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티: 피아노 소나타 전곡집 Vol.3 (2for1)
소나타 Op.13-4, Op.13-5, Op.13-6, 소나타 Op.21, 소나타 WO.3, 소나타 Op.23-1, Op23-2, Op.23-3, 소나타 Op.24-1, Op.24-2
연주: 하워드 셀리(피아노)
3년에 걸쳐 발매될 클레멘티 피아노 소나타의 '하워드 셀리 시리즈'는 현재 대단한 호평을 얻고 있어, 이 묻혀진 작곡가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증가시키고 있다. 이번 세 번째 앨범에 수록된 소나타들은 1780-1783년에 있었던 그의 유럽 대륙 연주 여행 직후에 만들어진 것이다. 이 기간은 리용에서 맛본 사랑에 대한 좌절감과, 잘 알려져 있는 모차르트와의 운명적 대면이 있었던 시기다. 클레멘티는 런던으로 돌아와 연주가, 작곡가, 교육자로서, 그리고 피아노 테크닉의 선구자로서 상당한 평가를 받게 된다. 하워드 셀리는 경이적인 하프 페달링과 내면의 주제를 드러내는 감각적인 연주로 '피아노 소나타의 아버지'로 불렸던 클레멘티의 위대함을 여실히 증명해 보인다. (CDA 67729)
“Shelley's third volume (of six projected) makes abundantly clear that Clementi at best was an outstanding composer. He tempers the virtuoso finger-dexterity of the 'mechanicus' with sensitive expressiveness, including moments of wonderfully luminous half-pedalling, and meticulous balance to expose inner motifs. He's well served by lively and immediate recording.” BBC Music Magazine, May 2009 *****
“…it would be difficult to imagine all these works, whether slight or distinguished, given with greater skill, zest and affection. Every finger-twisting challenge is met with effortless ease, energy and grace, and Hyperion's sound is, as usual, of demonstration quality.” Gramophone Magazine,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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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호로비츠의 녹음 이후 최고의 클레멘티 음반2009-07-30
호로비츠의 녹음은 클레멘티 녹음에 있어서 그 누구도 뛰어넘지 못할 위대한 경지다. 그런데 호로비츠와는 다른 스타일이지만 그에 견줄 클레멘티 음반이 나와서 너무 기쁘다. 하워드 쉘리의 음반은 너무 훌륭하다. 아직은 베토벤 같이 엄숙하지는 않다. 하지만 하이든과는 또다른 형식미와 산뜻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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