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호프/보트비노프
뉴 센츄리 체임버를 위한 음악 - 필립 글래스, 탄 둔, 터니지, 헤기
다니엘 호프를 예술감독으로 영입하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국의 현악 앙상블 뉴 센츄리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창단 30년을 기념해 새음반을 발표한다.
4곡 모두 이 앙상블을 위해 작곡한 곡으로,필립 글래스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제외하면 탄둔의 더블 콘체르토,터니지의 [라멘트], 헤기의 [오버추어 조이풀리] 모두 최초 녹음이다.
특히 제이크 헤기의 작품은 뉴 센츄리 체임버 오케스트라 창단 30년 기념작으로, 레스피기를 연상시키는 고풍의 매력적 선율과 활기가 넘실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