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한곡 한곡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편곡이 돋보이는..
평가 :
캄필레이션 음반을 듣고 있으면 왠지 한두곡만 마음에 들고 나머지 곡들은 피하게 되는 수가 있다. 하지만 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이 곡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더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는다. 특히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음악 너무 좋다. 아쉬움은 13번째 트랙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것.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OST라는 편견을 버리고 루시드 폴의 완성도 높은 ..
평가 :
이 훌륭한 음반을 O.S.T라는 편견 때문에 살까 말까 망설였었다. 하지만 이 음반은 O.S.T라기보다는 루시드 폴의 조용하고 서정적인 음악, 완성도 높은 연주곡, 롹적인 넘버 등이 골고루 섞인 훌륭한 음반이다. 한국음악을 아끼는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루시드 폴의 긴장감 있는 서정성
평가 :
루시드 폴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어떤 점에서는 평범하고 조용하다. 하지만 가사와 목소리가 만나는 접점에서 묘한 긴장감이 있다. 1집에서보다 진일보한 느낌을 주는 명반이다. 진지한 음악을 만나기 어려운 시대다. 인디씬이건 엔터에인먼트 회사가 지배하는 댄스, 발라드 신이건 감각. .
작성자 : fla1055
제목 : 이번 앨범은
평가 :
이번 앨범은 약간은 색다른 곡도 많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지금까지의 이민우 곡과는 쫌 다르네요 ㅋㅋ 특히 멋진인생이란 곡은 이민우가 이런곡을 ? 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색달랐어요 다른 곡들도 다좋았구요 ~ 돈이 아깝지 않는 앨범이네요 ㅎㅎ
The Wonder Years : Trilogy (4th Project)[CD]
작성자 : pander9598
제목 : 원더걸스라는 이름을 또 한번 빛나게 해줄 그런 ..
평가 :
난 원더걸스의 광팬 바로 원더풀이다. 처음 모 케이블 티비프로그램에서 JYP가 처음으로 여성그룹을 만든다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원더걸스를 지켜보게되었다. 정말 모든것을 다 갖춘 그룹이었다. 빼어난 노래실력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었지만 개개인 멤버 모두 각자만의 색이 있어.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훨씬 자유로워지고 깊이 있어진 김광민 2집
평가 :
이 앨범을 듣고 있자면 생각나는 아티스트들이 몇 명 있다. 바람의 노래 같은 경우에는 맥코이 타이너의 트리오 앨범도 연상이 된다. 갑자기 밀려오는 바람을 잘 표현했다. 그리고 팻 매쓰니 밴드의 키보드 연주가였던 라일 메이즈도 연상이 된다. 그러나 그러한 외국 아티스트들의 영향. .
1집 지구에서 온 편지 (Letter From The Earth)[C..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쿨째즈와 뉴 에이지의 만남
평가 :
처음 이 음반을 접하고서 내 기대와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신광웅, 김준, 박성연의 몇몇 선배들의 음반을 제외하고는 이 음반은 아마도 국내에서 최초로 발매된 유학파 째즈 아티스트에 의한 째즈 음반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보다 정통적인 째즈 피아노 트리오 음반을 기대.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김광민 최고의 명작
평가 :
내 생각에는 이 음반이 김광민 1집~5집까지 중에서 가장 음악적으로 충실한 음반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유연한 박자와 선곡이 돋보인다. 서정적이면서 감정의 폭이 매우 넓다. 이 음반을 제작하면서 김광민씨가 왠지 남다른 마음의 어려움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마저 해본다. 깊이 . .
5집 시간여행 (Time Travel) (2CD) (Paper Sleeve..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절제된 서정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음반
평가 :
The end of the world는 중학교 때 많이 부르던 노래인데 이 음반에서 피아노 소리로 들으니까 색달랐다. 째즈에 기초를 두면서도 절제된 감정표현이 돋보인다. 한국적 쿨 째즈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어떤 점에서는 앙드레 가뇽이나 유키 구라모토가 연상되기도 한다.
작성자 : kst0704
제목 : 넥스트의 공식 결말 앨범
평가 :
국내 락 계역의 네임벨류만으로도 독보적인 역할을 해온 넥스트의 공식 결말 앨범이다. 만화 라젠카의 메인 타이틀로도 사용되어 그 당시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신해철의 완벽한 보컬과 김세황의 리드리컬한 기타 연주가 압권인 이 앨범은 많은 히트곡을 내며 국내 팬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