 있는 곡들을 이미 하모니아 문디에서 나온 쿠푸랭 건반 음악 전집을 통해서 다 들었었다. 바흐의 경우는 피아노 보다는 하프시코드 연주를 선호하지만, 쿠푸랭의 경우는 솔직히 왠지 안젤라 휴이트의 피아노 연주가 더 정감이 간다. 그녀가 꾸준히 정진해서 쿠푸랭의 하프시코. .
쿠프랭 : 키보드 음악 1집 (Couperin : Keyboard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피아노로 다시 살아난 쿠프랭
평가 :
이 앨범을 사기 전까지 나는 안젤라 휴이트라는 피아니스트를 알지 못했다. 이 앨범을 사고 나서 속지를 보고 나서야 그 녀가 유명한 바흐 연주가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 이후에 그녀의 바흐 앨범을 샀지만, 나는 그녀가 바흐보다는 쿠프랭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쿠푸렝은 쿠푸렝의. .
바그너 : 파르지팔 (Wagner : Parsifal) (4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크나퍼츠푸쉬에게 가장 어울리는 바그너 레파토리
평가 :
크나퍼츠푸쉬의 바그너 링 사이클은 그 느린 템포 때문에 논쟁이 많다. 좋은 성악가를 만나면 그 느린 템포 때문에 곡이 살아나지만,자칫 잘못하면 너무 집중력이 떨어진다. 그런 점에서 원래 느린 템포와 그 템포 속에서의 미묘한 음의 변화가 중요한 이 파르지팔은 크나퍼츠푸슈에게 . .
바흐 :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Bach : Christmas..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드디어 스주키의 바하를 듣고 난 감상
평가 :
대단한 음반이다. 일본의 바흐 연주 수준이 대단하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스주키의 바하는 진짜 대단하다.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를 이렇게 아름다우면서도 짜임새 있게 연주한다는 것은 스주키만이 할 수 있는 위대한 업적이다. 훌륭한 음반이다.
퍼셀 : 기쁨과 헌정을 위한 음악 (Purcell : Musi..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뭔가 조금은 색다른 앤드류 패럿의 퍼셀
평가 :
앤드류 패럿의 연주로 디도와 아에네아스를 들었었는데 뭔지 딱 꼬집어 낼 수는 없다고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나서 이 연주에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호그우드를 연상시키면서도 왠지 리듬감이나 화성이 독특하다. CD1과 CD2 중에 나는 CD1이 훨씬 더 좋은 곡들이 많은 . .
쿠프랭 : 왕실 합주곡집 (Couperin : Les Concert..
작성자 : artppper
제목 : Les Nations에 버금가는 쿠프랭의 명곡
평가 :
Les Nations는 쿠프랭의 대표적인 명곡이다. 왕실협주곡집은 그에 버금가는 명곡인데, 조르디 사발의 연주는 쿠이겐의 연주와 비교하여 우아하고 바로크 적인 감각을 잘 살리고 있다. 사발의 쿠프랭 연주 중에는 비올 연주곡집도 명곡인데, 꼭 권하고 싶다.
로시니 : 장엄미사 (Rossini : Messe Solennelle)..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숨어 있는 명곡 로시니의 장엄미사
평가 :
일반적인 레파토리들을 다 모으고 나면 뭔가 신선한 음악이 있나 찾게 된다. 그런 점에 있어서 드볼작, 슈베르트, 브람스의 종교 음악에는 의외로 좋은 곡들이 많다. 로시니의 종교음악도 그런 점에 있어서 새로운 레파토리를 찾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이 음반은 샤이의 지휘에 맞. .
Great Pianists - 쇼팽 : 마주르카, 폴로네이즈 ..
작성자 : seaface
제목 : 내가 찾고 있던 마주르카.
평가 :
파도가 밀려오다 발치에서 멈추는 듯한 스릴. friedman의 연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마주르카의 매력이다. 쿵짝짝쿵짝짝 박자를 즈겹지 않고 상쾌하게 소화해내며 다이내믹도 피이니씨모와 포르티씨모를 자유자재로 넘나들지만 절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다. 멜로디 라인 하나하나가 살. .
쇼팽 : 녹턴, 스케르초 (Chopin : Nocturnes, Sch..
작성자 : seaface
제목 : 루빈스타인이 연주하는 쇼팽의 야상곡과 스케르조
평가 :
루빈스타인은 19세기와 20세기를 주무른 피아니스트다. 그의 쇼팽 연주는 이미 정석으로 정평이 나며 많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데, 대부분이 말년에 RCA에서 녹음한 연주들이다. 하지만 진정한 명반들은 2차대전 전, Columbia사를 위해 녹음한 연주들이다. 특히나 이 Nocturnes들은 . .
바흐 : 프랑스 모음곡 (J.S. Bach : French Suite..
작성자 : seaface
제목 : 뛰어난 하프시코드 연주
평가 :
사랑하는 부인을 위해 쓴 곡들..까진 아니더라도 바흐가 자신의 둘째 부인 magdalene에게 준 모음집중에 이 곡들도 포함 되어 있었다. 프랑스 모음곡들은 집에서 부인이 clavichord로 칠 수 있게 작곡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바흐의 프랑스 모음곡은 영국 모음곡이나 파르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