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The Rain (Digital Remaster)[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더 할말이 필요 없는 명곡 Before the rain
평가 :
아주 아주 오래던 안의 레코드는 빽판인데 자켓은 원판의 칼라자켓을 그대로 사용한 소위 준라이센스로 이 음반을 처음 들었었다. 지글지글거리는 잡음을 배경으로 듣던 Before the rain은 나의 애청곡이었다. CD로 너무나 깨끗한 음으로 들으면서 내 생각보다는 빗소리 사운드 에펙트가.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너무 슬픈 My Road 너무 흥겨운 Our Road
평가 :
학교 앞 레코드 가게를 지나다가 Our Road를 처음 들었다. 아주 추운 날이었는데 긴 시간동안 꼼짝도 않고 신기에 가까운 색소폰 솔로를 들었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박수소리. 누구의 음반일까 생각했는데 나중에 레코드 가게 주인에게 리 오스카의 음반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깜짝 놀.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빽판 시절부터 사랑하던 음반
평가 :
빽판으로나 겨우 째즈 음반을 구할 수 있던 시절 다소는 환상적이고 낯선 자켓 때문에 500원을 주고 이 음반을 구입했었다. 빽판 치고는 기적적으로 좋은 음질이었고, 그 다음에 듣고 또 듣다가 나중에는 CD를 구입했었다. 나중에 나온 리 오스카의 음반에 비해서 다양한 리듬이 선보이.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운 음악
평가 :
앙드레 가뇽과는 다른 의미로 이 음반은 아름답고 슬프다. 유키 구라모토의 음반은 유럽 인상파와 낭만파 음악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하다. 라벨과 드뷔시가 연상되는 부분도 많다. 그는 작곡에 있어서 기본기가 잘 닦인 아티스트라는 느낌도 준다. 훌륭하다. 들어도 들어도 지겹지 않다. .
Another Time Another Place [CD]
작성자 : ruaskdy
제목 : [6] 자고 나니 스타가 되어 있더라...~!
평가 :
연예계에서 통하는 말인 " 자고 나니 스타가 되어 있더라...~! ' 라는 표현이 딱 들어 맞는 독일 출신의 팝-발라드 그룹 Trade mark 의 데뷔 앨범이다. 얼핏 이들의 사운드를 들으면 Michael learns to rock 을 연상 시키는 듯한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팝-발라드 음악을 들러 . .
Tical 2000 - Judgement Day [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Tical 2000 - Judgement Day
평가 :
진일보된 사운드로 만나다 전작에서는 우탕클렌의 브레인 RZA 선생님의 프로듀싱과 우탕클렌의 멤버들이 참여한 클렌 앨범형식을 띠고 있으나 본작은 앨범자켓과 피처링진 그리고 다양한 프로듀싱진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수록곡을 보면 2CD 불량으로 한번에 . .
Blackbyrds / Flying Start [CD]
작성자 : tunasong
제목 : 넘치는 그루브에 사이키델릭한 느낌까지 조화된 ..
평가 :
이 밴드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정말로 하나도 없습니다. CD도 우연히 그냥 표지가 이쁘고 왠지 음악이 죽일거같아서 샀는데 제가 생각했던 블루지한 사운드와는 전혀 거리가 멀었지만 상당히 들을만했습니다. 요즘(은 아닌가? 하긴 꽤 됐죠) Acid Jazz 계열 음악들이 상당히 인기를 . .
작성자 : mdlinguist
제목 : Bee Gees 최초의 컴필레이션 앨범
평가 :
40 년 이상 이어진 Bee Gees의 음악 여정을 단 몇 장의 음반으로 압축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또한, 그들의 호주 시절, 타 아티스트들에게 써준 작품들까지 포괄적으로 압축하자면 만족스러운 다이제스트를 하기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Bee G. .
작성자 : mdlinguist
제목 : Bee Gees Love Songs 앨범 리뷰
평가 :
Bee Gees Love Songs 앨범은 뭐랄까요, 재탕에 삼탕 그 자체로서 팬으로서 어쩔 수 없이 하나 팔아줄 수 밖에 없는 그저 그런 컴필레이션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디지털 리마스터링 덕택에 기존 CD에 수록된 버젼들과는 달리 깔끔한 음질을 맛볼 수 있다는 점도 간과. .
작성자 : iameunjee
제목 : 강추!
평가 :
언제 수입해올까 계속 안타까웠는데 드디어 수입이!! 사서 들어보았습니다! 역시나 감동이더군요. Miss my everything과 Close to you 완전 강추입니다. 그것말고도 전곡이 다 좋답니다.ㅜㅜ 블루의 팬이라면 꼭 사서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