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minwoc
제목 : 파티용 앨범으로 적극 추천~
평가 :
리뷰가 없길래 개인적으로 광팬이라 써봅니다. 타이틀이 4번곡인데 이곡을 필자는 처음들었을때 온몸에 격이 느껴졌다 머리 부터 발끝까지. 바로 음반을 구입했으며.. 지금까지도 자주듣는 음반이다. 앨범 전체적으로도 버릴곡이 없으며 클럽에서 그루브한 춤을출. .
작성자 : minwoc
제목 : 그냥 느끼자!
평가 :
앨범을 곱씹어들어보면 Moment ov Truth(이하 MOT) 의 냄새가 굉장히 짙게 느껴지지만, 본앨범이 MOT의연장선에서 그친다고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오랜공백을깨고 기대도많고 떠들썩했던 앨범이기에 듣는이의 입장에선 MOT와똑같다는이유만으로 실망을 실망했다면 그것또한 본앨범. .
작성자 : minwoc
제목 : 죽이진 않지만 수준떨어지지도 않는 앨범~
평가 :
루다의 4번째 앨범. 우선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은 그냥 괜찮은 편이었다. 맘에 들었던 트랙은 2,3,5,7,13,16번 신나는 곡도 있고 부드러운 곡도 있지만 난 개인적으론 이번 앨범에 강력한 한방이 없었던게 아쉽다. 물론 저번앨범의 Stand up!이 정말 대박이라 그 영향도 . .
작성자 : minwoc
제목 : 이건 그냥 사야함~!
평가 :
이번 앨범을 듣고 나서 느낀건... common...대단하구나... 그리고 이 앨범 정말 명반이구나.... 우선 개인적으로 kanye west의 프로듀싱을 좋아한다면 이 음반은 거의 좋아하게 되어있다. 그외에도 common과 jay dee등이 프로듀싱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굉장히 좋다. 거기. .
작성자 : minwoc
제목 : 절반의 성공
평가 :
그래도 아직은 Common, A Tribe Called Quest, Kanye West와 비교될 정도까지는 아니지 않은가? 물론 Black Eyed Peas의 멤버 Will.I.Am의 극찬이 그를 한 번 더 수면 위로 오르게 만들기는 했으나 그것도 결국 소위 말하는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었다. 확실히 사운드나 그 속에 녹. .
작성자 : burn1235
제목 : 대단한 캣 드루나
평가 :
캣 드루나의 이 앨범은 과연 new pop 이라는 분류가 어울린다 하겠다,, 댄스음악 같긴 하지만 거기엔 힙합,알앤비 등등 여러 요소가 녹아있는듯 하다,, 거기에 고작 19세의 나이로(들어본 사람은 알거다,,,음악 정말 괜찬다는것을^^*)이런 멋진 데뷔음반을 내놓다니 심히 두번째 앨범. .
작성자 : minwoc
제목 : 수작~!!
평가 :
신예 드레이크(Drake)의 "Forever"로 포문을 여는데, 현 랩 게임의 넘버원 스타 릴 웨인(Lil Wayne)과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랩퍼로서 재능도 만개한 칸예 웨스트(Kanye West), 그리고 드레이크라는 괴물들 사이에서 에미넴은 역시 전설적인 기량을 과시한다. 긴장감 넘치는 스트링이 주. .
작성자 : minwoc
제목 : 품절된게 안타까움~
평가 :
그야말로 들을수록 탄탄함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앨범의 마지막까지 전체적인 콘셉트를 고수하려는 특유의 근성, 그리고 힙합 음악의 본연에 충실하려는 고집에 듣는 이는 혀를 내두르게 된다. 15년이 넘는 세월이 흐른 지금, 우리는 갱스타의 결과물과 우직한 마인드가 후배 뮤지션들에. .
작성자 : minwoc
제목 : 좋은 곡과 나쁜 곡의 조화~
평가 :
앨범 비평에 앞서 이렇게 길게 서두를 쓰는 것은 스눕 독의 10번째 정규 앨범 [Malice n Wonderland]를 평하는 내 관점을 확실히 하기 위함이다. TV쇼에 나와 타이거 우즈에게 공개적으로 “나도 여자가 많았지만, 아내가 최고다.”라는 충고를 하는 모습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최근 . .
작성자 : minwoc
제목 : 색깔을 버리지 않는 뮤지션
평가 :
적당히 묵직한 드러밍과 심플한 피아노 루핑, 그리고 탄탄한 보컬 어레인지가 최적의 조합을 이룬 “Bed Is Listening”, 저 옛날 두왑(Doo Wop) 스타일을 재현한 “Impossible”, 유일한 업템포 트랙이긴 하지만, 자힘의 보컬 덕에 앨범에 자연스럽게 동화되는 “Another Round”, 나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