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슈만: 교향곡 1-4번, 만프레드 서곡 (Schumann: Symphonies 1-4, Manfred Overture) (2CD)

George Sz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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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Symphony No.1 in B-flat major, Op.38 ‘Spring’ : I. Andante un poco maestoso - Allegro molto vivace
2. Symphony No.1 in B-flat major, Op.38 ‘Spring’ : II. Larghetto
3. Symphony No.1 in B-flat major, Op.38 ‘Spring’ : III. Scherzo. Molto vivace - Trio I. Molto pi?vivace - Trio II
4. Symphony No.1 in B-flat major, Op.38 ‘Spring’ : IV. Allegro animato e grazioso
5. Symphony No.2 in C major, Op.61 : I. Sostenuto assai - Allegro ma non troppo
6. Symphony No.2 in C major, Op.61 : II. Scherzo. Allegro vivace - Trio I - Trio II
7. Symphony No.2 in C major, Op.61 : III. Adagio espressivo
8. Symphony No.2 in C major, Op.61 : IV. Allegro molto vivace
Disc. 2
1.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97 ‘Rhenish’ : I. Lebhaft
2.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97 ‘Rhenish’ : II. Scherzo. Sehr m?sig
3.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97 ‘Rhenish’ : III. Nicht schnell
4.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97 ‘Rhenish’ : IV. Feierlich
5.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97 ‘Rhenish’ : V. Lebhaft
6. Symphony No.4 in D minor, Op.120 : I. Zeimlich langsam - Lebhaft
7. Symphony No.4 in D minor, Op.120 : II. Romanze. Zeimlich langsam
8. Symphony No.4 in D minor, Op.120 : III. Scherzo. Lebhaft - Trio
9. Symphony No.4 in D minor, Op.120 : IV. Langsam - Lebhaft
10. Rasch - Langsam from Manfred Overture, Op.115
Robert Schumann (1810-1856)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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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디테일이 훌륭한 셸의 슈만 교향곡 연주 2008-07-02
셸의 역작 중 하나다. 드볼작 8번, 슈베트트 9번, 말러 4번, 말러 6번 등 셸이 클리브랜드와 함께 만든 명작 중 하나다. 지금은 디테일한 면까지 지휘자들이 많이 신경을 쓰지만 이 당시만 해도 실내악적으로 세부적인 면까지 신경을 쓰는 연주자는 많지 않았다. 그러한 셸의 섬세한 스타일이 의외로 슈만과 잘 맞아 떨어졌다는 점에 있어서 명연주다.
borgir3
조지 셸의 역동적 명연-슈만 교향곡집 2010-07-19
처음 슈만의 교향곡을 접한것은 한 라디오프로그램에서였다.
어떤 곡인지 영문을 모르고 계속듣고 있는데 그 화려하고 색채감 넘치는 연주에
완전히 매료되어 끝까지 듣고 DJ의 말을 듣는데 슈만의 교향곡 4번이었고 카라얀의
연주였다.

슈만의 교항곡을 들어보면 부분적으로 베토벤의 영향이 느껴지는데 그것은 바로
''상승과 하강코드''이다. 베토벤의 교향곡이나 피아노협주곡들을 들어보면 베토벤만의
특징이 느껴지는데 현악기가 열심히 치고 올라가다가 정점을 찍을때 즈음 관악기들이
모든것을 체념한듯 부드럽게 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며 내려오는 부분이다.
슈만의 교향곡들을 들어보면 곳곳에서 이러한 부분이 느껴진다.

슈만의 교향곡은 스피드감이 느껴지는 연주가 좋다. 다른 작곡가의 교향곡에 비해서
다소 활기차고 색채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지셸과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역동적인 연주는 아주 제격이다. 내가 처음 들었던 카라얀의 연주못지않은
충격적 명연이다. 특히나 4번 마지막악장에서의 그 치고올라가가는 부분을 듣고 있노라면
이 세상 그 어느 교향곡이 부럽지가 않다. 그 순간만큼은 정말이지 슈만이 최고다.

예전 이야기지만 대학때 문학사강의를 들으며 문학평론가인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술이란 어떠한 작품을 접했을때 그 작품이 사람의 목을 틀어쥐고 숨을 못쉴정도로.. 정신을 잃을 정도가 되어야 예술이라 할만하다..라고 하신 기억이 있는데 슈만이 교향곡을 듣고 있으면 예전에 교수님이 하셨던 그 말씀이 떠오른다.
이렇게나 좋은 연주에 가격적인 면까지 이렇게나 만족스러우니... 슈만의 교향곡을
접하고 싶다면.. 주저할 이유가 없는 앨범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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