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trane Plays The Blues (Remastered)[CD]
작성자 : beeall
제목 : 블루스 매스터!!!!
평가 :
콜트레인 역시 명작/명연들이 무척 많다. 그래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이 작품은 덜 부각받은 편이다. 전곡이 다 블루스로 채워져있고 그의 오리지날 쿼텟의 호흡역시 너무도 좋다.(베이스는 지미 게리슨 대신 스티브 데이비스) 소프라노와 테너를 오가며 여유롭게 음을 뽑아내는 콜트레. .
Frank Sinatra Sings For Only The Lonely (Remas..
작성자 : beeall
제목 : 아~ 시나트라!!!
평가 :
이 작품 역시 시나트라의 발라드 앨범인데 난 리매스터되기 이전 일반반을 가지고 있다. Only The Lonely, Angel Eyes, Guess I''ll Hang My Tears Out To Dry 이런 곡들의 해석은 그를 따라올 자가 없다. 마치 그가 부르기위해 마치 곡이 있었던듯한 느낌.
Close To You And More (Remastered)[CD]
작성자 : beeall
제목 : 드디어 시나트라...
평가 :
이 작품은 일본반만 수입되어서 구하기가 힘든 앨범이었는데 드디어 미국반으로 수입이 되는듯...시나트라는 캐피털시절에 거의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추어 노래를 불렀는데 이 작품은 현악 4중주가 반주를 해주고 있다. 특유의 쓸쓸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앨범.
작성자 : beeall
제목 : 피아노 트리오의 걸작
평가 :
멍크는 프레스티지, 리버사이드 시절에 트리오 음반 셋을 녹음했다. 그 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며 멍크를 가장 잘 이해한 드러머인 아트 블레이키가 참여했다. 케니 클락이 백킹을 할때보다 블레이키의 백킹에서 더 역동적인 멍크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키스 자렛의 몽트. .
Plays Duke Ellington (Keepnews Collection)[CD]
작성자 : beeall
제목 : 멍크와 엘링턴의 접점
평가 :
멍크가 자기 스스로를 엘링턴의 계보에 위치시키는 작품이다. 왠지 선배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 거 같은 멍크도 엘링턴의 영향력에 있다. 듀크 엘링턴의 머니정글 같은 트리오 작품을 들어보면 왼손연주 패턴같은게 유사함이 느껴진다. 마지막곡 [Caravan ]에서의 케니 클락의 리듬웍은 . .
작성자 : beeall
제목 : 세련된 사운드!!!
평가 :
인코그니토의 세련된 사운드는 정평이 나있다. 작편곡이 군더더기가 없고 펑키한 베이스라인과 적절한 브라스섹션, 여성보컬들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은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두번째 트랙 [Smiling Faces]는 인코그니토 사운드의 정점에 다다른 멋진 곡이다.
Go! (Blue Note LP Miniature Series)[CD]
작성자 : beeall
제목 : 빼어난 만듦새~!!!
평가 :
나는 덱스터고든의 음악이야기르 하려는게 아니고 이 미니어처 시리즈의 퀄러티에 이야기를 할까 한다. 뭐 고든의 [GO]야 워낙에 명반이라 중언부언할 필요도 없고 말이다..미니어처의 질에 대해 많은 리스너들이 반신반의 했을꺼다. 근데 정말 잘만들었다는 소리가 나온다. 국내 가내수. .
Blues Dues (Live At Long Beach City College) (..
작성자 : beeall
제목 : 기타 솔로의 향연~!!
평가 :
나는 이 작품을 엘피로 갖고 있다. 시디로 구하기가 힘든 앨범이었는데 이번에 처음 수입된다. 정말 처음 들었을때 기타의 음들이 쟁반에 옥구슬 구르듯 귓바퀴를 멤돌았다. 기타 솔로는 조패스가 처음이자 마지막일 정도로 독주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존재다. 해석력, 진행, 리듬감, 라. .
Brilliant Corners (Keepnews Collection)[CD]
작성자 : beeall
제목 : 멍크의 걸작!!!
평가 :
멍크의 명연, 명반들은 너무 많으나 이 작품은 그 중에서도 단연 빛난다. 재즈사의 거장들이 즐비하게 포진해 있지만 실제 곡 진행 너무 어려워서 멤버들이 멍크의 의도대로 잘 따라오지 못해 애먹을 정도였다고 햔다. 그럼에도 앙상블은 너무 뛰어나고 여기저기 독창적인 아이디. .
Setting Standards - New York Sessions 1983 (3 ..
작성자 : beeall
제목 : 생생함과 싱그러움~
평가 :
최근 키스자렛 트리오 연주들을 들어보면 잘익은 와인과 같은 느낌이 있다. 자렛의 연주는 느긋해졌고 더 이뻐졌다고 해야하나....헌데 뉴욕에서 녹음한 트리오 초창기의 연주는 더없이 민첩함하고 싱그럽다. 게리피콕의 베이스도 더 힘이 느껴지며 디조넷은 더없이 세밀하다. 얼추 3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