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브리튼 : 빌리 버드 (Britten : Billy Budd) [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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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튼: 빌리 버드
자크 잉브라일로(빌리 버드)/ 존 마크 애인즐리(비어 선장)/ 필립 엔스(클래가트)/ 제레미 화이트(댄스커)/ 존 무어(도날드) 외/ 마크 엘더/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허울 좋은 규칙을 위해 희생되었던 한 젊은이의 슬픈 이야기
브리튼의 오페라 <빌리버드>는 ‘백경’의 작가로 유명한 허만 멜빌이 유작으로 남긴 동명의 단편소설을 내용으로 만들어졌다. 이 오페라는 그가 완성한 정규 규모의 오페라들 중에서 ‘피터 그라임즈’와 더불어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손꼽힌다. 1951년 초연 당시에는 4막의 다소 장황한 구성이었지만, 이후 브리튼은 2막의 보다 축약된 형태로 작품을 업그레이드하였다. 2010년 6월 글라인드본에서의 실황을 담은 본 영상물도 이 개정판을 사용하였다. 대영제국해군의 전함인 ‘불굴의 의지’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음울한 오페라는 순진무구한 젊은 선원 빌리 버드와 악의 화신과도 같은 선임하사관 존 클래거트 사이의 극심한 갈등이 낳은 우발적인 살인과 개인적인 양심과 집단의 규율 사이에서 갈등하는 비어선장의 내면적 고뇌가 주요 내용을 이룬다. 연출가 마이클 그랜디지는 대단히 사실적인 무대미술과 가수들의 연극적인 재능을 십분 활용한 연출을 통해 이 오페라를 지배하는 긴장된 갈등국면을 드라마틱하게 연출해내었다.
Britten: Billy Budd
John Mark Ainsley (Captain Vere), Jacques Imbrailo (Billy Budd), Phillip Ens (Claggart), Iain Paterson (Mr Redburn), Matthew Rose (Mr Flint), Darren Jeffery (Lieutenant Ratcliffe), Alasdair Elliott (Red Whiskers), John Moore (Donald), Jeremy White (Dansker), Ben Johnson (Novice), Colin Judson (Squeak) & Richard Mosley-Evans (Bosun)
The Glyndebourne Chorus &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Mark Elder (conductor) & Michael Grandage (director)
Running time 200 mins
Region Code All regions
Picture format 1080i High Definition / 16:9
Sound format 2.0LPCM + 5.1(5.0) DTS
Menu languages EN
Subtitles EN/FR/DE/ES
(보조자료)
- 영국 근현대음악사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이름인 벤저민 브리튼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오페라 작곡가의 한 사람이기도 했다. 그는 오페라, 오페레타, 음악우화극 등을 포괄해서 모두 20편에 가까운 작품을 남겼다. 우리나라에서는 그의 오페라들이 그리 큰 인기가 없는 편이지만, 그의 작품 대부분은 영국뿐만 아니라 대서양 양안의 주요 오페라하우스들에서 빈번하게 무대에 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정규규모 오페라인 ‘피터 그라임즈’, ‘빌리 버드’, ‘베니스에서의 죽음’, 실내오페라인 ‘루크레티아의 겁탈’과 ‘나사의 회전’, 그리고 중간규모의 오페라인 ‘한여름 밤의 꿈’이 특히 유명하다.
- 오페라 ‘빌리 버드’는 허만 멜빌의 유작인 동명의 단편소설을 내용으로 완성한 오페라다. 오페라는 과거를 회고하는 노년의 비어선장의 모습을 담은 프롤로그로 시작된다. 시간은 프랑스와 전쟁 중이었던 179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사관 클래거트가 새로 승선한 선원들을 면접하는 중이다. 그중에는 잘생기고 순박한 청년 빌리 버드도 포함되었다. 선원들은 대부분 그에게 호감을 가지지만, 클래거트는 그의 선한 면모가 영 맘에 들지 않는다. 이들의 갈등은 점점 심화되고, 클래거트는 빌리에게 반역혐의를 씌운다. 빌리는 우발적으로 클래거트를 타살한다. 많은 이들이 빌리를 변호하지만, 비어선장은 빌리를 교수형에 처한다. 작품은 빌리의 목숨을 구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가책하는 노년의 비어선장의 모습을 담은 에필로그로 마무리된다.
Introducing Billy Budd
Designs on Billy Budd
The Times 29th April 2011 ****
“none of the camera’s interventions disturb the sweep of Michael Grandage’s carefully realistic production...you’re still sucked inside the drama, especially if you watch on a widescreen TV...[Imbrailo] is as ardent and puppyish as you could wish...the London Philharmonic revel in the baleful drums, salty woodwinds, and dark beauty of Britten’s score. On DVD as much as in the opera house, this is a Billy Budd to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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