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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orge Benson

    Weekend In L.A.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라이브에서도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조지 벤슨..

    평가 :

    옛날에 오아시스에서 라이센스로 나온 더블앨범으로 이 음반을 접한 이후 지금까지 내 마음속에서는 최고의 음반으로 남아 있다. Weekend In L.A 의 경쾌한 연주를 듣고 있으면 Chuck Mangione, Bob James 등 70년대의 퓨젼 째즈 연자주들이 함께 떠올려진다. Windsong 도 좋아하는 트랙. .

  • Al Jarreau

    Tendernes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Al Jarreau 의 목소리로 듣는 Your Song

    평가 :

    Al Jarreau가 실황공연을 한 음반인데 특히 Your Song 의 해석이 원곡을 뛰어 넘는다. We got by 를 비롯한 그의 대표곡들이 실려있다. 실황에서도 스튜디오에서와 똑 같은 어쩌면 그 이상의 보컬을 구사하는 Al Jarreau의 놀라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 Bud Shank

    The Awakening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Bud Shank 의 놀라운 음반

    평가 :

    연주자라면 죽기전에 한번 쯤 남기고 싶은 꿈의 음반이 있다. 이 연주를 듣고 있으면 Bud Shank 에게 있어서 이 음반은 그런 의미를 지니는 것 같다. 특히 도입부의 신비로운 음색이 압권이다.

  • George Benson

    20/20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의 오리..

    평가 :

    글렌 메데이로스의 노래로 유명한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의 원곡을 들을 수 있는 음반이다. 글쎄 조지 벤슨 전성기의 펑키하면서도 창의적인 맛은 왠지 줄고 음반사의 기획의 입김에 의한 음반이 된 듯도 하다. 하지만 보컬 실력만은 이 음반에서 최고조에 달해있다. .

  • George Benson

    Livin' Inside Your Love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조지 벤슨 최고의 역작

    평가 :

    촌스러운 앨범 자켓을 보고 있으면 이 앨범을 살지 말지 망설이게 된다. 하지만 막상 CD를 틀게 되면 진짜 놀라운 음악이 흘러나온다. 절대로 기교에 치우치지 않는 음악 그 자체를 빛나게 하는 애드립을 들을 수 있다. 듣기도 편하면서 펑키하고 서정적이다. 특히 Soulful Strut 같은 . .

  • Fourplay

    Fourplay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부드러운 스무스 째즈를 만끽할 수 있는 음반

    평가 :

    1970년대의 퓨젼째즈는 뭔가 강렬한 부분이 특징이었다. Return to forever나 마하비쉬뉴, 래리 코리엘은 그 중에서도 가장 극단적으로 강렬한 음악을 연주했다. 밥 제임스나 리 리트너의 당시 음반을 들어도 부드럽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도 있지만 지금 기준에서는 과하다는 부분. .

  • Al Jarreau

    All Fly Home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째즈적인 Al Jarreau의 초기 명반

    평가 :

    이 음반은 째즈의 트럼펫, 프류겔 혼 대가인 프레디 허바드가 참가한 명반이다. 이 음반은 빠른 곡과 느린 곡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곡은 I''m Home 인데 애절한 혼 연주가 일품이다.

  • Lou Donaldson

    Lush Life (RVG Edition)[CD]

    작성자 : beeall

    제목 : 이럴수가

    평가 :

    중규모 편성의 앨범인데 루 도날드슨의 작품에서는 여간 찾기 힘든 편성이다. 웨인쇼터, 맥코이 타이너 등등 위대한 이들이 많이 참여했는데 앙상블 위주의 음반이라 그거에 포커스를 맞추어 들으면 무척 괜찮다. 듀크 피어슨의 편곡이 너무 아름다운데 You''ve Changed는 정말 끝내준다. .

  • Johnny Griffin

    A Blowin' Session (RVG Edition)[CD]

    작성자 : beeall

    제목 : 위대한 테너맨들

    평가 :

    자니 그리핀, 행크 모블리, 존 콜트레인이 첫곡 에 신명나게 붙었다. 콜트레인이 양보하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좀 아쉬움이 있지만 그리핀과 모블리는 정말 테너로 끝장을 보자는 기분으로 불어제낀다. 저 한곡만 들어도 힘이 다빠져 힘들어 죽을거 같다.

  • Lee Morgan

    Delightfulee (RVG Edition)[CD]

    작성자 : beeall

    제목 : 리 모건의 유일한 빅밴드 작품

    평가 :

    딜라이플리는....리 모건의 유일무이하게 빅밴드와 함께한 작품이다. 그 희소성도 희소성이지만 오케스트라와과 모건의 연주가 잘 어울리고 멋들어진 편곡을 맛볼 수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