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On The Block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퀸시 존스의 명반
평가 :
이 앨범에는 당시로서는 가장 파격적인 형식인 랩이 과거의 음악 형식인 퓨젼째즈 및 째즈가 융합했다. 퀸시 존스라고 하면 마이클 잭슨이 연상되고는 했는데 이 음반을 들으면서는 그러한 선입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신나면서도 음악적으로도 완벽하다. 더군다나 미국 팝 최고의 연. .
Original Musiquarium I (Remastered)(2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주 특별한 캄필레이션 앨범
평가 :
이 음반은 단지 스티비 원더의 유명한 곡을 담아 놓은 앨범이 아니라 전곡을 메들리 형식으로 이어지도록 유기적인 편곡이 되어 있는 앨범이다. 특히 LP 시절에는 느린 곡, 빠른 곡,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 등을 LP 각 면마다 다르게 편곡을 해 놓았다. 그런 재미는 CD를 들을 때는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스티비 원더의 가장 강한 음악과 가장 부드러운 ..
평가 :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는 스티비 원더 곡 중에 가장 부드러운 면을 대표한다. Superstition은 제임스 브라운에 필적하는 펑키한 음악이다. 이 음반은 거장이 지닌 이 극단적인 개성을 LP 시절에 A면의 첫곡과 B면의 첫곡을 통해서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Songs In The Key Of Life (Remastered) (2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사회성과 음악성이 합쳐진 스티비 원더 최고의 명..
평가 :
마빈 게이의 What's going on과 더불어서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흑인 음악으로서는 최고의 음반이다. 사운드도 매우 풍성하다. 스티비 원더라는 작곡가가 자신의 모든 재능을 불어 넣은 명반 중의 명반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서정적인 스티비 원더의 또 다른 측면
평가 :
이 음반은 현악 반주가 많이 쓰여져 있고 스티비 원더의 서정적인 측면이 돋보이는 음반이다. 빠른 곡들 보다는 가을의 우수를 느끼게 하는 음악들이 더욱 매력적이다. 스티비 원더 최고 명작 중 하나다.
Fulfillingness' First Finale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스티비 원더 전성기의 음반
평가 :
이 음반과 Innervision은 우리 나라에는 널리 알려져 있지 않지만 Soul 음악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명반 중 하나다. 스티비 원더는 강한 펑키 측면 보다는 멜로디 측면에 중점을 두면서 레게를 비롯한 다양한 리듬을 선보인다. 1970년데 최고 음반들 중 하나다.
The Poet : Romances For Cello (2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Yearnig/Dreaming 보다 더 아름다운 음반
평가 :
알토 플루트라는 악기를 위한 음악을 작곡하고 협연했던 마이클 호페가 이번에는 파트너를 첼로로 바꾸었다. 그리고 그 음악은 더욱더 낭만적이고 아름답다. CD는 두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앞장이 너무 아름다운 곡들이다. 뒷장은 빠른 템포로 편곡된 곡들인데 앞장의 아름다움에는 미. .
작성자 : pidodido
제목 : Elvis Presley - Elvis 30 #1 Hits
평가 :
별로 신뢰가 가지않는 가요순위프로에서도 1위하면 울고불고하는데... 비틀즈,머라이어캐리,엘비스...는 차트 1위한 곡만으로도 음반1장분량을 채운다... 대단하지 않은가... 영,미 싱글챠트1위만을 모은 베스트 앨범이다. 비틀즈 '1'앨범의 성공에 고무되어 발매된 느낌이나 . .
작성자 : ghyoon7
제목 : 봄 향기가 느껴지세요?
평가 :
벛꽃이 한창 핀 오늘 같은 날 스쿨럼블 야쿠모 테마송(Always in a Heart)을 이사오 사사키의 연주로 듣는느낌... 하염없이 하늘을 바라보고 싶어지는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 굳어버린 나의 마은 한켠에 새로운 추억의 바람이 스며드는 것 같다..
작성자 : rockfeel
제목 : 당신은 팝계의 진정한 왕자요~
평가 :
당신이 존경스러울 따름이요. 어찌 그리 감각이 튀시는지... 사실 요 근래, 당신의 광기가 빛을 발한 것이 아닌가 다소 의심스러웠다우. 근데.. 이번 앨범 들어보니 왠걸? 어디 가지 않으셨구만여. 당신의 음악은 항상 급소를 찌르는 무언가가 느껴졌는데 이번 앨범도 절묘한 비트와 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