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jeensoo
제목 : 켈리클락슨 -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
평가 :
작년 여름 이었나요. 가수 왁스(Wax)의 8집 타이틀곡 "결국너야" 란 곡과 표절시비 끝에 결국 왁스는 활동을 접어야 했던 노래의 원곡 입니다. ^^ 켈리클락슨 2002년 미국 폭스TV의 우리나라 슈퍼스타와 같은 아이돌 발굴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이이돌을 통해 등장. .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Color Code #11 (2CD)
작성자 : jeensoo
제목 :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Color Code #11
평가 :
우리나라 연주음악계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스톰프 뮤직, 11주년 베스트 앨범 입니다. 잘 키운 컴필앨범 하나 열 앨범 안부럽다라는 수식어가 어울릴만한 앨범.., 거기다 초도한정으로 샘플러 CD를 한장 더 주는 뽀너스까지 ㅋㅋ
배철수의 음악캠프 : 1960-1970년대 대표곡 (2CD)
작성자 : jeensoo
제목 : 배철수의 음악캠프 1960~2000
평가 :
대한민국 팝의 역사를 잘 정리한 앨범 MBC FM 최고의 현존하는 팝 프로그램 ‘배철수 음악캠프’ 어느덧 20년, 7000회를 기념하는 음반입니다. 첫 방송을 타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당시 젊음의 음악캠프라는 프로가 있었는데.., 이게 어느덧 마감되더니.. 갑자기 배철수란. .
작성자 : core927
제목 : 80년대....마돈나를 좋아하신다면~!
평가 :
2008년 여름에 우연찮게 골드프랩 라이브를 글래스토베리 페스티벌에서 보게됬었는데요. 미니멀한 현악기 (바이올린,비올라...첼로...등등) 섹션으로 가득차고..무엇보다도... 여우복장을 한 댄서 언니들이 정말 섹쉬 +.+ 흐흐...므흣한 여러 남성분들이 넋을 잃고 보더라구요... .
작성자 : minwoc
제목 : 신선하지만 만족스럽진 않은 앨범~
평가 :
이 앨범은 분명히 레슬리의 진심이 느껴지는 곡들로 가득하다. 미래지향적인 사운드 스펙트럼 "Never Gonna Break Up"이나 "Is It Real Love?"의 팔세토나 마찬가지로. 하지만, 애석하게 그의 보컬로서 표현력은 이 주제에 썩 어울리는 것 같지 않다. 앨범의 아이디어 넘치는 비트는 ''. .
작성자 : minwoc
제목 : 쥬브나일의 재기작으로 충분~
평가 :
예전의 능글맞음을 고스란히 떠올려 낸 [Cocky & Confident]는 팬으로서 반가운 선물이다. 지난 2006년의 앨범 [Reality Check]이 잘 만들어진 웰메이드였다면, 새 앨범은 그 이전으로 돌아가 다시금 원초적이고 유쾌한 허세로 꾸며졌다. 크랩 리듬의 진탕인 "Gotta Get It"은 이미 싱글. .
작성자 : minwoc
제목 : 시련의 극복단계~
평가 :
커다란 시련은 오히려 그 사람을 더욱 강하고 성숙하게 만든다고 하는 말이 있는데, 본작을 들어보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아직 상처가 깊을 것이고 몇몇 곡을 통해서는 그토록 아팠던 사랑을 잊지 못하는 약한 모습이 보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이번 앨범을 발표하면서 예상보다 빠. .
작성자 : minwoc
제목 : 남의 잔치에 손뼉만 치는 버드맨~
평가 :
나는 [Pricele$$]를 제법 재미있게 들었고, 몇 장면에서는 손뼉을 쳤다. 앞에서 언급한 몇몇 트랙은 꾸준히 플레이리스트에 올릴 만도 하다. 적어도 댄스 플로어의 온도를 유지하기에는 전혀 모자람이 없는 연료이다. 여전히 문제는 앨범을 체로 걸러내면 남는 것이 릴 웨인과 드레이크. .
작성자 : minwoc
제목 : 힙합의 새로운 구원자 등장~
평가 :
지옥과도 같은 삶에서 힙합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는 흑인들을 위한 테마인 ”Hip Hop Is Save My Life"와 욕망이 보내는 유혹과 본연의 순수함 사이에서 방황하는 루페의 내면을 그린 “The Coolest"는 앨범의 표지와도 같다. 그는 타협과 굴복이 아니라 실력을 통해 스스로 일어서고자. .
작성자 : minwoc
제목 : 신나는 걸로 충분하다!
평가 :
“Krazy”와 “I Know You Want Me (Calle Ocho)”로 클럽가를 들썩이게 만들며 새 앨범의 예고편을 선보였던 핏불(Pitbull)이 드디어 완성된 필름을 영사기에 걸쳤다. 비평가들의 쓴소리야 어찌되었든 유구한 전통을 만들어 온 마이애미 베이스(Miami Bass)와 근래 들어 완전히 대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