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 전곡 (Bach : The Well-T..
작성자 : chopin1810
제목 : 역시 최고의 대가로 군림하고
평가 :
역시 최고의 대가로 군림하고 있는 아쉬케나지도 뛰어난 지휘자인 만큼 그의 역량이 충분히 보이는 음반이다..학구적인 연주가 매우 돋보이는 음반으로 공부하는 이들또는 연주자들에게도 매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작성자 : chopin1810
제목 : 완벽한 테크니션을 주무기로 하여
평가 :
완벽한 테크니션을 주무기로 하여 연주한 이들의 연주는 결코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는 완벽한 밸런스를 이룬 뛰어난 연주임을 알수있다.. 러시아의 정서를 매우 잘 반영한 음반이다.
무소르그스키 : 가곡 전집 (Mussorgsky : Complet..
작성자 : chopin1810
제목 : 매우 깔끔하며 정갈한 음색을
평가 :
상당히 구하기 어려운 무소르그스키 가곡 전집음반이다..매우 깔끔하며 정갈한 음색을 들려줌과 동시에 러시아의 정서를 잘 표출하고 있음이 느껴지며 반주자들 또한 연주자들에게도 좋은 교과서가 될것이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집 (Beethoven: The Pia..
작성자 : chopin1810
제목 : 단단한 울림을 베이스로
평가 :
단단한 울림을 베이스로 하여 한치의 오차와 흐트러짐 없는 빈틈없는 그의 연주 특징이다. 철저하게 작곡가의 정신을 배경으로 하며 설득력 있는 그의 연주는 많은 피아니스트들에게 매우 중요한 자료임에 틀림없다. 또한 바렌보임은 페달링을 매우 절제하며 연주를 한다.마치 음식. .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1권 (Bach : Well T..
작성자 : chopin1810
제목 : 지휘자의 면모가 잘 드러나는
평가 :
지휘자의 면모가 잘 드러나는 음반이다.피아노 악보를 마치 오케스트라 스코어처럼 대하는 그의 연주는 오케스트라적인 연주를 한다..매우 설득력 있으며 다양하게 연주한다.
내 사랑 부에노스 아이레스 (Mi Buenos Aires Que..
작성자 : chopin1810
제목 : 바렌보임의 조국애를
평가 :
이 음반을 통해 바렌보임의 조국애를 잘 느낄수 있다..가장 인상적인 것은 히나스테라의 아르헨티나 댄스중 제2악장인데 애절하며 꿈꾸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에 성공하고 있다.바렌보임은 현재 독일에서 거주하고 있는 연주자이다.그러면서도 자신의 조국인 아르헨티나를 그리워하. .
차이코프스키 : 사계 (Tchaikovsky : The Seasons..
작성자 : chopin1810
제목 : 매우 단단한 울림과 청명한 음색을
평가 :
매우 단단한 울림과 청명한 음색을 바탕으로 연주된 이 음반은 매우 값진 음반중의 하나다. 꾸밈과 과장없는 학구적인 면모가 보이는 연주로 공부하는 학도들 또한 연주들에게 매우 귀감이 되는 음반이다..
히나스테라 : 피아노, 오르간을 위한 작품 전집 (..
작성자 : chopin1810
제목 : 남미의 정서를 이해하는데
평가 :
매우 흥미있으며 남미의 정서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로 히나스테라를 공부하는 이들에겐 상당히 유용한 음반이 될것이다.. 또한 피아노 학도들에게도 마찬가지로 피아노만 쳐서는 결코 이해할수 없다..두루 들어봐야 할것이다..이 음반도 반드시 들어보아야 할것이다
포레 : 13개의 뱃노래 (Faure : 13 Barcarolen)[C..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풍성하면서도 유려한 발렌틴의 포레 해석
평가 :
"뱃노래" 라는 쟝르로 유명한 곡은 아마도 이 포레의 작품이 유일할 것이다. 녹턴, 전주곡, 연습곡, 왈츠, 발라드, 간주곡 같은 쟝르는 작곡가는 다르더라도 이렇게 연주해야 한다는 전통과 분위기가 있다. 녹턴은 섬세하게, 전주곡은 엄숙하게, 연습곡은 완벽하게 하는 식으로 말이다. . .
포레 : 13개의 녹턴 (Faure : 13 Nocturnes)[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백건우만은 못하지만 현재 구할 수 있는 녹턴 전..
평가 :
누군가 포레의 피아노 곡을 처음 듣는다고 하면 나는 단연코 백건우의 앨범을 권한다. 콜라드의 앨범도 화려하지만 Brilliant Label 에 대한 선입견 때문인지 왠지 사운드가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이 앨범은 포레 연주의 스탠다드다. 그런데 너무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왠지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