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onesiin
제목 : 역시 리 라이언!!!~
평가 :
기다렸던 만큼 값진 앨범입니다~~ㅠㅠ// 가창력도 더 좋아진것 같고,, 노래도 좋아요^^ 6번부터 12번 트랙까지는 전부 리가 작사한 곡들이구요,,^^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앨범입니당~^^
The Very Best Of - With The Jackson 5 (Jackson..
작성자 : tunasong
제목 : 풋풋했던 시절의 마이클 잭슨
평가 :
80년대 이후 마이클 잭슨 앨범은 다 갖고있지만 잭슨 파이브 시절 음악은 잘 몰라 늘 궁금하던 차에 다른데서 잘 안보이던 이 아이템도 사버렸다. 목소리 정말정말 이쁘고 풋풋한 연주도 듣기 좋다.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고 성형 후유증까지 겹쳐 망가진 요즘 모습 보면 참 마음이 아프. .
The Very Best Of Linda Ronstadt [CD]
작성자 : tunasong
제목 : 팝계의 여장부 린다 론스테드의 액기스 모음집
평가 :
이름 알고 히트곡 대충 몇 개 알고 '아티스트'보단 '스타' 쪽으로 각인되어 정규앨범도 잘 없는 이런 뮤지션의 경우엔 베스트 앨범중에 선곡 좋은 거 고르는 게 최고의 선택인 듯 싶다. 원래 린다 론스테드의 4장짜리 박스셋을 사려다 값도 비싸고 잘 구해지지도 않던 차에 이게 보이길. .
작성자 : tunasong
제목 : 세상 모든 여자를 유혹할 수 있는 목소리
평가 :
싸이를 돌아다니다 스팅을 가리켜 '세상 모든 여자를 유혹할 수 있는 목소리'라고 표현한 글을 본 적이 있다. 비단 보컬 뿐 아니라 베이스 연주자, 작곡가, 음악감독으로서도 정말 뛰어난 사람이다. 폴리스 시절이 진짜 스팅이라고 우기는 락스피릿열혈청춘 있지만 성공적인 밴드 생활을.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라이브로 연주되는 쟝 미셀 자르의 베스트 앨범
평가 :
한 때 쟝 미셸 자르는 국내에서 꽤나 인기였다. 1980년대 테레비가 끝나는 시간 마지막으로 그날의 주가가 쭉 화면으로 나오는데 배경 음악아 쟝 미셸 자르의 음악이었다. 이 음반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밥 제임스 밴드의 트럼펫 연주자인 커크 왈룸이 애절하게 연주하는 트럼펫 . .
작성자 : egg3994
제목 : 원초적이고 정말 흑인만의 Feel 이 느껴지는 음반
평가 :
1집과는 다른 맛이 있는 실망시키지않는 디엔젤로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환상적인 바비 워맥의 보칼
평가 :
바비 워맥의 음성을 제일 처음 들은 것은 크루세이더가 그동안 협연한 보칼리스트들과의 곡만 모은 앨범에서였다. 이 앨범에서 바비 워맥은 빌 위더스와 유사한 음성을 구사했었다. 그런데 그 동안 왠지 바비 워맥의 앨범은 살까 말까 망설이게 되고는 했다. 그런데 이 번에 구입한 그의.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평가 :
숀 필립스의 이 앨범은 그 자켓부터 예사롭지가 않다. 갈라진 땅 위에서 기타를 만지고 있는 그의 모습은 마치 무슨 예언자와 같다. 그리고 그의 음악은 포크와 롹에 기반을 두고는 있지만 그 만의 독특한 음색이 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음유시인 같다는 말이 그의 음악에는 . .
Reachin' (A New Refutat Of Fime And Space)[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Rebirth Of Slick (Cool Like Dat)
평가 :
이들의 음악을 흔히 재즈랩이라는 범주에 묶을수 있겠는데 랩뮤직이 만개할 90년대 초반 등장한 Digable Planets - Reachin' 백미는 Rebirth Of Slick (Cool Like Dat) 이 아닌가 한다 연말 시상식에서 트럼펫? 연주자를 초빙하여 라이브를 보여준적이 있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음악다방의 단골 메뉴였던 외로운 양치기가 들어 ..
평가 :
1980년대 초 처음 라디오을 듣던 시절에 이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착 가라 앉으면서 차분해지고는 했다. 외로운 양치기라는 제목 때문인지 팬 플류트 소리를 듣고 있으면 아주 먼 외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지금 들어도 하나도 질리지 않는 자연스러운 바람 소리 같은 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