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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생-제임스: 교향곡 '블루' & 일곱을 위한 스케치 (Saint-James: La Symphonie 'Bleu' & Sketches Of Seven )[CD]
Guillaume Saint-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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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La Symphonie "Bleu" (Une Symphonie Ouvriere) (Sinfonie) (2019)
2. Sketches Of Seven (Konzert Fur Akkordeon Und Orchester) (2018)
재즈의 교향곡과 협주곡으로의 완벽한 확장
지난 100년 동안 재즈는 여러 음악 장르와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았다. 클래식 작곡가들은 재즈의 자유로운 리듬과 장식음, 불협화음을 도입해왔으며, 재즈 뮤지션들도 관현악의 언어를 가져와 재즈를 확장했다. 색소포니스트이자 재즈 뮤지션인 기욤 생-제임스도 그중 한 사람이다. 재즈와 노동의 이중적 의미를 담은 [교향곡 ‘블루’]는 빅밴드의 거대한 확장으로, 색소폰과 해먼드 오르간, 금속성 타악기의 리듬이 매력적이다. 아코디언 협주곡인 [일곱을 위한 스케치]는 아코디언의 화려한 기교와 함께 영화음악 작곡가의 면모를 한껏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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