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테후데 : 오르간 작품 전집 (Buxtehude : Com..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바흐에 버금가는 북스테후데의 오르간 작품
평가 :
염가판이지만 사운드 면에서 녹음 면에서 기대 이상의 만족을 주는 음반이다. 북독일 바로크 오르간 연주 녹음 중 단연코 최고의 하나다.
리차드 스톨츠만 - 오픈 스카이 (Richard Stoltzm..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리챠드 스톨츠만이 연주하는 빌 더글라스의 음악
평가 :
빌 더글라스는 한때 가장 창의적인 작품을 많이 작곡하는 뉴에지의 대표 아티스트였다. 이 음반은 리챠드 스톨츠만이 연주한 빌 더글라스의 음반을 모아 놓은 것인데, 연주도 아름답고 선율도 빼어나다. 그리고 빌 더글라스의 곡은 아니지만 보너스로 실린 My Song 과 Pie Jesu 도 . .
북스테후데 : 하프시코드 모음곡 A장조, F장조,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가장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카프리치오사 연주
평가 :
라스 울릭 모르텐센의 카프리치오사 연주는 매우 역동적이고 설계가 잘 되어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몰입하게 한다. 다른 곡들의 연주도 경쟁자가 없을 정도의 명연주다.
리차드 스톨츠만 - 크로스 오버의 세계 (Richard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리챠드 스톨츠만의 클라리..
평가 :
원래 미국의 기대주였던 리챠트 스톨츠만은 일련의 크로스 오버 음반을 통해서 우리에게 더욱 친숙해졌다. 이 음반은 그의 크로스오버 음반 중에서도 음악적으로 매우 충실하다. 밤에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이다.
스벨링크 : 하프시코드 작품집 (Sweelinck : Musi..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글렌 윌슨이 연주한 스벨링크의 아름다운 하프시..
평가 :
글렌 윌슨의 북스테후데 음반을 듣고서 너무 좋아서 스벨링크의 곡도 구입했다. 오르간 곡은 없고 하프시코드 곡만 있는데 라이벌이 없는 음반이다. 굳이 대자면 쿠프만의 스벨링크 오르간, 하프시코드 전곡 음반이 4CD로 있는데,글렌 윌슨의 연주가 더 자연스럽다.
쇼팽: 녹턴 전곡 (Chopin: Nocturnes) (2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루빈시타인 이래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야상..
평가 :
야상곡은 널리 알려진 곡이어서 잘 연주해도 아주 호평을 듣기 힘든 점도 있다. 하지만 이 음반은 그 섬세함과 완벽함이 쇼팽 야상곡의 새로운 경지에 들어섰다. 녹음도 실로 훌륭하다.
북스테후데 전집 6집 - 하프시코드 작품 2집 (Bux..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오랜만에 나온 대가에 의한 북스테후데 하프시코..
평가 :
케네스 길버스, 루셋, 레온하르드트, 트레버 피노크 같은 하프시코드 명인들이 있지만 그들도 북스테후데의 하프시코드 음악에는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톤 쿠프만은 북스테후데 하프시코드 음악 전집에 관심을 기울인 아마도 첫 메이저 아티스트일 것이다. 하지만 아쉬움은 그가 . .
북스테후데 : 하프시코드 작품 1집 (Buxtehude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학문적으로 완벽한 북스테후데 음반
평가 :
톤 쿠프만의 학구적인 자세를 고려할 때 이 음반은 음악사적인 고찰이라는 점에 있어서 더할나위 없이 완벽하다. 하지만 감상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Naxos 의 두 음반도 뒤떨어지는 점이 없다. 만약에 북스테후데 하프시코드 음악을 처음 접하는 이라면 Glen Wilson 의 한장짜리 음반을. .
모차르트 : 플루트 협주곡 1, 2번, 플루트와 하프..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모짜르트 플루트 협주곡 명반
평가 :
아직은 원전악기 연주가 없던 시절 랑팔의 연주가 흔히 접할 수 있었던 동곡의 명연주였을 때 고르웨이의 이 연주는 랑팔과의 라이벌 구도를 만든 연주였다. 그 이후에는 쿠이겐을 비롯한 앙상블 위주의 원전악기 연주가 많이 나왔다. 지금도 이 음반은 녹음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독주라. .
작성자 : classic22
제목 : 마음의 평온을 불러다 주는 음반
평가 :
케펠레크의 연주 실력이야 두말할 필요 없으나 사실 이 음반에서는 그의 연주솜씨 보다는 일관성있게 음악을 풀어나가는 진지한 모습에 더 매력을 느낀다. 바흐의 곡들로만 채운 이 음반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평온함을 가져다 준다. 클래식 애호가라면 한번쯤은 다 거쳐봤을 멜로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