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8집 State Of The Art (Digital Disc)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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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블 : Good Emg
  • 장르 : 음반 > 가요 > 팝/댄스
  • 발매일 : 2006-06-28
  • 미디어 : 1Digital Disc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Thanks!
2. You're Man
3. 약한 남자
4. Once In A Lifetime
5. Doobob
6. Paradise
7. Highway Star
8. Midnight Girl
9. Throw My Fist
10. 기회
11. 왜 내가...
12. You're My Everything
여섯 색깔, 하나의 빛! 신화를 만드는 여섯남자의 열정적인 여덟번째 이야기 [State Of The Art]

신화 8집 음반 'State Of The Art'는 '최정상급'을 뜻하는 말로, 이번 8집 음반을 위해 스타일에서부터 음악까지 모든 부분에 참여하며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쏟아 부은 신화 멤버들의 노력과 열정을 의미한다.

황성제, 박창현, 류형섭, Brian Kim, 이상인, 조영수, 등 국내 최고 작곡가 참여
신화의 'Hero', 이수영의 '휠릴리', 'Grace'를 작곡한 황성제, 신혜성 1집 '같은 생각', 플라이투더스카이의 'Missing You', '중력'의 박창현, 역시 신혜성 1집 'Buen Camino'의 Brian Kim, 이민우(M)1집 타이틀 곡 'Just One Night'의 류형섭, 이민우(M)1집 '비야'의 이상인, SG워너비 '광', '내사람', 김종국 '제자리걸음'의 조영수, 휘성의 '안되나요', 거미 '그대 돌아오면'의 이현정, 이외에도 안영민, 전승우, 김도훈 등 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뮤지션들의 참여로 완성도 높은 음반이 만들어졌다.

발라드 타이틀곡 'Once In A Lifetime' 으로 새로운 신화창조 발라드의 새로운 신화를 쓴다!
1집부터 7집까지 그동안 모든 타이틀 곡을 댄스음악으로 해왔던 신화는 이번 8집 음반 타이틀 곡을 발라드 곡 'Once In A Lifetime'으로 결정하고, 새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타이틀 곡 'Once In A Lifetime'은 멤버들의 부드러운 음성과 감미로운 멜로디, 아름다운 노랫말이 깊이 남는 곡으로 신화 멤버들과 함께 이번 음반에 참여한 모든 스태프, 그리고 팬클럽 신화창조의 합창이 어우러져 감동의 하모니가 연출되었다.
특히, 이 곡은 SBS의 '2006 공식지정 월드컵 응원 곡'으로 선정되어 5월 초부터 SBS 홈페이지와 방송을 통해 온 국민에게 전달된다.

보컬과 랩의 매력대결, 신인 여가수 IVY 피쳐링 참여
이번 음반에서는 보컬과 랩 파트의 멤버가 나뉘어 각각 다른 음악색깔을 보여준다. 신혜성, 이민우, 김동완의 보컬 곡 '왜 내가...'와 에릭, 전진, 앤디의 랩곡 'Highway Star'가 수록, 매력 대결을 펼친다. 특히, 'Highway Star'에서는 특별히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신인 여가수 IVY가 보컬로 참여, 매력적인 음성으로 곡의 분위기를 살려주었다.

디자이너 최범석 의상 제작, 총 44페이지 화보집 같은 자켓
신화8집 자켓 촬영은 ‘정상의 자리에서 느껴지는 여유로운 카리스마’라는 컨셉으로 국내 유명 사진작가 김형선씨가 참여,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국내 최고 그룹으로써 활동함과 동시에 개인활동을 펼치며 각자의 영역에서 자리매김한 신화 여섯 멤버에게서 묻어나는 자연스럽고 여유 있는 카리스마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자켓 의상은 '제너럴 아이디어'의 최범석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해주어 신화8집 자켓에 특별함을 더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신화의 컴백에 대한 기대가 비단 팬들과 가요계뿐만이 아님을 입증하였다.
또, 총 44페이지 분량으로 한권의 사진집을 방불케 하는 신화8집 자켓에는 팬들을 위한 보너스 에피소드 사진을 수록, 유쾌한 여섯남자의 자연스런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 소장가치를 높이고,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부가정보
LP, Tape, CD의 계보를 잇는 차세대 뉴미디어 디지털 디스크-Digital Disc (D.D) 출시!!

