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 Blue Carpet Treatment [CD]
작성자 : minwoc
제목 : 큰형님의 귀환~
평가 :
큰형님의 West로서의 완전한 귀환.그결과는? 성공적이다.거물들의 컴백이 잦았던 (나스,제이지,더게임등)이 시즌에서 걸출한 음반을 뽑아낸 그에게 경의 를 표한다. 일단 "P-Funk의 대부" 조지클린턴의 목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긴장감 넘치는 G-Funk비트가 매력적이면서 SnoopDogg의 . .
작성자 : minwoc
제목 : 유쾌한 재즈힙합파티~
평가 :
더 루츠의 통산 2집이자 사실상 첫 메이저 데뷔작인 Do You Want More는 그렇게 길거리의 어느 풍성한 재즈 힙합 파티를 음반 안에 완벽하게 녹아내리며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평단에서도 꽤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내, 더 루츠 밴드 자체로서도 다음 작품을 더욱 더 잘 . .
Tha Carter III (Deluxe Edition) (2CD)
작성자 : minwoc
제목 : 마침내 정점을 찍다~
평가 :
2008,2009,2010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능력을 뽐내는 MC가 있다. Hiphop is Dead라고 Nas가 천명한 이 시기에 (사실은 약간 앞) HIP-HOP앨범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사나이가 바로 키작고 못생기고 목소리도 비호감인 Lil Wayne,본작의 주인인데 그는 탁월하다.10대 중반에 Debu. .
작성자 : minwoc
제목 : 슬쩍 지나치기엔 너무나 아까운 앨범~
평가 :
곡의 구성은 16곡입니다. Track16 - spending money 는 보너스 track이구요. 타이틀곡은 Track3 - I got it from my mama 이며 한국에 가장 잘알려진 곡은 Track2 - heartbreaker 입니다. 앨범의 전체적인 평을 간략히 내리자면 ''이면성''입니다. 몇몇 트랙은 곡이나 가사. .
Speakerboxxx / The Love Below (Explicit Lyrics..
작성자 : minwoc
제목 : 흑인음악으로의 중심이동.
평가 :
제46회 그래미 시상식 최고영예 [Album of the year]를 비롯한 [Best Rap Album][Best Urban/Alternative Performance] 3개부문 석권. 더블앨범 총1000만장의 앨범 판매‘다이아몬드 레코드’수립. 안드레3000의 싱글곡 ''Hey Ya!'' 빌보드 앨범 차트 7주 연속 1위. 빅보이의 . .
작성자 : minwoc
제목 : 창조,그리고 완결성
평가 :
''Game Theory''는 필라델피아 출신의 힙합 밴드 The Roots의 일곱번째 정규 앨범이다. 이 장르 계열에서 쉽사리 보기 힘든 밴드의 형태를 띈 데다 끊임없이 음악성을 추구한 덕에 "가장 남다르고 창조적인 힙합"을 하는 이 장인들의 이 앨범, 쉽게 만점을 준게 절대 아님을 밝힌다. ''T. .
작성자 : minwoc
제목 : 주의력결핍
평가 :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우리말로 번역하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라는 소아 정신과 질환이 있습니다. 이 병을 치료하는 약이 바로 methylphenidate라는 약인데요 그 약의 상품명이 Ritalin입니다. Wale는 본작의 마지막 곡 "Prescription"에서 attention. .
작성자 : minwoc
제목 : Nas다운 앨범
평가 :
앨범이 발매되기 전부터 앨범 타이틀을 ni**er로 할 것인지에 관해 말들이 많았다. 결과적으로 untitled로 발매되기는 했지만 Nas는 인터뷰에서 "앨범타이틀이 무엇으로 나오든지 사람들은 이미 이 앨범의 타이틀을 알고 있다."라는 멋진 말로 마무리했다. 인종차별적인 단어를 . .
작성자 : minwoc
제목 : 만점클래식~!
평가 :
같은 음악을 오래들으면 처음들었을때의 그 흥분과 감흥이 살지않는것이 당연한 사실일것이다. 블루프린트는 처음들었을때 나에게는 가볍게들렸다.그러나 듣다보니 몇몇멜로디가 머리속에서 떠올라지고 서서히 이앨범이 좋게느껴졌다. 좋아졌더라도 음악은 듣다보면 질리게 마련이다. . .
작성자 : minwoc
제목 : 차가운 그들만의 언어
평가 :
2집보다 조금 더 약해진(?)듯한 비트지만 랩으로 그냥 노다웃시켜버리는 앨범. 앨범듣는 내내 차갑고 한맺힌 그들의 목소리가 계속 멤돌게되네요. 꼭 구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