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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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츄럴 (Natural)

    Special Album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2008년 최고의 음반 중 하나로 기억될 음반

    평가 :

    앨범 발매일시는 2008년 12월11일로 되어 있지만 구입을 한 것은 올해였다. 아름다운 발라드 모음인데, 하림이 부른 첫번째 곡과 한얼이 부른 두번째 곡 너무 좋다. 그 외에 별, 김연우, 이승환 모두 너무 잘 부른다. 앞으로도 계속 우형윤 님이 좋은 앨범을 많이 제작했으면 한다.

  • 별 (Byul)

    5집 Like A Star Primary [CD]

    작성자 : SMrusiper

    제목 : 짱이에요.~!^^

    평가 :

    갠적으로 오래전 부터 팬인 것두 있지만.. 누나 노래는. 항상 좋아요.~! 요즘은.. 가수들 가창력이.. 그렇게 뛰어나지도 않은듯.. 다 비쥬얼로 승부하니까........ㅠㅠ 노래 짱좋아요!!^^

  • 김두수

    4집 자유혼 [Digipack][CD]

    작성자 : zonekgh

    제목 : 노래의 미학

    평가 :

    시인들은 시로서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철학자들은 그들의 사상으로서 자신의 사상과 맞는 사람들과 소통을 이루고 화가들은 그림으로 음악인들은 음악으로 그렇게 저렇게 자신만의 세계로 초대한다. 김두수. 내가 그 이름을 처음 들은건 재작년 즈음이었나...작년인가.. CD가. .

  • 모텟 (mo:tet)

    mo:tet [CD]

    작성자 : kells

    제목 : 모텟

    평가 :

    ''일렉트로니카''라는 거대한 음악적 장르는 사실 여러가지 테크닉적인 요소와 다양한 음향적 장치때문에 세부 장르는 지금도 진행중이다. 따라서 이번 모텟앨범을 글리치로 한정시키는 것도 좀 우스운 일이긴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대중친화적인 일렉장르는 아니었다는 사실이. .

  • 비안 (Vian)

    2집 Ordinary Days [CD]

    작성자 : euphoniaob

    제목 : 멋지군요

    평가 :

    완성도 높은 음반이에요 최고의 스튜디오와 엔지니어답게 사운드도 최고네요 비안의 작곡도 참 세련되고 연주도안정감있고 참 잘만들어진 앨범이에요!

  • 오르겔탄츠 (Orgeltantz)

    요람에서 무덤까지 [CD]

    작성자 : zonekgh

    제목 : 멋진 음악

    평가 :

    사실 토요일 홍대의 클럽 x반스 라는 곳을 갔었다. 오르겔탄츠라는 뮤지션들을 요즘 가끔씩 음반 사이트들을 들락 날락 거리다 보면 종종 독특하고 신선한 겉 표지에서 "이 음악 상당히 독특할 것 같다."라는 느낌의 재미있는 이국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특색의 음악을 짐작은 하고 있. .

  • 국카스텐 (Guckkasten)

    Guckkasten [CD]

    작성자 : artaylor

    제목 : 한국 록의 미래

    평가 :

    두 말할 필요 없는 한국 록의 미래. 이미 알려진 곡들이 워낙 우수하여 주저없이 손에 넣었건만, 막상 듣게 된 앨범에는 버릴 곡이 하나도 없었다.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듣는 사람이든 상관없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앨범이다. 어처구니없이 웃긴 세상 속에서 살맛을 잃어버린지 오래지만,. .

  • 바비킴 (Bobby Kim)

    2집 Follow My Soul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1집의 성공을 이어간 바비 킴의 명반

    평가 :

    오랜 무명 생활 끝에 1집이 기대 이상의 히트를 하고 나온 2집이다. 큰 부담이 되었을 것 같은데 바비 킴은 자신만의 색깔을 잘 살렸다. 가사도 한층 더 성숙되었고 사운드도 고급스럽다.

  • 토이 (Toy)

    Best In Live (재발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스튜디오 앨범과는 또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역동..

    평가 :

    토이의 베스트 음반과 이 라이브 앨범을 동시에 샀는데 나는 라이브 앨범에 더 손이 많이 간다. 스튜디오 앨범에 비해서 편곡도 다양하고 리듬감이 더 살아있다. 그들의 고급스럽고 정돈된 느낌과는 다른 열기가 느껴진다. 특히 개원보컬들이 스튜디오 앨범보다 더 생기있게 노래부른다.

  • 바비킴 (Bobby Kim)

    1집 Beats Within My Soul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힙합 대부의 귀환

    평가 :

    지방에 있어서 실황을 가서 본다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바비 킴의 목소리를 듣고 있자면 꼭 실황에서 한번은 보고 싶은 가수다. 고래의 꿈은 나온지 오래 되는 노래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Let me say goodbye은 지금 들어도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