* 현재 음반업계의 최고 악재인 음원의 불법 복제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 Simple한 디자인과 미려한 디자인은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휴대가 용이하며, 액세서리로써의 활용도 가능합니다.
* 디지털 음원의 숙원 이였던 최고 음질인 CD와 같은 수준의 음질로 "신화 8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제품 구성-
신화8집 가사집 + D.D + 사용설명서 + 1년 사용 보증서(무료 A/S)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whdejr57
디지털 디스크란게 이렇게 간편하고 좋은지 몰랐어요. 2006-07-29
디지털 디스크, ..

생소하기만 했는데 좋은 기회에 잘 이용해보게 되었네요.

플라스틱 장난감 처럼 생긴것에, 고음질 음악이나오고, 왠만한 플레이어가 갖추고 있는

모든 기능을 다갖추고 있으니, 하나쯤 소장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학교에 가져가니, 너무 신기하다고 야단입니다.ㅎㅎ

2만원이라면 제가 보기에 적당한 가격이라고 봅니다.

디지털 디스크에 관한 안좋은 소문중에 하나가, '음질이 구리다' 란게 있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만, 전혀 그렇지 않네요 ~!!

CD플레이어 버금가는 수준이에요...

CD가 아닌데도, 사진집, 가사집 빠질거 없이 다들어있는것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기존에 출시된 sg워너비, 김종국과, 요번에 출시될 싸이 디지털디스크도 관심이 가네요..

아이뮤직 덕분에 아주 좋은꺼 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lkhceo
후기입니다. 2006-08-01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습니다.

게다가 가벼우니깐 필통안에 넣어다니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약한건 아니더군요.

계단에서 몇번 떨어뜨려 밟은적이 있는데 부서졌나 싶었는데 튼튼하더군요.

음질도 생각보다 훨씬 괜찮고, 다만 잠금기능이 없어서 조금 당황했지요.

가격대에 비해서 괜찮은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것 까지는 좋은데 곡번호가 액정에 표시되는것 보단

제작하는데 예산문제가 문제되지 않는다면 재생되는 곡제목 옆에 램프가 반짝이는게 훨

씬 보기가 좋을듯 싶어요
sweetness
디지털 디스크 2006-08-03
뉴미디어 시대가 도래한 만큼 음반시장에도 변화가 필요하고 또한 저장매체의 변화 또한 이제는 시도되고 이루어질때라고 생각하고 있었을때 이런 이벤트가 열려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디스크라고 명명된 이 새로운 매체를 짧은 시간동안 사용해 본 소감과 나름대로 느낀 점을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휴대하기 너무 좋을 정도의 작고 아담한 크기의 플레이어는 아마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MP3 플레이어의 휴대성도 만만치 않겠지만, 현재 CD플레이어만을 사용하고 있는 제 기준으로 비교를 하겠습니다.) 가장 작은 형태의 배터리 AAA 한개 무게보다 조금 더 나갈 정도니 무게에서도 거의 부담이 없지요. 길을 걷다가도 음악이 튄다하는 원시적인 일들에 대한 고민도 전혀 없으니 너무 좋습니다. 또한, CD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 할 수 있는 보관성은 비교대상이 될 수 없을 정도로 부담이 없죠. 데이터를 읽는 부분에 상처가 난다던가 보관할 자리가 크게 필요하다던가 하는것 말입니다. 또한 음질에서도 일반인인 저같은 사람에겐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CD에 버금가니 새로운 매체로써의 자격은 충분히 된다고 봅니다.

다만, 새로운 미디어라면 과거의 매체들과는 엄연히 차별되고 발전이 되야 한다고 봅니다. 몇가지 아쉬운 점들이 있었는데, 디스플레이에서 가장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적어도 CD플레이어에서 고가의 액정과 같은 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겠지만, 새로운 미디어에 걸맞는 무언가는 있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어떤 곡이 플레이가 되고 있는 것인지, 몇번 트랙인지, 재생모드는 어떻게 되어있는지, 한 눈에 정보를 획득 할 수가 없었습니다. 실제로 플레이 후 약 2~3분 사이 정도 깜빡이던 빛이 어느 새 꺼져 있어 음악을 듣고 있지 않는 이상 켜져 있는지 꺼져 있는지도 알 수가 없더군요.
조작성도 다소 불편했었습니다. 사용설명서를 읽어보고도 한 참을 알 수 없어서 사용해보지 못했으니까요. 더불어 랜덤모드는 말 그대로 랜덤이어서 약간 당황도 했습니다. 트랙을 전체 돌기 전에 플레이 되었던 곡이 또 나오고 또 나오더군요. 배터리의 사용시간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일반 알칼라인을 사용해도 8시간 남짓 되더군요. 충전지를 사용한다면 시간이 더 짧아 질거라 생각됩니다. 홀드기능이 없지만 그것을 대신해 버튼을 두번 눌러야 작동이 되는 방식은 사용할 수록 불편함을 느끼게 해주는 요인이었습니다.

