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minwoc
제목 : 기쁨을 주는 앨범~
평가 :
아주 좋은 앨범이다. 정말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과,다양한 랩핑을 들려준다. 프로듀서진도 화려하고(primo,45king,sweet beats,erik sermon,timberland등등..) 게스트들도 화려하고(dmx,foxy brown,lox,dupri...) 힙합을 좋아한다면,꼭 한번은 들어봐야할 앨범이라 생각한다. 추천곡을. .
Vol.3... Life And Times Of S.Carter [CD]
작성자 : minwoc
제목 : 대중적인 색깔을 입은 제이지~
평가 :
첫 싱글인 ''Big Pimpin''은 Timbaland의 작품인데 게스트 U.G.K의 랩과 더불어 흥겨운 남부리듬을 연출해 내고 있으며 아주 신나는 곡이다. 그리고 Jay-Z보다 Beanie Sigel의 랩이 더 돋보이는 ''Do It Again'' 등의 싱글로 밀 만한 트랙들과 Primo특유의 Dope Beat에 Jay-Z의 랩이 단. .
작성자 : minwoc
제목 : 멋진 앨범~
평가 :
제이지의 라이머 로서의 능력 음유시인 으로서의 능력. 랩퍼로서의 멋진 보이스를 그대로 감상할수 있는 정말 멋진 앨범들이라고 생각한다. 관중들과 함께 하는 생생한 라이브 의 현장에서는 역시 제이지는 풋내기가 아니다라는 점... 노련한 싱어로서의 자질을 다시한번 확인. .
작성자 : minwoc
제목 : 일관성이부족한 앨범~
평가 :
Kingdom Come이라는 이름 아래 나온 아래의 저 트랙들은 하나의 일관성도 없고, 건질만한 트랙은 하나도 없으며, 앨범을 듣다보면 얼굴이 화끈거린다. 제이지의 랩은 늙은 호랑이같이 늘어진 감이 없지 않아 있다. Just Blaze, Dr. Dre, Kanye West, Neptunes들의 비트는 중간은 가는데,. .
작성자 : minwoc
제목 : 비난받아야할 앨범은 아니다~
평가 :
혹평을 많이 받는 앨범이다. 그렇지만 완성도가 그렇게 쳐지는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앨범이 비난받아야 한다면 퀄리티가 아닌 상업적으로 변한 나스의 모습이 비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성자 : minwoc
제목 : 멋진 앨범~
평가 :
1번트랙 인트로인 stillmatic은 솔직히 intro치고는 너무 멋지다. 비트도 멋졌지만, 랩이 멋있어서 더 빛난곡. 2번트랙 ether는 jay-z의 블루프린트 수록곡 takeover에 대한 반격이다. 가사면에서는 nas가 앞섰지만, 비트와 랩의 감정을 실은면에선 jay-z가 앞섰다고 생각함. 하지만, di. .
작성자 : minwoc
제목 : 기대되는 신보~
평가 :
앨범이 끝나면 진한 여운보단 찝찝함이 뒤따라 붙게되었고 이윽고 드는 감정은 실망감보단 곧이어 발매될 Nas의 신보에 대한 기대와 제발 대박났으면 좋겠다면 애증이 따라 붙게됬다. Nas가 랩을 잘한다는 사실은 알고보면 새삼 당연할지도 모를 일이다. 이미 8집이라는 앨범까. .
Evolution Of A Man (CD+DVD Edition)
작성자 : minwoc
제목 : 아쉬운 진화~
평가 :
일렉트로니카의 가속도에 차분한 보컬을 불균형하게 맞물리고, 이펙터 걸린 랩을 양념처럼 가미한 "Next 2 U"나, 아프리카 토속 리듬을 살린 "I Betcha Never"는 맥나잇의 작은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사례다. 하지만, 앨범의 중반부를 지나면서는 그가 가장 능숙하게 불렀던 슬로우 템. .
Ghostdini Wizard Of Poetry In Emerald City [CD..
작성자 : minwoc
제목 : 알앤비힙합앨범~
평가 :
"Stapleton Sex"를 위시하여 본 앨범에는 지나치게 직설적인 성적 묘사가 많다. 직설적인 가사를 발산하는 것은 GFK의 자유이기 때문에 딴죽을 걸 이유는 없으나 문제는 GFK의 알앤비 넘버라 하기엔 초라한 트랙이 많다는 것이다. 특히, "I''ll Be That"부터 시작되는 삐끗거림은 앨범의. .
작성자 : minwoc
제목 : 변화에 긍정적인 팀보~
평가 :
첫 싱글인 "Morning After Dark"는 최근 팀발랜드와 계약한 프랑스 뮤지션 쏘샤이(SoShy)와 넬리 퍼타도(Nelly Furtado)를 기용해 만든 뱀파이어 콘셉트의 곡이다. 여전히 최고 수준의 전자 배음과 독자적인 스타일이 묻어나는데, 여기에 대고 ''팀발랜드는 한물갔다.''라고 말할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