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황금빛 음성! 극적인 포르티시모! 디 스테파노, 델 모나코와 함께 테너 부재의 시대를 깨뜨리며 희대의 테너, 전설로 남은 프랑코 코렐리 예술의 하이라이트!!
'비너스의 제단으로', '상냥한 영혼', '오묘한 조화', '별은 빛나건만', '청아한 아이다', '의상을 입어라' 등 그간 찾아보기 어려웠던 코렐리의 대표 명연주 27곡과 충실한 해설, 원문 가사 수록!! (아리아뿐만 아니라 칼라스 등과 함께한 듀엣도 남김 없이 수록했습니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supershk
안드레아 세니에가 담겨 있어서 좋은 음반2008-11-09
죠르다노의 오페라 안드레아 세니에
감동적인 오페라가 아닐 수 없다.
특히 이 오페라의 마지막 장면의 세니에와 막달레나의 이중창은 너무나 멋지다고 생각한다.
이 음반에서도 역시 이 부분을 담고 있다.
두번째 씨디의 9번 트랙..."나는 운명을 그리고 죽음을 저주합니다."
애절하고 강인한 목소리로 프랑코 코렐리는 이 장면을 묘사하는데, 안드레아 세니에의 명반인 델 모나코와 테발디의 음반 버금가는 감동을 안겨준다.
그리고 산티니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의 반주는 이러한 극적인 장면을 더욱 배가 시키는 것 같다.
8번 트랙의 아리아도 멋지다고 생각한다. 청아한 느낌의 아리아. 프랑코 코렐리의 목소리도 청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외에도 첫번째 씨디의 8번 트랙의 "Nessun dorma"(from Turandot), 13번 트랙의 "Di quella pira l'' orrendo foco"(from il trovatore), 두번째 씨디 6번 트랙의 "Colpito qui m''avete, ov'' io geloso celo"(from andrea chenier) 등도 모두 훌륭하다는 생각이다.
컴필레이션 음반에 대한 선입견이 있지만, 이 음반은 정말 맘에 든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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