후기를 적고나니 단점이 다소 많은데, CD를 대신할 새로운 미디어라 생각이 되니 조금 더 발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단점을 위주로 보았던 것 같습니다. 위의 몇가지 단점만 보완이 된다면 CD, MP3를 대신할 새로운 매체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음악시장의 활기를 불어다 줄 역할도 기대를 해보게 되는군요.

마지막으로 이런 즐거운 경험을 하게 이벤트에 뽑아주신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un022818
정말 좋다라는 말밖엔 아무것도 나오지않네요 2006-08-04
처음엔 Digital Disc 자체가 과연 효율성이 있나 다른 미디어들과 별 다른게 없지 않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받아보니 웬걸요 말이 헛나오고 막 그랬습니다
계속 정말좋다 정말좋아 말만 반복했으니까요
너무 신기해서 DD에 건전지를 끼운다음 이어폰을 꽂아서 들어봤습니다
씨디를 들고다니는 기분, 하지만 모양이 MP3같아서 자신감있게
같이 보내주신 DD목걸이로 착용하니 멋도 나고 음질도 좋고!

신화의 팬이라면 외출을 할 경우 신화의 음악을 많이 들으면서 다니시는데요
신화8집CD를 샀다고 해도 외출을 할때에는 CDP는 번거롭습니다
아무리 작아도 가방은 꼭 필요하니까요
테이프를 들을경우엔 자신이 듣고싶은 곡이 11번인 경우
굉장히 오래 기다리고 갈아끼우고 정신없습니다
어디면에 무슨노래가 있는데 어디로 끼워야 무슨 노래가 나오는데
이러면서 시간낭비에 머리는 아프고....
만약 MP3로 신화앨범을 다운받아서 들으신다면 편리하겠지만
솔직히 MP3는 빨리 들을수도 있고 편리하기도 하지만 소장가치가 없습니다
신화의 팬이라면 신화의 앨범이 소장가치가 크잖아요
멤버들 앞에서 MP3로 신화앨범을 듣는다고 하면
신화멤버들도 좋지않게 생각하지않을까요
아무렴 팬인데요!

모든것이 고민되신다면 이 신화DD가 해결할수있을것같습니다
DD라고해서 가사집과 사진집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마치 게임CD와 설명서를 보는것처럼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간편하게 어디에서든지 들을수있는 센스쟁이 DD


저는 처음으로 Digital Disc라는 것을 신화8집으로 알게되었는데요
만약 더많은 가수들의 앨범이 DD로 판매된다면 CDP가 없으면서
집밖에선 듣기힘든 CD보다는 효율성이 몇배로 뛰어난 DD를 고르겠습니다
정말 사자마자 바로 들을수있는 최고의 장점이 있으니까요
제가 사용한지 일주일하고도 조금 넘었는데
주위 분들 모두 정말 작고 편리하다 신기하다 이런 감탄사들만 연발하고 계십니다
저 물론 사용하면서도 항상 정말좋다 라는 생각밖엔 들지않구요!

