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어쿠스틱 악기를 사용 했으며 드럼을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음악을 많이 비우는 데 고민을 했다는 새로운 노래들 속에는 “진심”이 느껴진다. 약이 되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가수 박강수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이 음반이 되었다. 노래를 듣는 내내 풍경을 그리고 마음속으로 추억을 꺼내게 되는 아련함을 남기는 오랜만에 만나는 감상용 앨범이 반가운 이유... 대중성의 출발점이 아닌 창작의 다양성을 만날 수 있는 구성과 연주 그리고 가수의 목소리가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 같다는 느낌..
추억은 잠시 머무를 때 아름다운 것!!
7080의 추억은 음악 속에서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다. 5집 음반에서는 아픈 기억들도 꽃이 될 수 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노래하고 싶었다는 박 강수의 다섯 번째 앨범 "소녀"를 2011년에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은 행운이 아닐까..
그녀의 솔직 유년의 이야기가 노랫말이 되어서인지 풍부한 감정이 잘 전달 된 “소녀”의 비상을 기대해도 좋을 것 이다. 포크음악의 대를 잇는 싱어송라이터 박강수의 다섯 번째 음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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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ejy
풍경이 있는 절제된 치유의 소리...소녀2011-09-05
박강수님 음악을 빠짐없이 들어왔읍니다 ..이번 앨범 5집은 풍경이 있는 노래들... 치유의 소리...절제된 음악 이라고 감히 평가 해보고 싶습니다 ..트랙을 넘길때마다 한폭의 그림을 연상하게 되고 오래된 기억속에서 기쁨도 슬픔도 모두 다 이제는 위안과 평화로서 치유하게 합니다. 단순화된 세션의 비워진 어쿠스틱 사운드의 절제된 음악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그녀의 이러한 진심어린 작업들에 늘 손내밀어 격려와 성원을 보냅니다 수고하셨읍니다 ..박강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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