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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blo Casals / Rudolf Serkin

    베토벤 : 첼로 소나타 전곡, 변주곡 (Beethoven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카잘스/ 제르킨 콤비의 명연주

    평가 :

    카잘스는 EMI에서 호로쇼프스키와 콤비로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집을 낸 바 있다. 혹자는 젊었을 때의 EMI 음반에 높은 점수를 주지만 나는 이 CBS 음반도 그에 못지 않는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EMI 음반이 해상도가 높아졌다고 하지만 음질이 많이 떨어지는데 CBS 음반은 음질이라는 점. .

  • Mischa Maisky / Martha Argerich

    베토벤 : 첼로 소나타 Op.69, Op.102 (Beethoven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시적이고 섬세한 마이스키, 아르헤리치 콤비의 음..

    평가 :

    아르헤리치가 피아노 반주를 맡은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와 첼로 소나타는 발매 당시에 큰 화제였다. 바이올린 소나타는 기돈 크레머가 첼로 소나타는 마이스키가 맡았다. 과거에 푸르니에/켐프, 푸르니에/굴다, 카잘스/호로쇼프스키, 카잘스/ 제르킨, 로스트로포비치/리히터, 후흐로/. .

  • Barthold Kuijken / Sigiswald Kuijk

    모차르트 : 플루트 협주곡 1, 2번, 안단테 (Mozar..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완벽한 앙상블이 돋보이는 쿠이겐의 명반

    평가 :

    고악기로 연주했다는 점도 돋보이지만 이 음반에서의 장점은 그들의 플루트 사중주 음반과 같이 플루트와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호흡이다. 과거에 랑팔, 고르웨이, 베네트, 그라프 등의 명반은 플루트의 명인기만 돋보이고 오케스트라는 그냥 따라하는 존재였다. 하지만 이 음반에서 플루. .

  • Jascha Horenstein

    브루크너 : 교향곡 3번, 부조니 : 왈츠 (Bruckner..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역시 호렌슈타인이라는 감탄이 나오게 하는 음반

    평가 :

    너무 노령의 나이에 이루어진 녹음이어서 걱정을 했는데 역시 호렌슈타인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도 완벽한 연주다. 절대 필요 없는 순간이 없이 매 순간 최고의 집중력으로 음악을 만들어낸다. 브루크너 3번 최고 명반 중 하나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 Sting (스팅)

    미로에서 온 노래 (Songs from the Labyrinth) (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스팅과 다울랜드의 만남

    평가 :

    다울랜드는 원래 좋아하던 르네상스 영국작곡가다. 이 음반은 신나라 레코드 클래식 매장에서 우연히 튼 것을 들었는데 참 좋구나 하면서도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그러다가 미국 드라마에서 스팅이 까메오로 출연해서 다울랜드의 곡을 류트 반주로 부르는 것을 듣고는 구입하게 되었다. .

  • Margaret Price / Graham Johnson

    멘델스존 : 노래의 날개 위에 (On Wings Of Song)..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가렛 프라이스의 가장 아름다운 녹음 중 하나

    평가 :

    오르페오에서 성공적인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가곡을 녹음한 일련의 음반을 낸 후, 마가렛 프라이스는 하이페리온에서 역시 성공적인 음반을 남긴다. 그 레파토리는 슈베르트, 슈만, 그리고 이 멘델스존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멘델스존 음반이 가장 애착이 간다. 노래의 날게 이외. .

  • Andrew Manze

    텔레만: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12 환상곡, 두 대..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그뤼미오에 버금가는 현대의 명반

    평가 :

    텔레만의 환상곡은 그뤼미오의 연주로 듣고 또 듣고 했다. 바로크 바이올린으로 들으면 왠지 풍성한 맛이 없을까 해서 Manze의 음반의 구입을 미루어왔다. 하지만 Manze의 연주로 들을 코렐리, 헨델이 워나기 좋아서 구입을 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명연주다.

  • Rudolf Kempe

    차이코프스키 : 교향곡 5번, 예프게니 오네긴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최고의 차이코프스키 5번 교향곡 음반 중 하나

    평가 :

    므라빈스키의 연주, 카라얀의 연주 말고 어떤 연주가 있을까 하다가 구입한 음반이다. 루돌프 켐페 하면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관현악곡, 바그너의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음반으로 유명한 이다. 그가 차이코프스키를 연주한다고 해서 반신반의하면서 구입했다. 하. .

  • Kurt Sanderling

    쿠르트 잔데를링 - 전설적인 레코딩 컬렉션 (Kurt..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가격대비 거의 거저나 다름 없는 명반 컬렉션

    평가 :

    Kurt Sanderling은 므라빈스키에게 가장 신뢰 받는 동료중 하나였다. 레닌그라드 필하모닉을 지휘하도록 허락받은 몇 안되는 지휘자이며, 레닌그라드 필하모닉과 함깨한 DG 녹음으로는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4번,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2번이 있다. 둘 다 명반이다. 하지만 이 세. .

  • Hermann Abendroth

    브루크너 : 교향곡 7, 8번 (Bruckner : Symphony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후기 낭만파의 향기가 물씬 나는 아벤트로트의 명..

    평가 :

    1996년도 여름 휴가 때 아벤트로트의 음반을 잔뜩 사서 들었었다. 타라 레이블은 쉐르헨의 음반을 구입하느라고 알게 된 레이블인데 미발표 녹음이지만 대체적으로 음질도 양호하다. 이 음반을 듣고 있다면 크나퍼츠푸슈가 많이 연상이 된다. 강물이 넘실넘실대는 듯한 느낌이 나는 명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