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Review : A Greatest Hits Collection (Mid ..
작성자 : althfdk
제목 : 스티비원더콜렉션..
평가 :
13400원에 스티비원더의 대표곡을 소장할수있는 앨범. 돈으로 환산할수없다 . 이앨범 무조건소장하자 음악인들아.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이슬리 브라더의 또다른 부드러운 매력이 돋보..
평가 :
Isley Brothers는 펑키한 소울 음악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의외로 그들의 발라드도 아름답다. 미국에서 공부할 때 들었는데 한 없이 부드럽고, 틀어 놓고 있으면 마음이 릴랙스 된다.
작성자 : carol2075
제목 : 너무나도 찾았던 음반~karla bonoff~!!
평가 :
선물하고 싶어서 찾고 있었는데~ 너무 좋아요~
Travelling Without Moving (Mid Price 캠페인)[C..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자미로콰이의 신나는 명반
평가 :
이 음반을 듣고 있지만 왠지 스티비 원더가 생각이 난다. 스티비 원더의 곡중에 펑키한 곡들이 떠올려진다. 하지만 그루브라는 점에 있어서는 1970년대와 80년대 스티비 원더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왠지 기분 업하고 싶을 때 차에서 볼륨을 올리고 듣게 되는 음악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뉴에이지 첼로의 명작
평가 :
이 음반은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일렉트릭 첼로 명반이다. 하지만 ECM 음반을 통해서 David Darling을 이미 접하신 분들은 그의 변화에 다소 실망할 수도 있다. 왠지 너무 타협한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 뭔가 파괴적인 아름다움을 주던 데이비드 달링의 음을 이 음반에서 찾기는 어렵. .
Maxwell's Urban Hang Suite (Mid Price 캠페인)[..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새롭게 다시 태어난 마빈 게이를 듣는 듯하다.
평가 :
이 음반을 듣고 있자면 마빈 게이의 What''s going on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벌써 20년전서울 음반에서 라이센스로 모타운 음반이 나오던 시절 마빈 게이의 음반을 사고 그 자켓에서부터 반했었다. 맥스웰의 음반은 그런 마빈 게이의 전성기 스타일을 듣는 듯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
작성자 : styx0208
제목 : 무난함으로의 귀한 -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
평가 :
음악도 소비하는 시대에 스위트 박스의 편한 음악들은 연이은 성공을 이어갔다. 제목은 몰라도 들어보면 알 수 있는 유명 클래식을 샘플링하며 쏠쏠한 재미를 봤기에, 앨범 Addicted 역시 그 스타일을 표방하고 있다. 이는 비발디를 샘플링한 타이틀 곡 Addicted만 들어도 알 수 있다. . .
작성자 : jjyy
제목 : INXS의 베스트
평가 :
1980년대에 INXS는 U2의 라이벌로 소개되었다. 아메리칸 탑40 에서 DJ 케이시 케이즘도 그렇게 말했는데, 지금은 여러가지 간극이 커져서 INXS는 서서히 잊혀져 가는 중이다. 얼마 전에 INXS의 여러 모습을 잘 정리한 DVD를 구해서 보았는데 록과 펑크(Funk)가 혼합된 강렬한 무대를 보. .
Way To Blue - An Introduction To [remastered][..
작성자 : jjyy
제목 : 닉 드레이크의 알찬 베스트
평가 :
닉 드레이크의 알찬 베스트 음반이다. 내 생각에는 그의 석장의 앨범을 모두 사거나 Fruit Tree (3CD/1DVD) 를 선택하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겠지만, 주머니 사정이 여유롭지 않은 청자들에겐 이 베스트도 무척 좋은 선택이다. 나는 드레이크의 음반을 잡음투성이 LP로 가지고 있는데 그. .
The Essential Collection (1965-1997) (4CD Box)
작성자 : jjyy
제목 : 카펜터스의 완벽 모음집
평가 :
80년대 우리 라디오에서는 카펜터스의 음악이 자주 흘러나왔다. 사실 그들의 전성기는 70년대 초반이었는데 그와 상관없이 매일 We`ve Only Just Begun을 들었고 비라도 내리는 날엔 Rainy Days And Mondays를 들을 수 있었다. 물론 카렌이 그 유명한 거식증으로 83년에 사망한 탓도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