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lkhceo
제목 : 역시 로로스
평가 :
한국의 sigur ros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었네요. 사운드도 더 잘 빠진거 같구요. 앞으로 나올 2집이 정말 기대가 되네요.
작성자 : gukbob
제목 :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의 감동이 다시~
평가 :
편집앨범이나 인디밴드의 앨범이 그리 끌리지 않는다 좋아하는 인디밴드는 페퍼톤즈하나면 족하다는 생각에 ㅋㅋ 하지만 상큼발랄 좋다~페퍼톤즈때메 산건데 이한철과 박새별씨 노래가 더끌리는건 뭘까 그리구 읽는재미도 쏠쏠한 만점 패키지앨범이다
작성자 : lynch57
제목 : 기대와 실망이 공존한 노장들의 귀환!!!
평가 :
유현상 - 56년생 벌써 우리나이로 50대를 훌쩍 뛰어넘은 국내최고령 메틀러 김도균 - 64년생 가장 한국적인 넘버원 기타테크니션으로 그의 선율엔 한민족의 혼이 담겨있으며 국악과의 접목을 통한 독특한 기타세계의 창시자. 다시는 헤비록계에 발을 내딪지않을것같았던 우리의 큰형. .
6집 Gift From Sg Wanna Be+ [CD]
작성자 : cksal131
제목 : 노래만큼은 SG Wanna Be!!
평가 :
오늘 이 앨범이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로 틀어보았다. 이 앨범에는 이전에 앨범들과는 다르게 타이틀곡 ''사랑해''나 ''내사랑 울보'',''거짓말마''같은 경쾌한 곡들이 많은것 같다. 듣고만 있어도 고개가 흔들흔들 거리는 노래들말이다. 이 앨범 포장이 특이하다. 소포처럼 작은 . .
The Story Of Sanullim : Complete Studio Record..
작성자 : renewal1
제목 : 아, 산울림..
평가 :
내가 처음 산울림의 음악을 들은 것은 국민학교때 ''아니벌써''라는 곡이 엄청난 인기몰이를 할때였다. 라디오에서는 하루종일 ''아니벌써''가 흘러나왔고 그 인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당시 외삼촌과 누나들의 영향으로 ''전축''을 통해 산울림의 음반을 만질 수 있었고 동요. .
작성자 : kirukji
제목 : 드디어 앨범이 나왔군요.
평가 :
뮤비로만 볼 수 있었던 음악을 음반으로 만날 수 있어 좋긴 했는데 수록곡을 살펴보는 중 peninsula''s longing for continent가 없다는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basement다음으로 좋아했던 곡이었는데...
With Or Without You & This Is Not A Love Song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우리시대 최고의 컴필레이션 음반
평가 :
파스텔에서 과거에 나온 Cracker, 12 Song about you 에 버금가는 캄필레이션 앨범이다. 이 앨범을 통해서 에피톤 프로젝트, 짙은 과 같은 훌륭한 아티스르를 알게 되었다. 감상적이면서 깊이 있는 음악들로 가득차 있다.
This Is Not A Love Song (사랑의 단상 Chapter.2..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파스텔에서 만들어진 또 다른 캄필레이션 명반
평가 :
에피톤 프로젝트의 곡도 훌륭하지만 이 음반에서 가장 마음에 남는 곡은 짙은 이 부른 달 이다. 이들은 진짜 감정 표현이 훌륭하다. Sentimental Scenery 의 음악도 애잔하다.
With Or Without You (사랑의 단상 Chapter.1)[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애잔한 사랑의 단상
평가 :
에피톤 프로젝트의 곡이 우선 가장 눈에 띈다. 특히 타루가 보컬에 참여한 나는 그사람이 아프다 는 가사에서부터 슬픔의 감정이 뚝뚝 묻어 떨어진다. 마지막 곡인 Fok 도 좋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반쪽" 에서 화요비 최고의 보컬을 들을 수 있다.
평가 :
반쪽은 최근에 나온 가요 곡 중에 최고중 하나다. 중간에 라틴 음악을 연상케 하는 반주도 그렇고 편곡, 사운드 모두 뛰어나다. 하지만 다른 곡들은 왠지 "반쪽" 만 못하다는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