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선율
마리아 팔라스카(소프라노), 야니스 사나칼리오티스(피아노), 안드레아스 네블(아코디언) 리 산타나(비후엘라)
소프라노 마리아 팔라스카가 리 산타나를 비롯한 동료 연주자들과 함께 지중해 지역의 풍요로운 문화를 탐구한 앨범이다. 연주자들은 지중해 지역의 민요를 기초로 만들어진 예술 가곡을 골라서 피아노, 아코디언, 비후엘라 등 다양한 악기와 함께 노래한다. 연주하는 작품 중 대다수는 지금도 이탈리아, 그리스, 에스파냐 지역에서 사랑받는 선율을 바탕으로 다듬어낸 아름다운 작품이며, 깊은 감정과 소박한 표현이 강한 인상을 준다. 가곡과 민요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마리아 팔라스카의 노래와 뛰어난 기악 연주, 편곡과 작곡이 어우러진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