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beeall
제목 : 이리도 따스한 연주를..
평가 :
시월에 내한을 앞둔 키스 자렛과 찰리 헤이든의 듀오 작이다. 이보다 더 따스한 연주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가을 한낮의 햇살과 같은 작품이다. 아무래도 멜로디를 연주하는 키스자렛이 헤이든을 리딩하지만 찰리 헤이든의 솔로는 때론 자렛보다 더 큰 존재감으로 다가온다. 에서의 헤이. .
Twelve Nights In Hollywood (All Cuts Previousl..
작성자 : ailing
제목 : 엘라 핏제랄드 최전성기에 녹음된 최고의 퍼포먼..
평가 :
2010년 The Jazz Journalists Association이 개최한 Jazz Awards 2009-10 에서 올해의 역사적인 레코드 부분 수상(HISTORICAL RECORDING OF THE YEAR) 엘라 핏제랄드은 다운비트 잡지에서1953년부터 1970년까지 실시한 여자 보컬리스트 독자 투표에서 단 한번도 일등을 놓친 바가 . .
The Perfect Jazz Collection: 25 Original Recor..
작성자 : anilover
제목 : 황홀할 정도로 최고의 선택입니다.^^
평가 :
개인적으로 재즈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아해도 한계가 있는 법... 수백장의 재즈 음반을 모았지만 선택의 기로에서 아쉽게 놓쳤던 음반들이 많은데 이번 박스세트 리스트를 보니 제 개인적으로 입이 딱 벌어지더군요. 개인적으로 25장의 세트중 10장을 . .
Money In The Pocket (Digital Remastered)[CD]
작성자 : jazzarmani
제목 : 추천합니다.
평가 :
작품 설명 그대로, 세션도 화려하고, 정통 하드밥 선호하시는분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작성자 : jeensoo
제목 : Ketil Bjørnstad - The Light
평가 :
어두움이 짖게 내리운 호숫(or 바다)가의 밤.., 어디선가 한줄기 빛이 있을것만 같은 그럼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앨범입니다. 그래서 인지 앨범 재킷도, 배경이 어두움이 짖게 내린 호숫가 그림이 아닌지.., 앨범이 재킷이 어두운것과는 반대로.. 그 어두움을 거둬 낼뜻한 . .
Kind Of Blue (50th Anniversary Legacy Edition)..
작성자 : minwoc
제목 : 마일스 = 재즈~
평가 :
[Kind of Blue]는 모달곡의 효시라 일컬어지는 "So What"을 필두로 모달재지블루스 "Freddie Freeloader"와 "All Blues" 도리언 모드와 하챠부리안의 보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Blue In Green"과 "Flamenco Sketches"까지 총 다섯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엄격하지만 감각적인 스윙리듬. .
작성자 : ames
제목 : 간결한 연주속에 스트레이트한 드러밍...
평가 :
바나나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보사노바 스탠다드를 단순 명료한 멜로디 흐름과 화려한 드러밍으로 듣기에 편하고, 한편으론 귀여운 느낌도 받는다. 재즈나 기타 피아노 트리오를 좋아 하시는 분들에겐 한번쯤은 들어 볼만한 듯 하나, 65년도 LP시절녹음이라 그런지 가격과 곡수에 비해 . .
작성자 : beeall
제목 : 타이밍의 모든 것
평가 :
걸작, 몽크의 뮤직을 듣고 있으면 새삼 타이밍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깨닿게된다. 순간순간 튀어나오는 음, 솔로, 앙상블..특히 [Crepuscule With Nellie]에서는 멍크의 의도된 편곡이 돋보이는데 혼이 솔로를 하지않고 미리 정해진 편곡에 의해 멜로디를 연주한다. 멍크와 . .
작성자 : beeall
제목 : 싱그럽고 매끄러운!!
평가 :
멜다우가 데뷔하여 주목받기 시작한 즈음의 작품이다. 트리오의 예술이라 제목을 정할만큼 자신감이 엿보이는 그런 연주. 무엇보다 무척 싱그럽고 매끄러워 초여름의 풋사과 같은 느낌이 있다. 스탠더드의 해석력이 돋보이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트랙은 [I Didn''t Know What Time It W. .
Thelonious Himself (24-Bit Remastering) (Keepn..
작성자 : beeall
제목 : 멍크, 그 자신
평가 :
멍크의 독주는 프랑스 보그녹음, 본작, 샌프랜시스코 실황, 컬럼비아 컴플릿 독주, 블랙라이언 시절의 독주가 있다.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독주가 바로 멍크, 힘셀프이다. 뭐랄까...그의 독주를 듣고 있으면 괴팍하면서도 다정하고 진지하면서도 따스하다. 특히 [I Shou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