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탈리스의 기원은 1505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탈리스 스콜라스의 음악적인 기원은 토마스 탈리스에 근거하고 있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탈리스 스콜라스의 음악이 이렇게 오랜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두터운 음악의 반석위에 그들의 각고의 노력과 열정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음악에 있어서 독창성이라는 부분을 강조하였던 이들은 지금까지 발매한 모든 앨범마다 차별된 그들만의 음악성을 가미시켜왔는데, 자신들의 음악을 집대성했다 할 만큼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이 앨범은 또 한 세기가 바뀌어도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명반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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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르네상스 폴리포니 전문 연주단체 탈리스 스콜라스의 베스트 음반2007-11-06
이 음반은 탈리스 스콜라스의 명녹음을 거의 망라해있다. 하지만 토마스 탈리스의 예레미아의 탄식 정도를 제외하면 미사의 전곡 녹음이 없다. 그래서 또 다시 다른 음반을 구입하게 된다. 빅토리아의 레퀴엠, 조스캥 데프레의 미사 팡제 랑구아, 윌리암 비어드의 미사 곡, 토마스 탈리스의 엘리아의 탄식과 같은 그들의 대표음반을 먼저 구입하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하지만 만약에 르네상스 성악 음반은 한장으로 족하다고 생각하는 분들께는 이 음반이 최고의 선택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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