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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칼 뵘의 견실한 브람스 교향곡, 그리고 알토 렙소디2008-09-12
칼 뵘의 브루크너 연주는 아주 뻬어나지는 않지만 견실하고 나무랄데 없는 연주다. 카라얀, 브루노 발터, 클렘페러, 잔데어링크와 더불어서 꼭 들어야만 하는 브람스 교향곡 전집 중 하나다. 하지만 이 음반이 돋보이는 것은 크리스타 루드비히의 알토 랩소디다. 크리스타 루드비히는 이전에 클렘페러의 지휘로 알토 렙소디를 부른 적이 있는데 이 DG 녹음이 훨씬 더 빼어나다.
borgir3
Karl Bohm이 연주한 브람스 교향곡 전집2009-10-28
칼 뵘은 정확하고도 섬세한 연주.. 그리고 학구적인 마스크로
지휘자 그 이상의 매력을 가진 사람이다.
브람스 교향곡들이야 그 자체만으로도 형용할수 없는 감동을 안겨다주지만
그 연주를 뵘이 맡아 했다면 조금 더 특별한 매력을 보일것이다.
마치 지휘봉으로 음표 하나하나를 터치하듯...매만지듯... 부드럽고 우아한
연주... 특히나 유명한 부분인 1번심포니 4악장에서의 그 표현력은 아직까지
뵘과 빈필이 함께한 이 연주 이상가는 연주를 듣지 못했다.
브람스 교향곡 전곡이 듣고픈 이가 있다면 이 이상 최고의 선택은 없을것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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