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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race Silver

    Blowin' The Blues Away (RVG Edition)[CD]

    작성자 : beeall

    제목 : 이건 정말 날려준다.

    평가 :

    호러스 실버 퀸텟은 정말 극강의 팀웍을 보여주는데 이팀은 정규 팀은 아니다. 어쨌건 주니어쿡과 블루미첼의 호흡도 좋고 첫번째곡 는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갈만큼의 하드밥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 Thelonious Monk

    Genius Modern Music Vol. 1 (RVG Edition)[CD]

    작성자 : beeall

    제목 : 초기 몽크의 비릿함

    평가 :

    몽크는 애호가들도 잘 못듣는 편인데 초기작은 더 듣기가 힘들다. 더 걍팍한 진행과 의표를 찌르는 코드와 터치 몽크는 재즈에 구력이 좀 쌓인 리스너가 들어야하는 음악이다.

  • Kenny Dorham

    Afro Cuban (RVG Edition)[CD]

    작성자 : beeall

    제목 : 라틴재즈~!!!

    평가 :

    확확 사나이의 연주를 할거 같으나 실상 그렇지 않다. 서정적인 곡들도 몇몇 눈에 들어오고 그렇다. 섬세한 편곡이 돋보이고 케니도햄은 중역을 중심으로 연주를 펼치며 상당히 절제된 모습을 보여준다.

  • George Benson (Featuring Joe Sampl

    Absolute Benso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다시 돌아온 조지 벤슨의 스탠다드 째즈 음반

    평가 :

    CTI 시절 스탠다드 째즈 연주를 펼쳤던 조지 벤슨은 1970년대와 1980년대 워너에서 조지 듀크의 프로듀싱 하에서 Breezin, Give me the night을 비롯한 명반을 냈다. 그런 George Benson이 GRP에서 다시 완벽한 스탠다드 째즈 음반을 내면서 화제가 되었다. 스캣 실력도 여전하고, 펑키. .

  • George Benson/Earl Klugh

    Collaboratio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완벽한 강약의 조화

    평가 :

    이 앨범은 전반적으로 조지 벤슨의 분위기로 유도가 된다. 아마도 조지 벤슨이 훨씬 영향력이 큰 대가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얼 클루도 조지벤슨과 함께 연주한다는 상황 때문에 계발이 되어서 평소보다 더 강렬하면서 부드러운 연주를 하고 있다. 두 명의 대가가 만나 만들어낸 멋. .

  • Sonny Rollins

    Falling Love With Jazz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소니 롤린스 후기 최고의 명반 중 하나

    평가 :

    프리스티지, 리버사이드 시절이 우리는 소니 롤린스의 최고 전성기로 알고 있지만, 마일스톤에서의 후기 음반도 의외로 좋은 음반이 많다. 신세사이저, 전자 베이스 등이 묘하게 매력을 더해준다. 이 음반에서도 발라드 느린 곡의 매력이 돋보인다. 토미 플라나겐이 참여한 트랙은 그 피. .

  • Sonny Rollins

    Here's To The People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로이 할그루브의 발라드 연주가 뛰어난 음반

    평가 :

    이 음반에서 소니 롤린스도 뛰어나지만 로이 할그루브는 천재의 탄생을 보는 듯하다. 다만 그 천재성이 향후 활동에서 기대만큼 성장하지는 못했다. 윈톤 마샬릿스에 버금가는 연주실력을 지녔지만 아쉬움도 남는다. I wish I knew, Someone to watch over me 등의 연주 완벽하다.

  • Eddie Higgins Quintet

    A Handful Of Stars (Featuring Scott Hamilton,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다시 돌아온 에디 히긴스 퀸텟

    평가 :

    이 음반을 들으면서 생각하는 것은 케니 드류 트리오였다. 아침에 듣는 것이 어울리는 연주자였다. 이 음반에서 특히 클라리넷 소리를 듣고 있으면 분명히 째즈이기는 한데 밤보다 아침이 더 어울린다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과거에 카라얀이 신보를 내면 항상 사게 되었듯이, 마일즈 데. .

  • Eddie Higgins Quintet

    A Handful Of Stars (Featuring Scott Hamilton,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다시 돌아온 에디 히긴스 퀸텟

    평가 :

    이 음반을 들으면서 생각하는 것은 케니 드류 트리오였다. 아침에 듣는 것이 어울리는 연주자였다. 이 음반에서 특히 클라리넷 소리를 듣고 있으면 분명히 째즈이기는 한데 밤보다 아침이 더 어울린다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과거에 카라얀이 신보를 내면 항상 사게 되었듯이, 마일즈 데. .

  • Kenny Dorham

    Quiet Kenny (RVG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한국인이 좋아하는 최고의 째즈 음반

    평가 :

    거의 20년전 처음 째즈를 듣던 시절에 아직 비밥 어법이 낯설고 혼란스럽기만 했다. 그래서 음반을 사면 조용한 발라드 스탠다드 연주만 반복해서 듣고는 했는데 이 음반은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하드밥 연주가로서 널리 알려진 케니 도람인데 이 음반에서는 마일즈 데이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