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t Atterberg(1887-1974)
아테르베리- 교향곡 7번 <낭만적 교향곡>, 8번
스웨덴 작곡가, 아테르베리의 아홉 개 교향곡 가운데 7번과 8번을 수록한 음반이다. 아테르베리는 7번 <낭만적 교향곡>에서 그가 꿈꿔오던 이상적 낭만주의 스타일 즉, 끊김없이 부드럽게 당겨주는 선율, 그리고 폭 넓은 화성을 보여주고 있다. 아리 라실라이넨은 핀란드의 주목할 만한 차세대 지휘자로, 바이올리니스트로도 활동한 경력이 잇으며, 꾸준한 실내악 연주와 함께 폭 넓은 경험을 가진 음악가로 스칸디나비아 음악에 남다른 해석력을 보여주고 있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가장 낭만적이고자 하는 낭만적 작곡가인 Atterberg2005-12-31
Atterberg가 활동하던 당시는 클래식 작곡가라고 하면 무조건 불협화음과 무조 음악을 해야 한다고 간주되던 시점이었다. 하지만 Atterberg는 과거의 낭만파 작곡가들의 음반을 연구하면서 현대인에게 감동을 줄수 있는 요소들만을 모아서 훌륭한 곡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점에서는 너무 만들어진 매끄러운 음악이라는 느낌도 주지만,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하면서도 마음을 움직이는 음반을 만들고 있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