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ney Winter Collection : Nina's Present [1:1..
작성자 : hyo0507
제목 : 꺄오~~
평가 :
전 음악에 대해 자알 모르지만 코즈니 매장가면 항상 즐거운 노래가 흘러나와요 얼마전 코즈니 매장에 가서 들려오는 크리스마스 풍 음악들이 이 음반에 가득이예요~ 친구들의 선물을 고르면서 매장을 샅샅이 돌아다니면서 항상 흥얼거렸었는데.. 식상하고 유치한 캐롤들이 길거리들.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낮은 저음의 매력적인 소울 음악
평가 :
여러 외국 드라마에 쓰이면서 이제는 Barry White는 우리에게도 아주 친숙한 가수가 되었다. 그러나 1990년대 초 성음에서 처음으로 그의 베스트 음반이 라이센스로 나오던 때만 해도 Barry White 앨범을 구하기라는 것은 쉽지 않았다. 하지만 그 당시 처음 듣는 순간 나는 그의 저음에 . .
The Very Best Of Al Gree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원조 소울 음악의 대가 알 그린
평가 :
요사이 우리나라에서도 R&B가 인기다. 하지만 원조 소울 음악 스타인 스티비 원더, 알 그린, 스모키 로빈슨 등에 대한 이해는 아직도 다소 떨어지는 것 같다. 알 그린은 1970년대에 우리나라에도 내한한 적이 있는 대표적인 소울 싱어이다. 디스코가 나타나기 이전에 전형적인 그의 소울. .
2:00 AM Paradise Cafe (Remaster)[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미국의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 배리 매닐로우가 작..
평가 :
이 앨범은 발매 당시 하향곡선을 긋던 배리 매닐로우가 아직 건재함을 알려준 명반이었다. 제리 멀리건, 셜리 만 등 west coast cool Jazz의 대가들의 도움을 받아, 멜 톰이나 사라 본 같은 명가수들과 함께 한 앨범이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점은 배리 매닐로우의 작사, 작곡 실력이다.. .
작성자 : mbox1974
제목 : 이 앨범에는 셀린이 한 명이 아니다
평가 :
출시 후 2주간 들어보면서 이번 베스트 앨범의 트랙에 대한 오해를 마쳤다. 미국반트랙과 라이센스 트랙..역시나 두 가지 버전의 트랙의 분위기는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초기 불어곡들..확실히 촌스러웠던 기존 초기 불어베스트앨범에서 듣는것과는 사뭇 다른. .
All Time Greatest Hits Of Roy Orbiso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In Dreams, Crying, Love Hurts 의 애수어린 사운..
평가 :
블루 벨벳이라는 영화에서 주인공 칼 멕클라인이 데니스 호퍼에게 흠씬 두들겨 맞는 장면에서 로이 오비슨의 달콤한 목소리도 In Dreams 가 흘러나온다. 그 다음부터 나는 로이 오비슨의 팬이 되었다. 그 후에 나자레스가 부른 Love Hurts도 로이 오비슨이 원곡을 불렀고, Crying의 원곡. .
Ladies & Gentlemen : The Best Of George Michae..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세상에서 제일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
평가 :
이 앨범을 듣고서 조지 마이클이 세상에서 제일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인 One More Try 뿐 아니라, CD 1의 발라드와 CD 2의 펑키한 곡들 조지 마이클 너무 노래 잘부른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One More Try 그 한곡만으로도
평가 :
One More Try 그 한곡만으로도 이 음반은 값어치가 있다. 가을날 스산한 날씨에 마음을 위로해 줄 몇 안 되는 곡 중 하나다.
작성자 : ghyoon7
제목 : 박종훈님의 보컬매력..
평가 :
넘~ 좋습니다. 직접 작곡에 노래까지 부르시다니 ㅜㅡ 이번 음반에서는 박종훈님의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어쩜 노래도 그렇게 잘 하시나요? 역시,음감이 좋으시니까 노래도 잘 하시는 것 같네요. 자주 뵙고 싶지만, 못 뵙는 것이 아쉽네요. 앞으로의 활동도. .
작성자 : ghyoon7
제목 : 가을에 듣는 자유
평가 :
이 음반의 맨 처음 곡은 Princess of Flowers - Isao Sasaki 의 곡이 흘러나온다. 드라마 또는 라디오에서 많이 나오는 것을 들었었는데 이 음악의 제목이 Princess of Flowers란다. 왠지 이 가을 마음이 즐거워 지는 것은 왜일까?? 좋은 음악의 제목을 알고 그 음악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