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minwoc
제목 : 세련된 변신~
평가 :
최고의 콤비, 역동적인 듀오로 칭송 받고 있는 그들은 바로 Dynamic Duo. 그들이 3집 리패키지 앨범 [Love Is Enlightened] 이후 약 10개월만에 4집 앨범 [Last Days : 최후의 날]을 들고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한 인터뷰에서 Epik High의 Tablo가 이번 4집 앨범은 기존에 발매했던 앨. .
작성자 : minwoc
제목 : 마지막이 아닌 2번째 정규~
평가 :
''누명'', 앨범 이름만 봐도 뭔가 크게 와닿는 느낌이다. 이 앨범을 처음 들은 순간, 버벌진트라는 인물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07년도에 발매한 ''무명''과는 또 다른 무언가가 있다. ''Favorite'' 앨범을 제일 먼저 들었던 나로썬, ''무명''이 첫번째 뒤통수였고, 이 . .
작성자 : minwoc
제목 : 평범하지 않은 그의 회고록~
평가 :
사전적으로 봤을 때 퇴근길로 표현될 수 있는 [Afterwork]는 사실 Jinbo가 아닌 한주현이라는 이름으로써의 20대를 되돌아보게 하는 일종의 회고록이다. ''I 27''으로 시작해 ''Bye 27''으로 마치는, 기승전결이 뚜렷한 그런 회고록 말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정교하게 표현하기도 하고. .
작성자 : burn1235
제목 : 룰라의 매너리즘,,,
평가 :
3~40대의 로망... 룰라를 기대하고 앨범 구매했다 후회했슴다 ㅜㅜ 뭐 앨범 잘 만들었다그 작품설명해놨는데... 막상 들어보니 그저그래요,,,타이틀곡 going going 외엔 뭐 그닥 들을곡도 없그여,, 이것,,,잘못 하면 평점 짤리겠군요,,ㅋㅋㅋ
작성자 : jeensoo
제목 : 오래전 한국의 디스코,그루브~ 김트리오(KIM 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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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년대.., 한국에도 이런 음악이 있었다는 것이 경이롭기 까지 합니다. 얼마전 그들의 앨범이 LP 미니어처 형식으로 재발매 됐습니다. 1집 연안부두 2집 꽃띠여자 오래전 1979,80년대의 한국의 그루브와 한국의 디스코의 선구자 였던.., 그들.., 한때 가수 방실씨가 . .
작성자 : mkred0404
제목 : 안타까운 밴드. 스푸키바나나
평가 :
1집에 이어 재기발랄한 곡들로 꽉채워진 2집음반. 1번 intro 부터 16번 outro 까지 버릴곡이 없는 멋진 음반. 1집과 교묘하게 연결되는 듯한 느낌이 신선했었는데.. outro의 열기에서 3집으로 찾아온다고 했지만 그러지 못해 안타까운 그룹. ㅜㅜ 보고 싶네~ 멋진 녀석들 T^T
작성자 : burn1235
제목 : 스노필!!!!
평가 :
신인가수 스노필의 데뷔앨범이다,,, 특히 두번째 트랙 노블레스가 피쳐링한 사랑노래가 참으로 좋다,, 여긴 장르가 발라드라고 돼있는데..힙합같기도 하고,,, 댄스필이 좀 묻어나는곡들도 몇 있다,, 연주곡 제외하면 13곡 정도 돼는데 전체적으로 과히 나쁘진 않다,, 그런데 요즘 . .
작성자 : burn1235
제목 : 소녀시대 oh!
평가 :
누구던 그럴것이다,,,소녀시대가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는 아니라는것을.. 하지만 일단 그녀들의 노래는 듣기 편하고 귀에 감겨와 좋다,, 이수만 사단의 내놓라하는 작곡가들이 만들어준 곡을 부르니 어찌 괜찬치 않겠는가!! 뭐 소녀시대도 한 1년후엔 베스트음반하나 내놓겠지만,,, . .
작성자 : lanceyoo
제목 : 역시 ‘김광진!’
평가 :
1991년 한동준의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라는 곡으로 작곡가로 데뷔한 김광진은 같은해 지금은 거대 가요 기획사로 성장한 SM Entertainment의 이수만 프로듀서의 지휘아래 데뷔앨범 [Virgin Flight]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뮤지션의 길을 걷는다. 이후 1994년 1집때도 함께했. .
작성자 : burn1235
제목 : 과연 럼블피쉬!!!
평가 :
이번 4집 앨범도 럼블피쉬 그들만의 색깔이 듬뿍 담겨있다,, 이들을 인디밴드라 하기도 이젠 좀 그런듯,,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데 아직도 인디라니.. 어쨋든 앨범 들어보니 괜찬다,,, 거기다 보너스 시디까지 준다니 얼른 사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