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는 유디타'는 현재 남아있는 비발디의 유일한 오라토리오 작품이다. 표현된 멜로디는 놀랍도록 아름답고 가슴을 움직이는 작품이다. 표현된 멜로디는 놀랍도록 아름답고 가슴을 움직이는 역동적인 리듬은 후련한 감동을 준다. 독주 기악곡, 독창 성악곡, 합창곡 분야에서 비발디가 지니고 있었던 모든 재능을 집약해 놓은 것이 이 작품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다.
Recorded in October 2000, Istituto di Musica Antica Academia Montis Regalis, Mondovi, Italy
주인공 유디타 역을 맡은 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의 순결한 음색의 음성이 매혹적이며 강렬하지만 귀에 부드럽게 와닿는 녹음도 훌륭하다. 기악 연주는 매우 민첩하며 원전 악기의 음색은 아주 좋다. 바로크의 귀한 성악 레퍼토리, 꼭 소장하고 들어야할 음반이다.
작 곡 가: Antonio Vivaldi (1678-1741)
연 주 자: Juditha - Magdalena Kozena
Holofernes - Maria Jose Trullu
Abra - Anke Herrmann
Ozias - Tiziana Carraro
Alessandro De Marchi (지휘)
Coro Da Camera Dell'accademia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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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shk
한 곡의 아리아가 너무도 매력적인 음반2008-10-15
한 곡의 아리아가 너무나 매력적이다.
제목은 Veni, Me Sequere Fida
코제나의 두툼한 울림.
그리고 목관과의 부드러운 앙상블.
아리아의 중반 부분에서 메조와 목관은 나란히 길을 걷는다.
이 역시 나른한 오후를 부드러운 충만함으로 채운다.
과연 이 한곡이 이 음반 전체의 값어치를 할까?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오직 이 하나의 아리아 때문에 이 음반을 구입했으니까...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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