신화8집은 Digital Disc 로!
제가 적극 추천합니다!
dbs25
후기입니다.늦어져서 죄송합니다. 2006-08-07
앨범자체의 퀄리티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상당히 만족할만한 매끈한 앨범이었다고 생각되구요..디지털 디스크에 대해서는..
디지털 디스크라는 매체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조금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음질도 일반 엠피쓰리(유로다운로드)보다 더 뛰어났으며 따로 이퀼라이저 일일이 손댈 필요없이 최상의 음질을 감상할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또 씨디보다 들고다니기도 가볍고 작은 건전지 한개만 갈아 끼우면 됬기에 무척 편리했구요..
다만 만약 내가 씨디를 선호하지 않고 이같은 디지털디스크를 계속 구입하게 된다면 여러개를 듣고자할때 조금 불편한 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플레이어와 컨텐츠가 결합되 형태이다 보니 여러개의 플레이어를 동시에 갖고다니는 경우가 되거든요. 물론 크기가 워낙 작아 제약이 안될지도 모르지만 씨디 두세개를 동시에 끼워넣고 바꿔가면서 플레이 할수있는 플레이어도 있는 만큼 그점에 대해서는 불편할것 같습니다. 엠피쓰리와는 더더욱 경쟁이 안되구요. 즉 이 앨범만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겠다 하는 팬들의 경우라면 몰라도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러 음반에서 자기가 듣고싶은 곡만을 빼서 따로 리스트를 작성해 듣는만큼 많은 사람들에 의한 대량판매도는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씨디와 엠피쓰리의 중간형태이다보니 포지션이 상당히 애매해보이는군요.
그렇지만 단순히 씨디만을 대체하는 기능으로선 아주 훌륭하다 생각됩니다. 크기도 작고 가볍고 편리하니까요. 엠피쓰리와의 경쟁력, 그리고 플레이어와 결합된 형태이다보니 여러개를 듣고싶을때의 불편한 점 등을 계속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앨범자체 만족도는 별5개도 아깝지가 않지만 플레이어 자체의 부족한 점으로 별반개를 뺐습니다.^^
ljhi92
체험후기 2006-08-07
Digital Disc(디지털디스크) 일명 D.D 요새 불법복제를 원척전으로 막으려고 탄생한 새로운 음반(?)입니다.이것에 대해 체험자로써 몇 글자 끄적여 보려합니다.

처음에 받았을때 그 동안 익숙했던 CD와는 달라 정말 신기했죠.작다는건 알았지만 가볍고 작았죠. 조금한게 별걸 다 가지고 있고 있습니다.음반과 똑같이 가사집도 있고 사진도 들어 있습니다.익숙했던 동글동글한 CD와는 차원이 틀립니다.일단 좋은건 CD플레이어 안가지고 다녀도 되고 휴대하기 정말 편합니다. 음질도 별차이 없구요. 정말로 불법복제는 못하겠더라구요.

하지만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아직 CD에 길러져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일단 첫번째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로써 정말 부담이 크거든요. 차라리 CD를 사는게 더 낫지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어폰,건전지를 준비해야한다는 것..다들 어떠실지 몰라도 저는 불편했습니다.다행이 집에 있어서 그렇지 집에 없다면 따로 또 사야하거든요. D.D를 구입한 또 다른 친구는 이어폰도 사야하고 건전지도 사야한다며 불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D.D를 모르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 만큼 CD보다는 대중화(?)가 덜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면 좋다고 생각해요.개인적인 생각으로 리뷰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D.D보다는 CD가 더 편합니다. 다만 우리나라 가요계를 생각하신다면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한 번쯤 사서 써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처음에는 불편하지만 나중에는 없으면 안될것 같은 거거든요. 악세사리로 써도 좋아요. 밖에 외출할때 딱 들고나서면 사람들도 신기해 하고 그렇거든요.

