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제임스 에네스(바이올린), 뤽 보세주(하프시코드), 베누아 루이젤(첼로)
우리시대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떠오르고 있는 젊은 거장 제임스 에네스가 뛰어난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파르티타에 이어 바이올린 소나타 녹음에 도전했다. 지적이고 양식미를 갖춘 통찰력, 섬세한 프레이징, 아름다운 음색, 바이올린과 하프시코드의 명쾌한 균형미 등 현대악기와 역사적 연주방식의 미덕을 하나로 통합한 새로운 명연이다.
‘수많은 걸작 녹음 가운데서 최고라고 불릴만한 가치가 있다’ - Classic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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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22
너무나 아름다운 연주2009-03-03
많은 바흐 음반을 들어보았고 소장하고 있지만 이토록 아름답게 울리는 바이올린 음색은 정말이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어떠분은 바흐가 이렇게 낭만적으로 들려도 되냐면서 반색(?)을 하기도 하시지만 그만큼 프레이징이 유려하고 섬세하다는 뜻으로 돌려 말할 수 도 있겠습니다. James Ehnes의 실력이야 여러 음반을 통해서 검증이 되었었지만 바흐 바이올린 소나타를 이토록 아름답게 해석할줄은 몰랐습니다.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녹음이 정말 좋다고들 칭찬을 많이 하시는데 두말않고 구입해서 들어봐야 겠습니다. 모노 시대의 거장들의 음색을 이미 느껴보신 분이라면 새로운 젊은 피를 수혈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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