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푸르니에 - 바로크 첼로 협주곡집
귀족적이고 우아한 연주로 '첼로의 왕자'라는 별명으로 통했던 피에르 푸르니에의 초기 데카 녹음으로 바로크 작곡가들의 주옥같은 콘체르토를 연주했다. 테크닉이나 음색은 물론이거니와 우아하고 세련된 표현에 푸르니에 특유의 시정이 가득 담긴 기품있는 연주로 뮌힝거가 지휘하는 슈트트가르트 실내 관혁악단의 서포팅도 훌륭하다.
녹음년도: 1953년, 19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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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그리운 LP 시절에 자주 듣던 음반2006-01-29
과거에 성음에서 이 음반을 LP로 구입했었다. 그 때에는 뮌힝거의 Musical Offering에 쏙 빠져있었을 때였는데, 푸르니에의 음반은 이게 처음이었다. CD로는 이 곡을 푸르니에 연주에 바움가르트너 협연으로 구해 들었는데 왠지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제 이 음반을 구하면서 모든 것이 충족되었다. LP에 있었던 보케리니, 하이든에 더불어 쿠프랭의 곡까지 들어있다. 아름다운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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