이거로써 우리 가요계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지 지켜보고 싶습니다.
jenn
처음 보는 디지털 디스크! 2006-08-10
디지털 디스크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직접 보거나 사용할 기회가 없어서
별다른 생각을 하고 있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뮤직랜드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길래 잽싸게 신청해서 저두 받았습니다!!!
처음 받았을땐 음반 케이스 만한 사이즈의 케이스에 들어있어서 뭐가 다르지? 하고 뜯어봤는데 케이스안에 너무 조그맣고 깜찍한 네모 박스가 들어있더라구요.
소용량 배터리를 넣고 이어폰만 꽂으니 바로 재생이 되더라구요. 신기신기~
디지털 디스크는 음질이 별로라는 얘기가 있어서 유심히 들어봤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모르겠구요,
이렇게 작고 가벼운 게다가 귀엽기 까지한 물건에서 신화 오라버니들의 음악을 들으니 기분이 참 새롭더라구요.
무게감이 있는 MP3플레이어를 들고 다니는 것 보다 훨씬 간편하고
씨디 낱장들을 한장 한장 챙겨 들고 다녀야 하는 씨디피 보다는 말할것두 없구요...
소장용으로 수집해도 좋을 만 합니다.
케이스가 씨디케이스 만한데 포장이 되어있어서 씨디 진열장에 꽂아놔두 되구요~
참! 가사집이랑 사진까지 들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다만 아직 생산 초반기라 그러한지 포장이나 제품 외관이 고급스러운 느낌은 덜한거 같아요. 새롭고 신기한 매체인 만큼 외관에도 조금 더 신경쓴다면 더욱 매력적인 도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롭고 신기한 디지털디스크라는 것을 접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뮤직랜드에 감사드립니다. ^^ 항상 새로운 이벤트와 다양한 음악 기대하겠습니다. 대박나세요~
seozio
옛날 생각나네요. 2006-08-10
예전에 좋아하는 가수의 테이프나 CD를 사가지고 설레는 마음으로 집에 돌아오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mp3의 무분별한 범람으로 기존의 엘범시장은 완전히 무너지고 소리소문없이 시장을 빼앗겨 어쩐지 허전함과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디지털디스크를 보니까 다시 옛날처럼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을 기다리고 음악사에서 음악을 들으며 앨범을 고르는 여유, 수집의 기쁨과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는 즐거움등이 다시 살아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물론 이로써 음악시장도 다시 활성화되겠죠. 앨범을 판매를 위해 한두곡의 좋은 음악만 싣고 나머지는 하류의 음악을 만들어 끼워 팔거나 싱글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지양되고 양질의 여러 음악을 작곡하여 음악성의 성장도 생각해 봅니다.
음질은 mp3보다 뛰어납니다. 디지털이니 mp3처럼 소리를 분해하여 귀에 전달하는 방식을 채택하여 피곤하게 하는 건 여전하겠지만 말입니다. 기능도 필요요소는 다 있는데 개인적으로 반복재생 기능도 추가하여 원하는 음악만 듣게해주었으면 합니다. 가벼운 무게와 한손에 꼭 쥐어지는 크기도 적당합니다. 대신 모서리 부분은 더 둥글게해주었으면 합니다.(대부분 둥근데 좁은 면의 모서리는 약간 각져있습니다.) 곡명은 너무 작고 앞뒤로 붙은 곡명과 사진은 쉽게 때탈것 같습니다. 코팅처리나 단가가 오르지 않는 방법으로 때가 타지 않도록, 수집자들을 위해 유지와 보관에 더욱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ratmsun
디지털 디스크 (후기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2006-08-11
신화의 음악은 "좀 더 세련되졌다"로 정의 할 수 잇었습니다. 솔직히 예전 음반은 들어 보지 못한관계로 티브 등을 통해 타이틀곡 정도만 알고 잇는 제가 뭐라 평가하긴 뭐합니다만...
이번 신화의 음악은 강한 임팩트로 다가 오기보다는 왠지 편안한 느낌이었고 예전 음악적 성향 (혹시 유로팝적인 분위기가 맞나요?? ^^;;)에서 크게 벗어 난거 같진 않더군요..

이제 디지털 디스크에 대해서 살짝 리뷰를 해보자면...

우선 생각 보다 작은 크기와 세련된 디자인에 놀랐습니다.. 신화 팬을 위해 신화 사진으로 도배하는 센스는 제스탈이 아니였지만..말입니다...
그리고 음질과 출력
음질도 거의 시디플레이어 수준으로 좋았으나 무엇보다 놀란건 출력..
제가 주로 이용하는 psp출력의 거의 2배이상의 빠방함~~~ 물론 psp가 출력이 안좋은건 사실이지만..
또한 작은 크기에 걸맞는 편의성(목걸이용 악세서리로도 활용가능) ,생각보다 편리한 곡찾기및 빨리감기 기능등 여러 가지 장점이 눈에 띄더군요..

하지만 이렇게 많은 장점중에 살짝 눈에 띄는 단점이라면..
.우선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엠피쓰리 다운족을 겨냥한 것이니 만큼 가격은 좀더 낮아 져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건전지 교체시 여닫는 케이스가 본체와 분리되어 잇어 분실 위험이 잇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마음에 안들었던 부분은 액정입니다..(액정이라고 할수도 없는...) 비싼 가격에 걸맞게 최소한 곡명정도는 표시되어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디지털 디스크는 이러한 단점 보다는 장점이 더 많고 또한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부분이 좀더 충족 되어 잘 팔리는 ~~~ 대박상품이 되길 바라면서 리뷰를 마치고자 합니다..

아 또한 덧붙이자면 이번 신화 8집 (디지털 디스크)는 신화 맴버의 미니 화보집이 동봉되어 신화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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