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암 버드 작품 5집 - 미사 전집 (William Byr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엘리자베스 시대의 대표적 작곡가 윌리암 버드의 ..
평가 :
이 곡을 10년이 넘게 탈리스 스콜라스의 연주로만 들었다. 그들을 능가할 음반이 나온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음반을 듣는 순간 고음악계의 발전이 얼마나 이우러졌는데 깨달을 수 있었다. 훨씬 풍성하고, 훨씬 짜임새 있는 연주다. 이렇게 아름다운 르네상스 음. .
필립 글래스 : '아크나텐', '사타그라하', '해변..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필립 글래스의 대표 오페라의 대표 아리아를 모은..
평가 :
필립 글래스의 오페라에 있는 곡인데, 아리아 라고 표현을 하니까 왠지 부적절한 듯도 하다. 하지만 필립 글래스의 오페라의 특징은 솔로 음악에 있다. 신비로우면서도 과도한 감정이입을 배제한 그만의 특성이 살아있다. 나는 사타그하라의 음악이 가장 마음에 든다. 해변의 아인쉬타인. .
쇼스타코비치 : 교향곡 15번 (Shostakovich : Sym..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쇼스타코비치의 가장 위대한 아다지오가 실린 음..
평가 :
말러, 말콤 아놀드의 느린 악장을 연상시키는 아다지오가 이 음반에는 있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5번의 느린 악장은 클래식 음악 사상 가장 위대한 아다지오 중 하나다. 하지만 만약에 말러의 감성적인 느린 악장을 기대한다면 이 아다지오 악장은 그러한 감성과는 거리가 멀다. 뭔가 . .
베토벤 : 교향곡 5, 7번 (Beethoven : Symphonies..
작성자 : taehoon04
제목 : 힘이 느껴지는 명반!!!
평가 :
지휘자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진다는 말을 처음 알게 해줬던 앨범!! 베토벤 운명을 카를로스의 앨범으로 들어서 처음에는 그러한 느낌을 몰랐었다. 후에 캬라얀의 앨범을 들었을 때 왠지 강하다기 보다는 부드럽고 힘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카를로스의 연주에 익숙해져서인지는 모르. .
작성자 : taehoon04
제목 : 명반 중 하나!!!
평가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구한다면 이 앨범을 사시길......
작성자 : jjyy
제목 : 제프리트가 부르는 모차르트
평가 :
오늘은 머리 아픈 일거리가 많아서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일을 보기로 했다. 그래서 샤데이를 선택했는데 마음에 쏙 들었고 다음은 손지연이었는데 역시 대만족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이름가르트 제프리트의 노래들이었다. 빈 오페라 앙상블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제프리트. .
지노 프란체스카티 - 베토벤 : 바이올린 협주곡, ..
작성자 : zino01
제목 : 우아한 베토벤 바이얼린 협주곡입니다.
평가 :
프란체스카티의 음색은 아주 곱고도 우아합니다.여성연주자의 섬세함과 비교해도 오히려 능가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향긋한 향도 함깨 있고..진한 커피향이라기 보다는 향긋한 내음의 홍차와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2번, 모차르트 : 피아노 ..
작성자 : zino01
제목 : 아주 아주 좋은 명연주 명음반입니다.
평가 :
데카리젠드 시리즈 중에서 가장인기가 좋은 음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벌써 이게 나온지 꽤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수입이 계속되는걸 보면....아마도 피아노 협주곡을 이야기 할때 조금 성급한 판단인지 몰라도 클라라 하스킬과 마르케비치와 협연한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0,. .
비발디 : 사계 & 타르티니'악마의 트릴' (Vivaldi..
작성자 : miwerjoa
제목 : 비발디.타르트니:사계.소나타'악마의 트릴'
평가 :
8년전 처음 들었때와 지금 들어보면서 느끼는 감정들은 좀더 친숙해지고 무터에 의도를 조금더 알게 되는 기분이다.폰 카라얀과에 협연보다는 자유롭고 좀더 타이트하고,때론 사뿐 사뿐이 이어지는 여음들이 들으면서도 그림 그려 지는 동안 사계절의 영혼을 곁에두고 있는 기분에 사. .
하이든 : 스타바트 마테르 (Haydn : Stabat Mater..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하이든의 가장 아름다운 합창음악
평가 :
하이든의 음악 중 현악 사중주과 첼로 협주곡, 트럼펫 협주곡은 강약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서 내가 가장 즐겨 듣는 음악이다. 십자가상의 일곱 말씀과 같은 곡은 현악 4중주 형태이지만 후기 베토벤의 현악 사중주를 연상하게 하는 명곡이다. 하지만 교향곡에 이르러서는 모짜르트에 비. .