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마티유: 피아노 협주곡 4번, <발레의 정경>,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네개의 노래
알랭 르페브르(피아노), 조지 핸슨(지휘), 툭손 심포니 오케스트라 & 합창단
강한 힘과 눈부신 피아니즘, 낭만적 서정의 비르투오조, 알렝 르페브르가 많은 찬사를 받았던 마티유의 <낭만적인 랩소디> 이후 이번에는 요절한 천재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마티유의 최고 걸작, 피아노 협주곡 4번을 들려준다. 오래전에 사라진 것으로 여겨졌던 이 곡은 작곡가 마티유의 마지막 연인이 연주회장에서 르페르브에게 직접 건네준 자작 연주를 계기로 다시 살아났다. 라흐마니노프를 연상케 하는 진한 낭만적 정취와 웅장한 스케일은 누구에게나 강한 인상을 줄 것이다. 마티유가 남긴 발레곡과 합창곡도 함께 수록되었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classic22
천재 작곡가 앙드레 마티유2011-03-17
캐나다 출신의 앙드레 마티유는 최근 영화의 개봉와 더불어 인기를 얻으며 재조명 되고 있다, 말보다 음악을 먼저 배워 리틀 모차르트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39살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이 캐나다 천재 작곡가의 음악을 실제 접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역시 캐나다 레이블인 아날렉타에서 알랭 르페브르를 통해 피아노 협주곡을 녹음하였는데 동곡 최고의 명연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영화 음악에도직접 참여 하였다) 라흐마니노프와 쇼팽 등을 한꺼번에 떠올리게 하는 피아노 협주곡은 비극적인 천재 작곡가의 삶이 투영되어 있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