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오랜만에 듣는 윌리엄 액커만의 연주
평가 :
이 앨범은 윌리엄 액커만이 자신의 음악을 다시 연주한 앨범인데, 과거의 연주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있지는 않다. 슬프면서도 감각적인 그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아쉬움이라면 왠지 Windham Hill에서의 원곡 녹음에서의 감성적인 느낌이 덜한 것인데, 어쩔 수 없는 점이라고 생각된다.
작성자 : marving
제목 : 무조건사세요!!!
평가 :
이음반을접하고나니'훌륭한음반과그가격은항상비례하는건아니다'라는어느음악전문가분께서하신말씀이떠오르더군요 맞습니다 이음반,가격두가격이지만완성도나내용두정말루죽여줍니다 대놓구얘기할께요 10,200원값어치는충분히하고두남습니다 더군다나,쏘울을진정으로아끼고사랑하는. .
작성자 : soulquaria
제목 : 외계 생물체 Madlib
평가 :
사실 Madlib은 인간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어쩌면 정말 그는 자신만의 세계에 살고있는 Quasimoto라는 외계 생물체 일지도 모른다. 그의 작업량은 정말 대단하다. 99년 Lootpack의 데뷔 앨범 이후, 7년간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낸 앨범은 그야말로 혀를 내두를 정도의 방대한 작품. .
Looking Backwards : 2001-1998 (Digipak)[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 ?
평가 :
수입반이 입고되는 시점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사운드 프로바이더스의 한국 스페셜 반 디지팩이라는 수입반을 구입하지 않았기에 어느것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 취향이라면 LP 미니어쳐 같은 앨범은 작은 비닐에 씨디를 끼웠다 뺐다 하면 상처가 잘 나서 아예. .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싸구려 랩퍼의 성공기
평가 :
얼마전 본 앨범명과 동일한 자신의 성장기 또는 성공기 영화를 내놓은 50 CENT의 성공작 DRE 박사님과 에미넴을 등에 업고 자신만의 독특한 랩핑을 선보이는데 BEST TRACK이 유난히 많은것도 이 앨범의 장정이라고 볼수있는데 최근 신보 보다는 다양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2..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비오는 날 찾게 되는 우수에 찬 앨범
평가 :
로드 맥귄의 대표곡들을 다 들을 수 있는 음반이다. Seaons in the sun을 들으면서 이렇게 슬프게 이 음악을 부를 수 있다는 것에 놀랐었다. You, Jean 등 잊을 수 없는 로드 맥귄의 명곡이 모두 실려있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론 네빌의 감미로운 목소리
평가 :
Warm Your Hear, Tattoed Heart와 더불어 이 Grand Tour는 아론 네빌의 음악사 상에서 최고 정점을 알리는 최고의 앨범이다. 이 트리오 앨범 중에서 이 Grand Tour는 가장 감미로운 목소리를 선보이는데 그러면서도 흑인 음악의 본령을 잊지 않는 명작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베 마리아가 담긴 아론 네빌의 잊지 못할 앨범
평가 :
이 앨범은 내가 처음 산 아론 네빌의 앨범이다. 길을 가다가 아베 마리아를 부르는 뮤직 비디오를 보고 산 앨범이다. 처음 곡에서 부터 마지막 곡까지 독특한 목소리로 팝송과 블루스 넘버들을 소화해내는 아론 네빌의 음악성은 놀랍기 짝이 없다. 필청앨범이다.
작성자 : soulquaria
제목 : 은은하고 묵직함이 베여있는 아름다운 앨범
평가 :
누군가 이 앨범을 나에게 표현하라고 한다면 난 그저 "은은하고 묵직함이 베여있는 아름다운 앨범" 이라는 말밖에는 할 수 없을거 같다. 더 이상의 수식어는 오히려 이 앨범의 가치를 제대로 표현해내지 못할 것 같은 심정이랄까... 첨 앨범을 구입했을 때처럼 지금도 이 앨범을 . .
작성자 : pcs1149
제목 : air supply의 맛있는 반찬 엄선!!
평가 :
그룹 에어 서플라이는 말 그대로 신선한 공기청정의 역할을 하는 그룹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수록된 곡 모두가 한국인의 사랑을 받던 곡이고 보면 그들의 내한 공연시 부르는 레퍼토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착각도 과한 것은 아니리라. 그들의 데뷰 첫번 째 넘버 원인 Lost In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